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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2강' KCC 2연패 빠뜨리고 '첫 승전보' 2017-10-18 21:25:04
31득점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강상재와 조쉬 셀비가 나란히 22점씩 쏘아 올리며 전자랜드의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KCC는 시즌 첫 경기부터 '약체'로 분류된 원주 DB에 패하더니 전자랜드에도 무릎을 꿇으면서 2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KCC는 안드렛 에밋이 양 팀 통틀어 최다인 34점을 쏟아냈지만,...
프로농구 LG 파월, 더블더블 맹활약 '내가 바로 슈퍼파월' 2017-10-17 21:37:01
조쉬 파월(34·201.6㎝)이 미국프로농구(NBA) 우승 멤버다운 '본색'을 보이기 시작했다. 파월은 17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 원정 경기에서 39분 27초를 뛰며 18점, 12리바운드로 제 몫을 했다. 삼성 리카르도 라틀리프(28·199㎝)도 30점, 10리바운드로 활약했으나 파월이 비교적...
프로농구 현주엽 vs 이상민 감독 대결, 현 감독의 LG 완승(종합) 2017-10-17 21:17:26
늦추지 않고 조성민과 조쉬 파월의 연속 득점을 보태 종료 5분 42초를 남기고는 77-63, 14점 차를 만들어 승세를 굳혔다. LG에선 김시래(7어시스트·6리바운드)와 파월(12리바운드)이 나란히 18점씩 넣었고, 정창영(14점)과 김종규(13점)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등 고른 공격력을 과시했다. 현주엽 감독은 "우리 팀...
프로농구 현주엽 vs 이상민 감독 대결, 현 감독의 LG 완승 2017-10-17 20:48:00
조성민과 조쉬 파월의 연속 득점을 보태 종료 5분 42초를 남기고는 77-63, 14점 차를 만들어 승세를 굳혔다. LG에선 김시래(7어시스트·6리바운드)와 파월(12리바운드)이 나란히 18점씩 넣었고, 정창영(14점)과 김종규(13점)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등 고른 공격력을 과시했다. 반면 삼성에선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내 딸의 남자들2' 김태원 "우리 부녀, '표준'은 아니죠" 2017-10-17 11:48:58
보여줬다. 시즌2에서는 서현 씨와 그의 영국인 남자친구 조쉬의 애정행각(?)이 한층 더 심해진다. 이에 김태원은 "우리 부녀가 표준은 아니지만 딸의 직업상 시련과 설렘 등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내 딸의 남자들2'는 딸의 연애가 언제나 궁금하지만 단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아빠들이 판도라...
가을에 살아난 NC의 '발야구', 잠실에서도 '레디' 2017-10-17 10:24:55
있다가 롯데 조쉬 린드브럼의 폭투를 틈타 홈으로 쇄도, 선취점을 따냈다. 2-2로 맞선 연장 11회 초에는 무사 2루에서 지석훈이 박시영의 폭투에 3루를 향해 슬라이딩에 성공했고, 권희동의 2루타에 결승 득점을 했다. 롯데를 제압한 NC의 기동력은 이제 잠실벌을 향한다. 플레이오프 1·2차전이 열리는 서울 잠실구장은 김...
NC 두 번의 판박이 '빅이닝'에 멈춰 선 '거인의 진격' 2017-10-15 19:12:59
조쉬 린드블럼도 4차전에서 8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뽑아내는 강렬한 투구로 시리즈를 5차전으로 몰고 왔다. 다만 NC 제프 맨쉽은 기대에 못 미쳤고, 롯데 브룩스 레일리는 준PO 2차전에서 나성범의 부러진 방망이 파편에 왼쪽 발목을 맞은 바람에 더는 출전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조원우 감독도 "5차전에서 레일리를...
프로농구 '2약'이라던 DB, 우승후보 KCC 제압 파란(종합) 2017-10-15 18:45:56
나선 전자랜드는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조쉬 셀비가 19점을 넣었으나 홈 팬들 앞에서 크게 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KCC와 함께 '2강'으로 지목된 서울 SK는 고양 오리온을 안방으로 불러 94-78로 대파했다. SK는 테리코 화이트가 25점, 김선형이 19점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지난 시즌까지 오리온에서...
'허무한 가을' 롯데, 조원우 재계약·내부 FA '숙제 산적' 2017-10-15 18:33:53
대체 외국인 투수로 다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조쉬 린드블럼이 가세하면서 롯데는 리그에서 가장 안정적인 선발진을 꾸리는 데 성공했다. 박진형-조정훈-손승락으로 이어진 필승조도 철벽 위용을 뽐냈다. 손승락은 시즌 37세이브로 2012년 김사율(34세이브)을 넘어 구단 역대 최다 세이브 기록을 갈아치우며 리그 구원...
아! 레일리…' 두고두고 뼈아픈 롯데 왼손 에이스 부상 2017-10-15 18:25:54
우완 조쉬 린드블럼(30)과 함께 롯데의 원투펀치를 이룬다. 1차전에 이어 4차전에 등판해 8이닝 5피안타 11탈삼진 1실점 역투로 팀을 살려낸 린드블럼처럼, 레일리가 2차전에 이어 5차전에 등판했더라면 롯데의 2017시즌 최종 결과가 혹시 달라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