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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3일 조간) 2017-03-23 08:00:04
= 검, 박 전 대통령 '죄명' 추가 검토 ▲ 충청투데이(대전) = 여야 '충청대첩'…본선 진출 승부건다 ▲ 금강일보(대전) = 중 의존도 높은 충남경제 '사드 통증도 최악' ▲ 경상일보(울산) = 울산시 5대 과제 대선 공약화 사활 ▲ 울산매일(울산) = "울산 미래 먹거리 핵심사업 대선 공약으로"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03-22 16:00:00
13개 혐의 외에 죄명을 추가할 수 있는지, 새로운범죄사실을 덧붙일 수 있는지를 면밀히 검토 중이다. 특검의 바통을 이어받은 제2기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긴밀히 들여다보는 부분은 삼성 이외 다른 대기업과 관련한 박 전 대통령의 추가 뇌물 혐의다. 전문보기 : http://yna.kr/d-RE4KvDAfh ■ 건보료 부과체계 개편...
박근혜 혐의 13개서 늘어날까…검찰, 범죄사실 추가 검토 2017-03-22 13:54:23
검토에 들어가면서 이미 적용한 13개 혐의 외에 죄명을 추가할 수 있는지, 새로운 범죄사실을 덧붙일 수 있는지를 면밀히 검토 중이다. 특검의 바통을 이어받은 제2기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긴밀히 들여다보는 부분은 삼성 이외 다른 대기업과 관련한 박 전 대통령의 추가 뇌물 혐의다. 애초 검찰은 작년 10∼11월 수사 때...
대북인권단체, 中억류 한국인 목사 석방 촉구 2017-03-21 14:34:34
밀출국 조직죄'라는 중국 형법상 죄명에 따라 기소돼 번시(本溪)시 구류장에 구금돼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들 대북인권단체는 '온성도·이병기 목사 석방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향후 국제사회에 두 목사의 구금 사실을 알리고 이들의 석방을 호소하는 캠페인을 계속 벌여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검찰, 노무현 때 값비싼 경험…대통령 예우 갖춰야 하는 이유" 2017-03-21 11:41:54
"13가지 죄명으로 입건된 피의자 박근혜 씨에 대한 수사에 검찰은 조직의 명운을 걸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장 대변인은 "검찰은 굳은 의지를 가지고 전직 대통령에 대한 수사에 임해야 한다"면서 "예리하고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허위 주장을 봉쇄하되,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갖추고...
국민의당 "검찰, 박근혜 전 대통령께 예우 갖춰야…망신주기식 흘리기 금물" 2017-03-21 11:15:56
"13가지 죄명으로 입건된 피의자 박근혜 씨에 대한 수사에 검찰은 조직의 명운을 걸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장 대변인은 "검찰은 굳은 의지를 가지고 전직 대통령에 대한 수사에 임해야 한다"면서 "예리하고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허위 주장을 봉쇄하되,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갖추고...
탈북女 3년 전 연설영상 '인기'…페북 조회 8천100만 2017-03-21 10:32:26
9살 때 친구의 어머니가 미국 영화를 봤다는 '죄명'으로 공개처형당하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일부 탈북자들 속에서는 박 씨의 2014년 연설 내용이 다소 과장됐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탈북청년은 "한국 드라마 CD를 대량으로 유포한 사람을 처형하는 경우는 있어도 외...
'피고인' 뛰는 엄기준 위 나는 지성…시청률 27% 고공행진 2017-03-21 07:38:53
죄명을 읊어나갔다.차선호 살인, 제니퍼 리 살인, 이성규 살인교사 그리고 마지막 "윤지수 살인혐의"라고 외치는 박정우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했다. 점점 눈시울이 붉어지다가 죽은 아내의 이름을 꺼내는 순간 터져 나오는 수많은 감정이 뒤섞인 지성의 눈물 한 방울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저릿하게 만들며...
지적장애 의붓딸 방치해 숨지게 한 계모 구속…法 "중대범죄" 2017-03-17 16:57:03
혐의로 긴급체포했으나 보강 수사를 통해 적용 죄명을 살인죄로 바꿨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손씨는 지난 15일 오전 7시 30분께 청원구 오창읍 아파트 화장실에서 A양의 가슴을 손으로 밀쳤다. 균형을 잃은 A양은 쓰러지면서 욕조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쳐 크게 다쳤다. 손씨는 A양 학교 담임교사에게 이날 오전 8시...
지적장애 의붓딸 방치해 숨지게 한 계모 구속…法 "중대범죄" 2017-03-17 16:51:24
적용 죄명을 살인죄로 바꿨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손씨는 지난 15일 오전 7시 30분께 청원구 오창읍 아파트 화장실에서 A양의 가슴을 손으로 밀쳤다. 균형을 잃은 A양은 쓰러지면서 욕조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쳐 크게 다쳤다. 손씨는 A양 학교 담임교사에게 이날 오전 8시 40분께 문자를 보내 '아이가 아파가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