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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암살' 관여 추정 北남성 CCTV영상 추가로 공개돼 2017-10-26 15:51:32
아지룰은 전날 공판에서 김정남이 각기 다른 나잇대의 사진이 부착된 여권 4매를 갖고 있었다면서, 여권은 현지 북한대사관에 인도했지만 복사본을 보관 중이라고 말했다. 북한은 김정남의 존재를 부인하기 위해 사망자가 갖고 있던 여권이 위조여권이 아닌 진품이라고 주장해 왔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안전램프로 이동하고 예비 불꽃이 따라다니는 '평창 성화' 2017-10-24 18:45:30
성화봉 고장으로 연료 공급이 되지 않는 등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재빠르게 대처하기 위해서다. 더불어 성화봉송 주자의 뒤에는 미니 버스가 '예비용 평창 불꽃'이 담긴 안전램프를 싣고 함께 이동, 성화가 꺼졌을 때 '진품' 평창 불꽃을 곧바로 성화봉에 붙일 수 있도록 대비한다. horn90@yna.co.kr (끝)...
시카고미술관 "트럼프 소장 르누아르 작품 관련보도, 사실아냐" 2017-10-24 09:26:37
내용은 시카고미술관이 르누아르의 1881년 작품 '두 자매' 진품을 영구 소장하고 있다는 사실 뿐"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소장한 작품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은 일로 남겨두었다. 힉스 대변인은 "르누아르의 '두 자매'도 빈센트 반 고흐(1853~1890)의 '아를의 침실'(Bedroom in Arles)처럼 같은 듯...
[그림이 있는 아침] 레오나르도 다빈치 '살바토르 문디' 2017-10-23 18:13:19
걸려 2011년에야 비로소 다빈치의 진품으로 인정받았다.as 모나코 구단주인 러시아 재벌 드미트리 리볼로블레프는 2013년 이 그림을 1억2750만달러(약 1520억원)에 사들여 소장하다가 다음달 15일 열리는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 추정가 1억달러(약 1130억원)에 내놓는다.김경갑 기자 kkk10@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진위 논란 '화랑세기' 필사한 박창화는 누구일까 2017-10-18 07:15:00
반영된 진품이라고 주장하는 학자가 있는 반면, 일부 역사학자는 당나라 이후의 어휘가 많이 사용됐다는 사실을 제시하며 위작으로 규정했다. 진위 논란은 박창화가 일제강점기에 10여 년간 일본 궁내성에서 우리나라 고문헌을 연구하는 업무를 했다는 이력과 맞물려 더욱 증폭됐다. 고려대 한국사연구소는 화랑세기 논쟁의...
"고구려인이 중화민족?…수정 안되는 중국의 역사 왜곡" 2017-10-17 07:41:23
비석 예술의 진품으로 불리는 호태왕비가 있고…" 고구려 무덤인 장군총에 있는 설명문에는 광개토왕비가 중화민족의 예술품으로 명시돼 있다. 고구려를 한국이 아닌 중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의도를 품고 쓴 것으로 분석되는 글이다. 이처럼 명확한 역사 왜곡에 대해 중국에 수정을 요청해도 바로잡히지 않는 경우가 많은...
[국감현장] 유성엽 교문위원장 "증도가자 보물 지정, 보류 않고 부결한 이유 뭐냐" 2017-10-16 18:54:06
역력하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만약 진품으로 확인되고 인정되면 세계금속활자의 역사를 새로 써야 하지 않나. 그에 대한 기초학술조사 연구용역을 2014년에 1억8000만원을 들여서 했는데 결론이 뭐였나. 진짜일 가능성이 높다는 걸로 알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증도가자는 불교 서적인 ‘...
[국감현장] '미인도' 도마에…"평론가가 작가를 넘어설 순 없다" 2017-10-13 17:32:48
"작가의 의견을 무시하고 안목 감정을 통해 진품을 주장하는 건 모순이다. 작가 의견을 먼저 들어주고 증거가 있을 때 뒤집는 것이 정상이고 상식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가기관에서 작가를 탄압한 사건이다. 저작권 등록을 국가가 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단순히 작품의 진위 문제라면 26년을 끌 이유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0-13 08:00:07
10년만에 재통합 합의(종합) 171012-1261 외신-0188 23:30 12월부터 오슬로공항에 가면 뭉크의 진품 원작 만난다 171012-1263 외신-0189 23:32 탈레반 연계조직에 납치된 캐나다·미국인 부부 5년 만에 석방돼 171012-1265 외신-0190 23:44 이집트, 국가비상사태 3개월 또 연장 171012-1267 외신-0191 23:51 美, 유네스코...
12월부터 오슬로공항에 가면 뭉크의 진품 원작 만난다 2017-10-12 23:30:25
12월부터 오슬로공항에 가면 뭉크의 진품 원작 만난다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오는 12월부터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의 가르덴모엔 국제공항에 가면 '절규'로 유명한 표현주의 화가인 에드바르트 뭉크의 진품 작품을 만나게 된다. 가르덴메엔 공항 운영회사인 아비노르와 뭉크 미술관은 오는 12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