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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근, 메이저 한국오픈에서 첫 우승...미국 골프 유학파 2017-06-04 16:56:14
제60회 코오롱 한국오픈 최종일 연장 접전 끝에 김기환(26)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초등학교 때 미국으로 건너간 장이근은 미국 서부 명문 사립대 USC 골프부에서 활동하며 세계적 프로 골프 선수의 꿈을 키운 유학파. 프로 입문을 위해 USC를 중퇴한 장이근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진출이 여의치 않자 아시아로...
골프 '노마드' 장이근, 메이저 한국오픈에서 첫 우승 2017-06-04 16:45:53
열린 제60회 코오롱 한국오픈 최종일 연장 접전 끝에 김기환(26)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초등학교 때 미국으로 건너간 장이근은 미국 서부 명문 사립대 USC 골프부에서 활동하며 세계적 프로 골프 선수의 꿈을 키운 유학파. 프로 입문을 위해 USC를 중퇴한 장이근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진출이 여의치 않자 아시아로...
진상헌·한상길 원소속팀 잔류…프로배구 3차 FA 마감 2017-05-31 18:48:48
최종일인 31일 오후 선수계약 현황을 공개했다. 1차(원소속팀)와 2차(타 구단) 교섭에서 팀을 찾지 못한 9명의 선수 가운데 5명은 팀을 찾았다. 남자부 진상헌은 대한항공과 연봉 2억5천만원에 사인을 마쳤고, 현대캐피탈 리베로 정성민(29) 역시 원소속팀과 연봉 7천만원에 합의했다. 거취가 주목됐던 OK저축은행 센터...
'장타쇼' 뽐낸 이지현…무명 설움씻고 데뷔 3년 만에 첫승 2017-05-28 18:39:40
2위로 최종일을 맞은 그는 엎치락뒤치락 선두 경쟁을 펼치다 16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낸 데 이어 17번(파3), 18번 홀(파4)에서 침착하게 파를 지켜내 우승 토대를 쌓았다. 반면 이지현에게 공동선두를 내준 조정민은 마지막 홀에서 2온을 시켜놓고도 3퍼트 실수를 하는 바람에 연장 기회를 날렸다.이지현은 이날 최종...
'다둥이 아빠' 최진호, 상금왕 2연패 시동…SKT오픈 제패 2017-05-21 15:52:39
최종일 6언더파 역전 우승…최경주는 9타차 공동 18위 (인천=연합뉴스) 권훈 기자= 아들 셋을 키우는 '다둥이 아빠' 최진호가 시즌 첫 우승을 거두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상금왕 2연패에 시동을 걸었다. 최진호는 2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 하늘코스(파72)에서 열린 SK텔레콤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여자골프 김해림 "매치 요령보단 실력이 늘었다" 2017-05-19 16:35:22
"최종일 샷 이글로 우승했는데 미리 해버렸다"면서 "이번 대회도 결승전 가면 샷 이글이 나올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즐거워했다. 조별리그 1, 2차전을 모두 이겼지만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는 김해림은 이날 홍진주와 3차전에서 고전했다. "(홍진주) 언니가 1, 2차전에서 버디를 고작 2개 밖에 잡아내지 못했다고 투덜대더니...
'한국 골프 희망'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연소 우승(종합2보) 2017-05-15 09:03:54
1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면서 기분 좋게 대회 최종일을 시작했다. 반면 전날까지 공동 선두였던 카일 스탠리(미국)와 J.B 홈스(미국)는 1번홀부터 보기를 범하면서 스스로 무너져갔다. 결국 김시우는 7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면서 단독 선두에 올랐고, 9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2위로 올라온 폴터와 격차를...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역전 우승…통산 2승(종합) 2017-05-15 08:13:57
1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면서 기분 좋게 대회 최종일을 시작했다. 반면 전날까지 공동 선두였던 카일 스탠리(미국)와 J.B 홈스(미국)는 1번홀부터 보기를 범하면서 스스로 무너져갔다. 결국 김시우는 7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면서 단독 선두에 올랐고, 9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2위로 올라온 폴터와 격차를...
17번홀 마법같은 '칩 인 버디' 김지영, 생애 첫승 반전드라마 2017-05-14 18:37:34
열린 nh투자증권레이디스챔피언십에서다. 그는 이날 최종일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은 1억4000만원. 5000만원 상당의 항공권도 부상으로 받았다.이번 우승으로 연장전 2전 전패의 아픈 기억도 깨끗이 씻어냈다. 김지영은 루키였던 지난해 삼천리투게더오픈에서...
연장전서 두 번 울었던 김지영, KLPGA 투어 첫 우승 감격(종합) 2017-05-14 17:41:22
NH투자증권 최종일 역전 우승 (용인=연합뉴스) 권훈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새내기 김지영은 두 번이나 연장전에서 울었다. 삼천리투게더오픈에서는 연장전에서 파퍼트에 실패하자 짧은 거리 파퍼트를 남긴 박성현의 볼 마크를 집어 건네는 해프닝을 벌였다. KLPGA챔피언십에서는 연장 두 번째 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