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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물의 빚어 조사·수사 받는 공무원도 직위해제 2014-07-21 12:00:00
징계시효가 5년으로 일반 징계보다 2년 길고 징계때 금품 수수액의 최대 5배까지 징계부과금을 물리는 대상도 확대했다. 이에 따라 부동산 제공이나 채무면제 등으로 재산상 이익을 받거나 공유재산·물품 등을 횡령·유용한 공무원은 금품·향응수수, 공금 횡령?유용과 마찬가지로 징계시효 5년에 징계...
`별장 성접대 의혹` 김학의 전 차관 변호사 등록 신청 철회··최근 다시 피소 2014-07-15 14:10:20
향응을 수수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았다가 무혐의 처분됐다. 하지만 최근 같은 사건에서 성폭력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모(37)에게 피소됐다. 이씨는 의혹 제기의 발단이 됐던 `성접대 동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이 자신이라면서 김 전 차관과 건설업자 윤중천(52)씨 등을 성폭력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현재...
금감원 미스터리쇼핑 결과 불완전판매 `만연` 2014-07-15 11:06:04
금품 향응 수수 등 시장질서를 교란하는 각종 불법행위도 만연했습니다. 무엇보다 개인과 기관, 계열사 등 투자자간의 운용보수율이 과도한 차이가 발생하며, 현저히 낮은 계열사 보수로 인해 생기는 역마진을 개인 보수비용으로 높이는 구조 역시 지적됐습니다. 이 외에도 자산운용사 내 임원을 물론 일반 직원까지 다수의...
청와대, "경제수석실 비서관 금품 및 향응 수수 확인중" 2014-07-08 15:37:55
및 향응 수수 등 비위의혹 보도와 관련한 사안을 확인중이라고 밝혔다.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민정수석실의 내사 여부 등 관련한 모든 사안을 확인 중" 이라며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민 대변인은 오후 브리핑에서 "지난해 10월 공직기강 비서관실은...
세월호 감사 결과 발표 "정부의 총체적 업무태만과 비리가 집약" 2014-07-08 15:11:52
대해 징계 등 인사조치의 요청을 검토하는 한편 향응 수수 등 비리 사안 관련자 11명은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세월호 감사 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감사 결과, 참으로 어이가 없다" "세월호 감사 결과, 총체적 부실이었다" "세월호 감사 결과, 실로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연합뉴스)
감사원 "세월호 참사, 총체적 부실에서 비롯" 2014-07-08 10:41:24
대응역량 부족, 기관간 혼선 등으로 인해 사고상황을 지연·왜곡 전파했고, 이 결과 국민적 불신을 초래했다고 꼬집었습니다. 감사원은 이번 감사결과를 바탕으로 안행부, 해수부, 해경 등 관련자 40명에 대해 징계 등 인사조치의 요청을 검토하는 한편, 향응 수수 등 비리 사안 관련자 11명은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감사원 "세월호 참사, 총체적 업무태만·비리 결과물" … 책임자 대거 징계·수사 요청 2014-07-08 10:13:46
해경 등 관련자 40명에 대해 징계 등 인사조치 요청을 검토하고, 향응 수수 등 비리 사안 관련자 11명은 검찰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목포서 세월호 첫 재판…선사-관계자 뇌물수수 쟁점 2014-07-07 16:34:11
수수 및 공여가 쟁점으로 떠올랐다.검찰은 청해진해운 측에서 증선 등 사업계획 변경에 필요한 운항관리규정의 부실함을 감추기 위해 항만청과 해경에 조직적인 금품과 향응 제공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그러나 일부 피고인 변호인은 뇌물수수 사실을 부인해 법정 공방이 예상된다.재판부는 이날 공소사실을 인정한 2명을...
신동빈 롯데 회장 "부정비리 발본색원 해야" 2014-06-24 15:48:20
덧붙여 "앞으로 ‘부당한 금품이나 향응의 수수’, ‘개인정보 유출 행위’, ‘원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안전사고’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히 문책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신 회장은 경영환경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 미래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도 당부했습니다. 그는 “인구구조...
신동빈 롯데 회장 "홈쇼핑 사태 부정비리 발본색원 계기로" 2014-06-24 15:26:08
부당한 금품이나 향응 수수, 개인정보 유출 행위, 원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히 문책 하겠다는 원칙도 제시했다.신 회장은 이어 경영환경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라고 당부했다.그는 "인구구조 변화, 해외 브랜드의 국내시장 잠식, 유통환경의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