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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프랜차이즈 CEO]13년 청년백수, 연매출 80억 사장된 비결은? 2013-07-19 11:07:16
백수였어요. 아버지는 행정공무원이셨고 어머니는 교사셨기 때문에 먹고 사는 데 지장은 없었어요. 나이도 들고 평생 놀기만 할 수는 없잖아요. 부모님께 5000만 원을 빌려 배스킨라빈스 매장을 시작했어요. 제 인생의 첫 직장이었던 셈인 거죠."30대가 넘을 때까지 아무런 일도 해보지 않았던 김 대표. 그의 유일한 취미는...
軍 복무때 잡화점 운영하던 청년 "고객이 보스" 구호로 개혁 지휘…P&G 10년 전성시대 이끌어 2013-07-18 15:30:23
조지 래플리(66·사진)다. 래플리는 첫 직장인 p&g에서 회장 겸 ceo 자리까지 올랐다. ‘창의적인 마케팅의 산실’이라는 p&g의 현재 명성과 시스템을 정착시키는 데도 가장 크게 이바지한 인물이다. ○교사 꿈꾸던 청년, 거대 기업의 ceo로 래플리는 처음엔 비즈니스계에 발을 들일 생각이 전혀 없었다. 그의 원래 꿈은...
홍콩 무협영화가 게임으로! 풀 3D 웹 '절대쌍교' 2013-07-15 19:35:19
기능으로 목표를 한번 지정하면 캐릭터가 스스로 이동하여 적이 사망할 때까지 계속하여 스킬을 사용한다. [강화 시스템] '절대쌍교'의 강화는 다음과 같은 4가지 방식이 존재한다. 1)승급(업그레이드) ? 장비의 기본속성 또는 레벨 향상 2)세련 ? 장비의 부가 속성의 유형 및 수치 변경 3)인챈트 ? 장비에 보...
[1社1병영] 장대섭 부동산금융연구소장, 부동산 전문가 된 계기는 '공인중개사 교관' 생활 2013-07-11 17:17:43
- 장대섭 부동산금융연구소장·명지대 교수1984년 태릉부대 늦깎이 입대 제1회 공인중개사 시험 앞두고 장교·준사관들에게 무료 과외 몇 달 전 한국경제신문에서 게재하고 있는 ‘1사 1병영, 나의 병영이야기’ 기사를 읽다가 무릎을 쳤다. 1984년 군에 입대해 3년간 경험했던 일들과 비슷한 내용이 나와 있었다. 군생활...
6년만에 돌아온 '떴다방'…수도권도 뜰까 2013-06-28 17:24:14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청약경쟁률이 26 대 1을 기록한 판교신도시 ‘판교역 알파리움’ 분양권에도 최고 2억원의 웃돈이 붙었다. 동판교 d공인 대표는 “소형인 전용 96㎡형은 5000만원부터 시작하고 최고층 펜트하우스는 2억원은 줘야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초기 계약률도 95%를 넘어섰다. 저층에 당첨돼 계약을...
GS건설, '공덕자이' 14일 모델하우스 오픈 2013-06-14 11:05:03
높아지고 있다.‘공덕자이’의 가장 큰 장점은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입지여건이다. 지하철5호선 애오개역, 2호선 아현역이 인근에 위치하는 더블초역세권이며, 인근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 등 이용 가능한 공덕역 역시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마포로, 신촌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의 이용이 편리하여, 서...
"한끝·완자 등 히트참고서 만든 노하우로 전세계 오지의 한국학교 2000여곳 지원" 2013-06-10 17:13:22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는 생각과 함께 교육이라는 큰 테두리에서 보면, 어쩌면 더 잘할 수 있는 일이겠다 하는 생각에 맡게 됐습니다.” 세계한국학교후원회는 전 세계 2000여곳에 이르는 한글학교와 한국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만든 단체로, 이달 말 사단법인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후원회에는 양 회장 외에 유인촌 전...
이대호 7호 홈런, 타율왕 타점왕 싹쓸이 노린다 2013-05-29 09:13:14
(사진=유투브 영상) `아시안 슬러거` 이대호가 9경기만에 7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대호는 28일 일본 도쿄 진구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교류전에서 7호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1볼넷의 맹활약을 펼쳤다. 이대호는 1회부터 펄펄 날았다. 1회초 1타점 2루타로 팀 선제 타점을 기록한데 이어...
파독근로자기념관 개관한 권광수 파독협회장 "늙은 파독광부들 마지막 소원은 유공자 예우" 2013-05-23 17:33:15
받아 건립했다. 기념관에서 권광수 파독협회장(70·사진)을 만났다. “법인 설립 5년 만에 기념관을 여는 성과를 거뒀지만, 이제 출발입니다. 1960~70년대 독일로 갔던 7968명의 광부, 1만2000여명의 간호사·간호조무사들의 소망은 국가유공자로서 예우받는 것입니다. 대부분 칠순을 넘긴 나이라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한경과 맛있는 만남] 스콧 와이트먼 주한 영국대사 부부 "하숙으로 한국생활 시작…서울 곳곳 누비고 다녔죠" 2013-02-15 17:36:21
대사 부부는 영국 문화를 알리는 데도 적극적이다. 대사관에서 영국의 패션 섬유 음료 식품 등을 소개하는 ‘브리티시 라이프스타일 쇼케이스’를 열기도 했다. 백화점과 연계한 ‘브리티시 페어’도 개최했다. 지난해 11월에는 23번째 007영화인 ‘007스카이폴’이 국내에 개봉할 때 대사관 주최로 런던올림픽에 출전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