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정태 하나금융회장 중동으로‥`글로벌 진출 본격시동` 2014-01-19 13:46:51
앞서 지난 11일 하나금융은 2025년까지 글로벌 이익비중을 40%로 늘리겠다는 비전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계열사 CEO들도 글로벌 행보에 나섰습니다. 앞서 윤용로 외환은행장은 필리핀 지역을 방문했고, 김종준 하나은행장 역시 22일부터 미국을 방문해 하나은행 뉴욕지점 고객 초청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김...
하나금융 김정태 회장, 중동 네트워크 확대 모색 2014-01-19 12:55:33
"2025년까지 해외 비중을 40%로 높이겠다는 지난 11일 비전발표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중동 방문을 잡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종준 하나은행장도 이달 22일 미국을 방문해 하나은행 뉴욕지점 고객 초청행사를 열고, 지난해 8월 그룹이 인수한 옛 BNB은행을 찾을 예정이다. zheng@yna.co.kr(끝)<저 작 권...
최평락 중부발전 사장의 새해 계획 "창의적 아이디어로 경영체질 바꾸겠다" 2014-01-16 21:02:20
올해는 1181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2025년까지 해외 발전 설비용량을 6000㎿로 늘리고 관련 매출 5000억원을 달성하기로 했다. 최 사장은 혁신을 이끌어낼 중부발전의 창의성과 관련, 2016년 준공을 목표로 지난해 9월 착공한 세계 최초의 대용량 지하발전소인 서울복합화력발전소(옛 당인리발전소)를 예로...
현대엠코-현대엔지니어링 합병…4월1일 출범(종합2보) 2014-01-16 17:32:30
턴키공사(EPC)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고 전문성을 제고해 오는 2025년까지 수주 22조원, 매출 20조원을 달성해 글로벌 탑10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키울 계획이다. 두 회사의 합병으로 지난해 말 기준 매출은 6조원, 자산규모는 4조원으로 증가해 국내 건설사중 시공능력평가 10위권, 매출 기준 8위 진입이 가능할 것으...
현대엠코-현대엔지니어링 합병…4월1일 출범(종합) 2014-01-16 16:20:26
전문성을 제고해 오는 2025년까지 수주 22조원, 매출 20조원을 달성해 글로벌 탑10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두 회사의 합병으로 지난해 말 기준 매출은 6조원, 자산규모는 4조원으로 증가해 국내 건설사중 시공능력평가 10위권, 매출 기준 8위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있다. 건설업계는 두...
현대엠코-현대엔지니어링 합병…새 법인 4월 공식 출범 2014-01-16 13:49:48
경쟁력을 확보하고 전문성을 제고해 오는 2025년까지 수주 22조원, 매출 20조원을 달성해 글로벌 탑10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두 회사의 합병으로 지난해 말 기준 매출은 6조원, 자산규모는 4조원으로 증가해 국내 건설사중 시공능력평가 10위권, 매출 기준 8위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건설업계는...
현대엠코-현대엔지니어링 합병…4월1일 출범 2014-01-16 12:20:50
전문성을 제고해 오는 2025년까지 수주 22조원, 매출 20조원을 달성해 글로벌 탑10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두 회사의 합병으로 지난해 말 기준 매출은 6조원, 자산규모는 4조원으로 증가해 국내 건설사중 시공능력평가 10위권, 매출 기준 8위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있다. 건설업계는 두...
부산 에코델타시티 수질 개선 1조 4000억 투입 2014-01-14 15:51:26
2025년 도시 완공과 동시에 2급수로 개선된다. 부산시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에코델타시티 조성을 국내 대규모 개발 역사상 처음으로 자연친화적 개발방식인 저영향개발(lid) 방식으로 추진한다고 14일 발표했다. 부산시와 수자원공사는 1조4000억을 들여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인 서낙동강, 평강천, 맥도강 일대 수질을...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보험사 인수 검토…IB부문 확충할 것" 2014-01-12 21:38:49
2025년 비전 발표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3월이 임기만료인 김종준 하나은행장과 윤용로 외환은행장에 대해선 연임시킬 것임을 시사했다. ◆비은행과 해외 부문 획기적 강화 하나금융의 보험·증권·카드 등 비은행 부문의 2012년 순이익은 1720억원(세전)으로 그룹 전체 이익의 11.4% 수준이다. 이를 2025년에...
하나금융 "10년후 해외서만 40% 벌겠다" 2014-01-12 12:58:53
<앵커> 하나금융지주는 2025년, 그러니까 앞으로 11년뒤에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수익의 비중을 40%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비은행부문에 대한 경쟁력 강화도 천명했습니다. 이근형 기자입니다. <기자>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하나금융의 10년후 미래를 이익 기준 ‘글로벌 40위, 아시아 5위 금융그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