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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 추가 설치..접근성·운영체계 확충 2013-09-06 11:00:00
기초 자치단체에도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가 추가 설치되고 운영체계도 확충됩니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 센터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운영 매뉴얼을 마련·배포하는 한편, 중앙·지방간 정기적인 협조체계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국 15개...
['기업 韓流' 베트남을 가다] "한국기업 전용공단 설립할 것" 2013-09-03 17:08:40
이어 2위(277건)를 기록했다. 응우옌 국장은 “삼성전자가 있는 박닌성 옌퐁공단과 타이응우옌성 옌빙 지역이 한국 전용 공단이 될 수 있지 않겠느냐”며 “한국 정부와 기업들이 베트남 진출에 관심을 갖길 희망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국에서는 공단 주변의 도로와 상하수도 시설 등을 지방자치단체나 중앙정부가...
"심대평 前지사는 지방자치 발전 이끌 적임자" 2013-09-02 18:03:07
자치발전위원장에 선임했다. 부위원장에는 권경석 전 새누리당 의원이 위촉됐다. 심 신임 위원장은 대전시장과 충남지사, 총리실 행정조정실장, 청와대 행정수석비서관, 재선 국회의원, 자유선진당 대표 등을 지냈다.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심 위원장은 지방행정 분야 전문가이며 풍부한 정치 경륜을 갖추고 있어...
지방자치발전위 초대위원장 심대평 2013-09-02 10:52:20
지방자치발전위가 위원장 심대평 전 충남지사를 비롯한 위원 24명을 확정하고 공식 출범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위원장에 심대평 전 충남지사(72), 부위원장에 권경석 전 새누리당 의원(67)을 각각 선임하고 지방자치 전문가와 현장 전문가 중심의 위원을 위촉했습니다. 지역발전위는 지방분권과 지방행정체제개편 등...
지방자치발전위원장에 심대평 전 충남지사 위촉 2013-09-02 10:41:23
신설된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심대평 전 충남지사가 위촉됐다. 2일 청와대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지방자치발전위 위원 24명을 선임하고 심대평 전 충남지사와 권경석 전 새누리당 의원을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에 위촉했다. 지발위는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각종 제도와 정책을 만들고 그...
오늘까지 주민세 납부…신용카드 포인트 쓰세요 2013-09-02 09:44:36
위택스(www.wetax.go.kr)나 지로(www.giro.or.kr)에 접속하면 고지서 없이 바로 낼 수 있다.주민세는 지방자치단체가 거둬들이는 지방세다. 각 지자체가 운영하는 '사이버지방세청(e-tax)' 납부 사이트를 통해서도 낼 수 있다. ▲서울시 http://etax.seoul.go.kr ▲인천시 http://etax.incheon.go.kr ▲부산시...
[시론] '정부 = 만능열쇠' 환상을 버려야 2013-08-29 17:57:37
기부채납하도록 의무화하고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운영을 맡아 보육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을 제안한다. 결혼한 직장여성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보육이다.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곳이 없고, 월급은 보육 비용을 부담하면 남는 것이 없다고 한다. 이로 인해 소비주도층인 직장여성들마저 지갑을 닫고 있다. 이럴 때...
인천공항공사, 체코 프라하 공항공사와 MOU 체결 2013-08-29 16:16:49
준비 중에 있다”고 말하고 “쿠르드 자치정부도 존경받는 대통령과 풍부한 자원, 국민의 화합으로 한국과 같은 경제발전을 이룩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사장은 이어 “인천공항은 쿠르드 경제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며 기술 이전에 인색한 타 선진국과는 달리 쿠르드지역의 공항들이 외부 인력의 도움...
[한·중 지자체 교류 20년] 서울특별시 "경제·문화·교육 통합모델로"…베이징市와 협력 '업그레이드' 2013-08-27 17:38:57
아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가 형식에 그쳤던 것에서 한발 나아가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상호 이익의 교류협력 장으로 발전돼야 한다는 게 서울시의 설명이다. 박 시장이 쏟아지는 서울시 현안에도 불구하고 당시 중국을 2박3일 일정으로 방문한 것도 이 때문이다. 서울시는 중국...
[한·중 지자체 교류 20년] "우리는 투자 파트너"…20년간 512번 손잡다 2013-08-27 17:05:45
인사이드 섹션 한국과 중국의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가 르네상스 시대를 맞고 있다. 한국 지자체들은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한 중국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투자 유치, 문화 교류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중국 지방정부들도 삼성의 시안 반도체공장 투자를 계기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졌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