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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전기요금 실시간 확인 `스마트에너지미터`기기 출시 2017-05-28 14:38:46
사용량에 도달하거나, 누진 단계(1단계: ~200kWh, 2단계: ~400kWh, 3단계: 400kWh)에 맞춰 누진요금 적용을 받는 2단계 이상 진입 시 알림 문자를 보내는 방식이다. 또 월 누적 사용량과 예상 요금 외에도 일 기준 시간대별 사용량과 최근 1주일의 일일 사용량, 최근 4주간의 주별 사용량, 최근 12개월의 월별 사용량도...
SK텔레콤, 전기요금 실시간 확인 사물인터넷 기기 출시 2017-05-28 09:53:06
사용량이나 누진요금 적용을 받는 기준에 도달하면 알림 문자를 보낸다. 시간대별 전력 사용량과 주별·월별 사용량도 확인이 가능하다. 기기 비용은 6만6천원이며, 와이파이로 연동하면 별도의 월 사용료나 약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현재 점포나 상가의 경우 전력 사용량 측정은 가능하지만, 요금 예측...
주목받는 대체 전력…아파트 베란다 태양광은 어떨까 2017-05-18 07:30:10
지난해 폭염으로 에어컨 사용량이 급증하며 전기요금 누진제 폭탄을 피하려고 신청이 늘었기 때문으로 해석했다. 서울시는 올해 지원금을 50억원으로 책정, 보조금을 높이고 수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월 304kWh 전력을 소비하는 일반 가구가 260W 용량 베란다형을 설치하면 보조금이 36만원에서 49만원으로 늘어난다. 제...
전기요금 13만원→4만원 태양광 지원 동나…"올여름 어쩌나" 2017-05-14 07:10:01
사용량이 500㎾로 누진되면서 전기요금은 10만4천원이 나온다. 태양광을 이용하면 2만5천원으로 줄어든다. 일반 가정에서 전기요금이 13만7천원 나오는 600㎾의 전기를 사용해도 태양광 설치 가정의 전기요금 부담액은 4만9천원 수준이다. 한전이 지난해 12월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 체계를 개선하기 전까지 여름철 전기요금...
의정부 최초 LG U+ IoT@home 적용한 `의정부 베르우스` 의정부역 도보로 누려 수요자들 관심↑ 2017-05-11 10:55:39
수 있어 누진 구간 전력 차단이 가능하며 에너지 및 관리비 절감에도 큰 도움을 준다. 또한, 스마트폰 App을 통해 음성으로 집안 조명 및 가전제품을 한번에 On·Off 할 수 있고 보일러와 에어컨 작동도 가능해 귀가 전 집안환경조성까지 가능하다. 여기에 전 세대 LG 트롬 스타일러 무상 제공, 강마루 및 현관 중문 설치...
조세 형평성 개선된다지만…소득세 쏠림 현상 심화 2017-05-07 06:01:02
등을 제시하고 있다. 안철수 후보도 초고소득층에 대한 누진세율 적용 세분화, 최고세율을 상향 등을 주장한다. 유승민 후보는 '저부담-저복지'에서 '중(中)부담-중(中)복지'로 가야 한다며 고소득자에게 세금을 더 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심상정 후보도 소득세율 인상을 주장한다. 반면 간접세 세목에...
[연합시론] '증세 없는 복지', 위험한 실험 또 하나 2017-04-26 17:36:11
국민과 지키기 어려운 약속을 하는 것이다. 대통령이 되겠다는 후보라면 껄끄럽더라도 증세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유권자의 선택을 받아야 한다. 법인세든 소득세든 구체적인 세목까지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누진 강화 등 증세에 대한 기본 입장과 방향은 밝히는 것이 당당한 태도다. (끝) <저작권자(c)...
[박재완 칼럼] 누가 당선돼도 걱정인 경제 2017-04-23 17:56:33
직종은 도리어 늘어나야 한다.셋째, 소득세 누진체계 강화로 분배를 개선하겠다는 후보들 인식이 잘못됐다. 근로소득 상위 19%가 세금 90%를 내고 하위 47%는 아예 면세된다. 종합소득은 상위 8.6%가 세금 87%를 부담한다. 현재도 극단적인 편중이다. 시장소득 10분위 배율은 우리(16.6)가 영국(36.1)보다 낮다. 그런데도...
[대선후보 토론] 盧 640만달러 뇌물수수·색깔론-6 2017-04-19 23:53:13
없어야 한다. 둘째로 제대로 누진제가 적용되는 게 중요하다. 즉 많이 버는 사람이 많은 비율의 세금을 내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실제로는 그렇게 안 된다. 예를 들면 법인세만 해도 몇 년 전 통계를 보면 순이익 5천억 원 이상인 기업에 실효세율은 16%, 그 이하 더 적게 버는 쪽은 18% 그런 통계도 있다. 따라서 이런...
[대선후보 공약 비교] 문재인·안철수 "법인세율 인상 얘기는 나중에…" 홍준표 "정규직 늘린 기업 감세" 2017-04-19 18:28:06
했다. 또 소득세 누진 구조를 강화해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을 늘리겠다고 공약했다. 필요하면 부가가치세도 올릴 수 있지만 역진성이 강해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심 후보는 법인세 최고 세율을 25%로 높이고, 소득세 최고 세율 45% 구간을 신설하겠다고 공약했다. 심 후보는 또 금융소득 분리과세 기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