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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주니치 이와세, NPB '최다 등판' 949경기 타이 2017-08-05 08:40:17
5-5 동점을 만든 뒤 계속된 2사 1, 2루에서 구원 등판했다. 이와세는 아베 신노스케에게 우전 안타를 맞아 만루 위기를 맞았다. 다음 타자 무라타 슈이치에게는 볼 카운트 3볼-1스트라이크에 몰렸다. 볼 하나면 밀어내기로 끝내기 패배가 되는 상황에서 이와세는 몸쪽 코스에 136㎞짜리 빠른 공을 꽂아넣어 무라타를 우익수...
두산, LG 꺾고 5연승…2위 NC에 어느새 2.5경기 차 2017-08-04 22:57:43
동점을 허용했다. 그러자 곧바로 최주환이 2회 초 1사 1루에서 왼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이날의 결승타였다. 두산은 2사 후 박건우와 김재환의 연속 2루타로 한 걸음 더 달아났다. 3회 말에는 LG의 수비 실책을 발판삼아 넉 점을 추가하며 10-3까지 격차를 벌렸다. 보우덴은 1회 홈런 이후 추가 실점...
'강한 잇몸' 최주환·류지혁…두산, LG 꺾고 5연승 행진 2017-08-04 22:10:35
LG 중견수 안익훈과 좌익수 백창수가 포구를 미루다 안타로 만들어줬다. 이어진 무사 만루에서 두산은 허경민의 밀어내기 볼넷과 최주환의 우익수 희생플라이, LG 불펜 고우석의 폭투, 박건우의 2루타로 4점을 추가하며 10-3까지 격차를 벌렸다. 두산 선발 마이클 보우덴(6이닝 6피안타 3실점)은 1회 말 동점 3점포를...
'한동민 4타점' SK, kt 제물로 4연패 탈출(종합) 2017-08-04 22:05:31
두 번째 동점을 만들었다. 장성우가 SK 선발 스콧 다이아몬드의 시속 134㎞ 체인지업을 밀어쳐 우월 투런포를 터뜨리면서다. SK는 4-4로 맞은 7회 초 2점을 보태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1회 초 2타점 적시타를 친 한동민이 다시 해결사로 나섰다. kt는 1사 1, 2루에 처하자 선발 돈 로치를 마운드에서 내리고 불펜...
'한동민 4타점' SK, kt 제물로 4연패 탈출 2017-08-04 22:02:10
두 번째 동점을 만들었다. 장성우가 SK 선발 스콧 다이아몬드의 시속 134㎞ 체인지업을 밀어쳐 우월 투런포를 터뜨리면서다. SK는 4-4로 맞은 7회 초 2점을 보태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1회 초 2타점 적시타를 친 한동민이 다시 해결사로 나섰다. kt는 1사 1, 2루에 처하자 선발 돈 로치를 마운드에서 내리고 불펜...
버나디나, KBO 24번째 사이클히트…KIA, 선두 질주 2017-08-03 22:29:43
이호준은 한화 잠수함 김재영을 공략해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2타점 동점 적시타를 쳤다. 이후 경기는 쉽게 풀렸다. NC는 이호준의 적시타가 터진 후 박민우, 김성욱, 나성범, 재비어 스크럭스가 연속 안타를 치며 3점을 추가해 5-2로 역전했다. 한화는 3안타에 그쳤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KIA 양현종, 시즌 15승 눈앞…kt전 6이닝 3실점 2017-08-03 20:57:30
KIA가 동점을 내주지 않고 승리하면 양현종은 시즌 15승(3패)째를 달성한다. 양현종에게 마운드를 이어받은 투수는 김세현이다. 김세현은 넥센 히어로즈에서 트레이드된 후 처음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 양현종은 5회를 제외한 1, 2, 3, 5, 6회에 모두 출루를 허용했다. 하지만 노련한 투구로 위기를 벗어났다. 3회초...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8-03 08:00:06
뒷심으로 3연승…삼성 4연패 170802-1110 체육-0094 22:08 '4번 타자' 김하성, 추격 투런포에 동점 적시타까지 170802-1113 체육-0095 22:18 '에두 2골' 전북, 4연승 선두 질주…조나탄은 골침묵(종합) 170802-1114 체육-0096 22:19 [프로축구 중간순위] 2일 170802-1115 체육-0097 22:21 조나탄 '골대...
명불허전 LG-롯데전…이천웅, 역전 끝내기로 LG 극적 승리 2017-08-02 22:50:42
초 강민호의 솔로포로 동점을 만들었다. 강민호는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바뀐 투수 김지용의 높은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잠실구장 왼쪽 담을 훌쩍 넘겼다. 시즌 18호다. 이처럼 팽팽하게 펼쳐진 양 팀의 대결은 '연장 10회 드라마'를 연출하며 LG의 승리로 끝났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4번 타자' 김하성, 추격 투런포에 동점 적시타까지 2017-08-02 22:08:08
'4번 타자' 김하성, 추격 투런포에 동점 적시타까지 넥센, 극적인 역전승으로 4연승 신바람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야구에서 4번 타자가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상대 팀 투수들이 두려워할 만한 장타력을 갖춘 선수가 주로 4번에 배치된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유격수 김하성(22)은 야탑고 3학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