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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NC 감독 "미세먼지 취소, 생각도 못했다"(종합) 2018-04-07 16:48:27
두산은 이틀 연속 경기가 취소됐지만 조쉬 린드블럼을 그대로 내세운다. 두산은 지난 5일에는 비로 인해 경기가 취소된 바 있다. 미세먼지 때문에 하루 쉰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도 양 팀 사령탑은 KBO의 빠른 결정에 박수를 보냈다. 트레이 힐만 SK 와이번스 감독은 "미국에서도 비나 눈 외의 사유로 경기를 취소한...
김경문 NC 감독 "미세먼지 취소, 생각도 못했다" 2018-04-07 16:00:41
팬들이 섭섭해 할 것 같다"고 웃으며 말한 뒤 "오늘은 춥더라도 다치지 않게 좋은 경기 해야죠"라고 했다. 한편, NC는 전날 등판할 예정이었던 로건 베렛이 그대로 등판한다. 두산은 이틀 연속 경기가 최소됐지만 조쉬 린드블럼을 그대로 내세운다. 두산은 지난 5일에는 비로 인해 경기가 취소된 바 있다. changyong@yna.co.kr...
[프로야구] 7일 선발투수 2018-04-06 22:16:58
C │ 베 렛 │ ││두 산 │ 린드블럼 │ ├──┼───┼──────┤ │사직│ L G │ 차우찬 │ ││롯 데 │ 윤성빈 │ ├──┼───┼──────┤ │문학│삼 성 │ 윤성환 │ ││ S K │ 산체스 │ ├──┼───┼──────┤ │광주│넥 센 │ 브리검 │ ││K I A │...
[프로야구] 6일 선발투수 2018-04-05 22:00:07
C │ 베 렛 │ ││두 산 │ 린드블럼 │ ├──┼───┼──────┤ │사직│ L G │ 윌 슨 │ ││롯 데 │ 듀브론트 │ ├──┼───┼──────┤ │문학│삼 성 │ 윤성환 │ ││ S K │ 김태훈 │ ├──┼───┼──────┤ │광주│넥 센 │ 최원태 │ ││K I A │...
'7이닝 2실점' 이용찬 "불펜들 쉬게 해준 것 같아 기뻐" 2018-04-04 22:32:43
선발로 바꿨다. 이용찬은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과 세스 후랭코프, 장원준과 유희관에 이은 5선발로 낙점됐다. 이용찬을 선발 로테이션에 넣고 지난해 5선발로 공을 던진 함덕주를 불펜으로 돌린 두산의 모험은 일단 성공적이다. 이용찬은 지난달 29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2천25일 만에 선발승을 거둔 데 이어...
[프로야구] 5일 선발투수 2018-04-04 22:28:10
윌슨 │ ││두 산 │ 린드블럼 │ ├──┼───┼──────┤ │문학│K I A │ 헥 터 │ ││ S K │ 김태훈 │ ├──┼───┼──────┤ │고척│ K T │ 박세진 │ ││넥 센 │ 로저스 │ ├──┼───┼──────┤ │대전│롯 데 │ 듀브론트 │ ││한 화 │ 샘슨 │...
박인비, 2등 맞아? 분위기는 `1위` 2018-04-03 08:49:16
날 연장전에서 페르닐라 린드베리(32·스웨덴)에게 패했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박인비는 전날 린드베리, 재미교포 제니퍼 송(29)과 연장전에 돌입한 바 있다. 3차 연장에서 송이 먼저 탈락했고, 4차 연장까지 승부를 내지 못해 이날 5차 연장부터 경기가 재개되면서 박인비 우승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4-03 08:00:06
끝 ANA 인스퍼레이션 2위…린드베리에 분패 180403-0009 체육-0002 01:02 [LPGA 최종순위] ANA 인스퍼레이션 180403-0010 체육-0003 01:16 린드베리, 7.5m 버디 퍼트로 '연못 다이빙' 주인공…박인비 2위(종합) 180403-0011 체육-0004 01:20 박인비 아쉬운 8차 연장 패배…그래도 시즌 출발이 좋아 180403-0028...
[주요 기사 1차 메모](3일ㆍ화) 2018-04-03 08:00:02
ANA 인스퍼레이션 2위…린드베리에 분패(송고) ▲ 메이저 준우승 박인비, 세계랭킹 3위ㆍ상금 1위로 '껑충'(송고) ▲ 한국여자프로골프 기지개…5일 제주에서 개막전(송고) [문화] ▲ 평양서 두 번째 '봄이 온다' 공연…남북 예술단 한 무대에(송고) ▲ 여가부, 지자체와 성폭력 근절대책 협력 강화(송고)...
192전 193기 린드베리 "박인비 이겼으니 제 실력 의심 안할래요" 2018-04-03 07:48:35
우승컵은 린드베리 품에 안겼다. 그는 LPGA 투어는 물론 2부 투어나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에서도 한 번도 우승이 없었던 선수였다. 우승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모든 대회를 다 합쳐 250개 대회 정도에서 우승이 없었다'는 말도 나왔다. 린드베리는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하든 신경 쓰지 않고 나의 루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