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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고통받는데 우리도'…영국 하원, 의사당서 술 판매 금지 2020-10-16 18:25:02
하원의장인 린지 호일 경은 오는 17일부터 하원 내 모든 음식공급업체가 술 판매를 금지하도록 했다. 현재 하원 내 식당과 바 등 10곳 중 6곳이 술을 팔고 있다. 앞서 하원은 잉글랜드 전역에서 펍과 식당 등이 오후 10시 이후 영업이 금지되자 이에 맞춰 10시 이후 주류 판매를 제한했다. 호일 하원의장은 "전국적 상황에...
공화, 바이든 아들 보도 차단한 트위터·페이스북 CEO 소환 추진(종합) 2020-10-16 06:41:37
공화당 소속 린지 그레이엄 법사위원장과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은 15일(현지시간) 취재진과 만나 잭 도시 트위터 CEO에게 법사위 출석 소환장을 보낼지 20일 표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루즈 의원은 "이것은 선거개입이고 선거가 19일밖에 남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공화당 조시 홀리 상원의원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미 상원 법사위, 대법관 후보자 22일 표결…대선 전 인준 가시화 2020-10-16 01:39:19
공화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법사위는 15일 린지 그레이엄 위원장이 제시한 이 같은 일정을 이날 투표를 통해 결정했다고 미 언론이 보도했다. 배럿 후보자에 대한 상임위 표결 날짜가 정해진 만큼 상원 인준을 통한 '대선 전(前) 배럿 대법관 만들기'에 사활을 걸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의 계...
"빨래는 누가?" 일곱 자녀 미 연방대법관 청문회서 나온 질문(종합) 2020-10-15 08:44:23
마쳤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 법사위원장은 "부끄러움 없이 낙태에 반대하고 사과 없이 자신의 믿음을 끌어안는 여성을 (연방대법관에) 지명한 것은 미국 역사상 처음"이라며 배럿 지명자의 보수 성향을 부각했다. 배럿 지명자가 연방대법원에 들어가면 6대 3의 보수·진보 구성으로 197...
공화 "배럿 지명자 부끄러움 없이 낙태 반대"…보수표심 호소 2020-10-15 00:40:56
셈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 법사위원장은 이날 배럿 지명자 인준청문회에서 "부끄러움 없이 낙태에 반대하고 사과 없이 자신의 믿음을 끌어안는 여성을 (연방대법관에) 지명한 것은 미국 역사상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는 세계관을 공유하려는 모든 젊은 여성들에게 그들을 위한 자...
미 대법관 청문회 공방…'보수 판결' 우려에 확답 안한 배럿(종합) 2020-10-14 08:19:48
다를 수 있다며 공세를 피해갔다.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법사위원장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건강보험개혁법인 '오바마케어'를 "재앙"이라고 부르며 배럿에게 만약 임명된다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했다는 이유로 대법원이 심리 중인 오바마케어 소송을 기피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배럿 지명자는 "기피...
미 대법관 청문회 공방…'보수 판결' 우려에 확답 안한 배럿 2020-10-14 02:18:39
린지 그레이엄 법사위원장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건강보험개혁법인 이른바 '오바마케어'를 "재앙"이라고 부르며 "우리는 더 나은 것을 원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배럿에게 만약 임명된다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했다는 이유로 대법원이 심리 중인 오바마케어 소송을 스스로 기피해야 하느냐고...
막오른 미 연방대법관 청문회…민주 "수백만명 건보 달려" 공세(종합2보) 2020-10-13 07:25:48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공화당 소속 린지 그레이엄 법사위원장은 "길고 논쟁적인 한 주가 될 것"이라며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공화당은 배럿이 적임자라고 극찬하면서 적극 엄호했지만 민주당은 청문회가 불법이라면서 공세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특히 민주당은 배럿이 대법관이 되면 트럼프 행정부 보조에...
막오른 미 연방대법관 청문회…민주 "수백만명 건보 달려" 공세(종합) 2020-10-13 02:50:49
린지 그레이엄 법사위원장은 "길고 논쟁적인 한 주가 될 것"이라며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공화당 의원들은 배럿 지명자가 적임자라고 거듭 강조했다. 입양한 자녀까지 7남매를 둔 사실도 부각했는데 청문회에는 배럿 지명자의 남편과 몇몇 자녀도 마스크를 쓰고 참석했다. 연방대법관 인준은 미국 보수진영의...
막오른 미 연방대법관 인준전쟁…해리스도 유세접고 청문회 동참 2020-10-12 23:59:11
린지 그레이엄 법사위원장은 "길고 논쟁적인 한 주가 될 것"이라며 "존중하며 하자. 도전적으로 하자. 기억하자.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그는 "이 과정에 위헌적인 것은 없다"며 청문회 강행의 정당성을 부각하기도 했다. 민주당 법사위 간사 다이앤 파인스타인 의원은 "수백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