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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1-19 15:00:08
박경국·김양희씨 180119-0458 지방-0080 12:07 경찰, 소방상황실 8명 소환…제천 참사 무전 '먹통' 조사 180119-0462 지방-0081 12:15 청주 평준화고 신입생 배정…지망학교 못 간 임의배정 87명 180119-0467 지방-0082 12:21 "65년 전 여기서 아이스하키를" 철조망 앞에 선 캐나다 참전용사 180119-0471...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1-19 15:00:07
최우수 국회의원상' 받아 180119-0438 지방-0080 12:07 경찰, 소방상황실 8명 소환…제천 참사 무전 '먹통' 조사 180119-0442 지방-0081 12:15 청주 평준화고 신입생 배정…지망학교 못 간 임의배정 87명 180119-0447 지방-0082 12:21 "65년 전 여기서 아이스하키를" 철조망 앞에 선 캐나다 참전용사 180119-04...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1-19 15:00:03
참사 무전 '먹통' 조사 180119-0442 사회-0065 12:15 청주 평준화고 신입생 배정…지망학교 못 간 임의배정 87명 180119-0452 사회-0066 12:29 '남상태 연임 로비' 박수환, 2심서 징역 2년6개월…법정구속(종합) 180119-0454 사회-0067 12:31 [르포] 남도 섬마을 최악 가뭄…"식수도 바닥, 물이 아니라 금"...
[주요 기사 2차 메모](19일ㆍ금) 2018-01-19 14:00:01
▲ 경찰, 소방상황실 8명 소환…제천 참사 무전 '먹통' 조사(송고) ▲ 국가기록원ㆍ국토부 '4대강 자료파기 의혹' 수자원공사 현장조사(송고) ▲ '문재인 구두' 아지오 다시 만든다…폐업 4년만에 공장 재가동(송고) ▲ 안희정 "MB에 대한 문 대통령 분노에 공감"…표현수위 갑론을박(송고) ▲...
경찰, 소방상황실 8명 소환…제천 참사 무전 '먹통' 조사 2018-01-19 12:07:46
무전이 아닌 휴대전화로 교신했는데 이는 무전 우선 원칙을 위반한 것이라고 조사단은 판단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12일 제천소방서 소속 소방관 6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이어 지난 15일 충북소방본부와 제천소방서 등을 전격 압수 수색해 소방당국의 상황 일지와 소방차 출동 영상, 상황실 통화기록 및...
오토바이 사고 사망자 30% 안전모 안 써…경찰 집중단속 2018-01-16 12:00:25
각 교차로에 경력을 배치해 무전을 통해 공조하면서 단속하고, 무리한 추격은 지양하면서 캠코더 등 채증 장비를 활용할 계획이다. 위반행위가 적발된 오토바이가 속한 업소를 방문해 업주와 배달원에게 안전교육을 시행하는 '찾아가는 단속'도 병행한다. 아울러 경찰은 최근 주문배달 문화 확산으로 배달 운전자...
사상 초유 압수수색·지휘부 줄경질…고개 떨군 충북소방(종합2보) 2018-01-15 14:15:05
소방차 출동 영상, 상황실 통화기록 및 무전 내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 자료를 토대로 화재 당시 소방당국의 초기 대응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화재 참사 당시 늑장 대처로 물의를 빚고 있는 소방대의 법적 책임을 따지고자 수사를 하고 있다. 앞서 유가족대책위원회는...
"난 이미 피해자"…낸시랭, 거짓제보·허위보도에 강경대응 예고 2018-01-12 14:19:17
만든다. 유전무죄vs무전유죄"라는 말을 끝으로 글을 마무리했다.다음은 낸시랭 sns 글 전문.[법적조치 강경대응] "지금부터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스타인티비 엔터테인먼트(starintv entertainment)의 소속아티스트로서 현재까지 기사화되고 발표되어진 모든 티비언론방송에서의 허위보도된 모든 잘못된 내용들과...
소치 이어 평창에서도 슬로프 지키는 러시아 남자 니콜라이 2018-01-12 07:16:07
인터뷰 도중에도 거의 쉴새 없이 코스 위와 무전 연락을 주고받을 만큼 바빠 보였다. 현재 대회 조직위원회에는 러시아인이 5명 근무하고 있으며 조직위 직원은 아니지만 대회 경기운영 인력은 대회 기간에 100명 정도가 들어올 예정이다. 벨로크린킨의 아버지도 경기운영 인력으로 평창에 힘을 보탠다. 소치 대회 경...
제천참사 '불운'… 여탕에 직원 없었다 2018-01-11 18:29:25
상황실은 2층 여탕에 구조 요청자가 많다는 사실을 무전이 아니라 휴대폰으로 연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황 전파가 안 돼 화를 키운 “매우 부적절한 조치”였다는 게 조사단 설명이다. 소방청은 이런 책임을 물어 이일 충북소방본부장을 직위해제했다.또 평소 근무하는 직원 4명(세신사 3명, 매점운영 1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