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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박형식, 얼굴 없는 왕 삼맥종 완벽 소화 2016-12-28 11:10:19
아니라 아로(고아라 분)를 차지하기 위한 선우(박서준 분)와의 삼각 로맨스도 그려질 예정이다. ‘화랑’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를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담은 청춘 사극이다. 박형식은 극중 어린 나이에 왕의...
‘화랑(花郞)’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 삼각로맨스 불씨 켜졌다 2016-12-28 07:42:30
것. 온몸이 묶여버린 아로와 그 곳에 나타난 선우와 무명. 두 사람 중 과연 아로를 구해내는 공자는 누구일지, 시작만으로도 설레는 삼각 로맨스가 어떤 짜릿함과 애틋함을 선사할 것인지 기대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의 특별한 표현력이 캐릭터의 매력과 삼각 로맨스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거친...
‘화랑(花郞)’ 박서준 고아라, 공부도 하고 로맨스도 하고 ‘설렘’ 2016-12-27 14:39:09
특히 금군에게 붙잡혀 고초를 겪고 나온 무명이 아로에게 쓰러지듯 안기고, 이를 삼맥종이 지켜보는 3회 엔딩은 시청자에게 강렬한 떨림을 선사하며 세 청춘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런 가운데 12월 27일 ‘화랑’ 제작진이 또 한 번의 심쿵 장면을 살짝 공개해 열혈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태우고 있다. ...
‘화랑’ 최민호-도지한-김태형, 꽃공자들의 수난시대 2016-12-27 11:58:44
아로(고아라)의 말처럼 수호, 반류, 한성은 왕경에서 내로라하는 귀족집안 공자들이다. 왕경 공자들은 왜 이렇게 꽁꽁 묶여서 고문을 당하게 된 것일지, 이 사건이 추후 화랑이라는 이름으로 묶이게 될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불어 이들의 고문 장면은 16일에 방송된 ‘미리보는...
‘화랑’ 이광수, 박서준 환영 속 재등장…안방 눈물샘 자극 2016-12-27 11:21:13
중 무명이 그리워하던 여동생 아로(고아라 분)를 바라보았다. 무명은 막문이 여동생을 그리워하며 대화를 나누던 때를 떠올렸다. 당시 막문은 “키가 딱 이쯤이었는데……. 진짜 작았어, 예쁘고. 지금쯤 많이 컸겠지? 한 이만큼 컸을까?” 라며 “미치게 보고 싶다. 죽기 전에 만날 수 있을까?”라고 했었고, 이를 떠올린...
‘화랑(花郞)’ 최민호 도지한 김태형, 온몸 꽁꽁 묶인 이유 2016-12-27 10:48:41
극 중 아로(고아라 분)의 설명대로라면 금수저를 타고난 청춘 3인방 최민호, 도지한, 김태형이 포박당한 현장이 공개된 것이다. ‘화랑’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커다란 나무에 온몸이 꽁꽁 묶인 채 매달려 있는 최민호, 도지한, 김태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머리는 한껏 헝클어져 있으며, 초췌해진 얼굴에는 붉은...
‘화랑’ 박형식, “걱정돼서” 네 글자로 여심 저격 2016-12-27 09:43:09
탄신일 행차라 바쁘니 어서 돌아가라는 아로의 말을 들은 삼맥종은 “세상에 나서지도 못하는 그런 상등신 왕 행차는 무슨..”이라 말하고 삼맥종을 위로하듯 아로는 “병에 든 게 죄가 아니듯 아직 어리고 약한 것도 죄가 아니오. 앞에 못나서는 마음은 또 어떻겠소”라고 말하며 얼굴 없는 왕을 편들어 삼맥종의 마음을...
‘화랑(花郞)’ 파란만장 박서준, 어떻게 화랑이 되나 2016-12-27 07:39:29
안지공(최원영 분)의 아들로, 아로(고아라 분)의 오라비로서 살게 된 것이다. 그러나 그의 삶은 다시 휘몰아치기 시작했다. 태후의 행차 도중, 친구를 죽인 원수의 얼굴을 본 것. 무명은 칼을 휘두르며 행차에 뛰어들었으나 붙잡혔다. 안지공은 무명을 살리기 위해, 과거 정인이었던 지소태후 앞에 무릎 꿇었다. 누구보다...
‘화랑’ 조윤우, 한 폭의 그림 같은 첫 등장…신라판 ‘만찢남’ 탄생 2016-12-27 07:37:09
구성하기 위해 왕경의 공자들을 뒷조사하는 고아라(아로 역), 성동일(위화공 역), 김광규(피주기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가운데 조윤우(여울 역)가 중도파로 첫 등장, 존재감을 발산했다. 여울은 긴 생머리에 장신구를 하고, 분홍색 한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그는 “신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자를 뽑으라면, 열에 아홉...
‘화랑’ 이광수, 박서준 환영에 등장 “내 누이 예쁘지?” 2016-12-27 07:08:29
중 무명이 그리워하던 여동생 아로(고아라 분)를 바라보았다. 무명은 막문이 여동생을 그리워하며 대화를 나누던 때를 떠올렸다. 당시 막문은 “키가 딱 이쯤이었는데……. 진짜 작았어, 예쁘고. 지금쯤 많이 컸겠지? 한 이만큼 컸을까?” 라며 “미치게 보고 싶다. 죽기 전에 만날 수 있을까?”라고 했었고, 이를 떠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