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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즌 5호' kt 신인 강백호, NC 배재환에 솔로포 2018-04-11 21:02:33
상황에서 좌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강백호는 NC 배재환과 풀카운트로 싸우다가 6구째인 시속 146㎞ 직구를 밀어쳐 왼쪽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15m 홈런을 쏘아 올렸다. 개인 시즌 5호 홈런이다. 강백호는 지난달 24일 데뷔 첫 타석에서 KIA 타이거즈 에이스 헥터 노에시를 상대로 홈런을 치며 특급 신인으로 눈도장을...
잘나가던 NC 왕웨이중, 야수실책·이해창 저격에 흔들 2018-04-11 20:52:26
수는 70개에 달했다. 4회초에는 선두타자 이해창에게 좌월 솔로포를 맞았다. 왕웨이중의 KBO리그 데뷔 첫 피홈런이다. 점수도 2-3으로 뒤집혔다. 4회말 스크럭스와 나성범의 연타석 홈런으로 NC는 4-3으로 다시 앞섰다. 그러나 5회초 이해창이 왕웨이중을 다시 저격했다. 2사 1, 2루 이해창 타석에서 황재균과 박경수가...
경찰야구단 이성규, 퓨처스리그서 4연타석 홈런 2018-04-11 19:11:25
김종훈과 대결해 좌월 투런포를 쏴 4연타석 홈런을 완성했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경찰야구단은 4홈런 5타점 4득점을 기록한 이성규의 활약 속에 KIA를 12-6으로 제압했다. 4연타석 홈런은 1982년 출범한 KBO리그에서도 2000년 박경완(현대 유니콘스), 2014년 야마이코 나바로(삼성 라이온즈),...
'쐐기포' SK 최승준 "바뀐 타격폼이 몸에 익어간다" 2018-04-10 22:35:06
LG 선발 임찬규를 상대로 좌월 투런 홈런을 터트렸다. 볼 카운트 1볼-1스트라이크에서 3구째 커브(106㎞)가 한가운데 몰리자 이를 놓치지 않고 힘껏 잡아당겼다. 잘 맞은 타구는 초속 7.2m의 강풍을 뚫고 왼쪽 스탠드 중단에 꽂혔다. LG의 추격 의지를 꺾는 결정적인 한 방이었다. 2-0에서 4-0으로 달아난 SK는 결국 4-1로...
5연승 두산 '10승 선점'…'이적생 활약' 롯데는 3승째 2018-04-10 22:24:11
끌려갔다. 그러나 8회초 심우준이 2사 2루에서 좌월 2점 홈런을 날려 추격의 발판을 다지고 이재학도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 9회초에는 NC의 마무리투수 임창민도 무너뜨렸다. 선두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가 강윤구에게서 안타를 치자 NC는 임창민을 올렸다. 그러나 황재균이 안타를 이어나가 무사 1, 2루를 만들었다. 이어...
NC 이재학, 7⅔이닝 2실점…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2018-04-10 20:59:26
심우준이 이재학의 이날 경기 108번째 공을 좌월 홈런으로 연결하면서 점수를 냈다. 이후 이재학은 강윤구로 교체돼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NC는 이재학의 부활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재학은 올해 3경기 모두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달성했고, 특히 최근 2경기에서는 퀄리티스타트 플러스(선발 7이닝...
LG 임찬규, SK전서 시즌 최다 4실점 '2패 위기' 2018-04-10 20:43:17
뒤 한동민에게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또 1점을 내줬다. 임찬규는 4회초 3안타를 맞고도 실점이 없었으나 5회초 SK가 자랑하는 홈런포를 피하지 못했다. 임찬규는 1사 1루에서 한동민에게 3구째 커브(106㎞)가 한가운데에 몰리며 비거리 120m짜리 좌월 투런포를 허용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삼성, 김광현의 SK 완파…'우중혈투'서 4연승 두산은 단독 1위 2018-04-08 19:10:24
4번 타자 다린 러프가 김광현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좌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지난해 팔꿈치 수술을 받고 올해 복귀해 2승, 평균자책점 0을 기록 중이었던 김광현은 이날 3이닝 7피안타 6실점으로 무너져 시즌 첫 패배의 멍에를 썼다. 러프는 4회 무사 만루에서 2타점 좌전 안타, 5회 2사 1루에서 좌중월 투런포를 치는...
'양석환 9회 결승타' LG, 롯데에 위닝시리즈 2018-04-08 17:12:33
못했으나 신본기 타석에서 대타로 들어선 채태인이 좌월 투런포를 날려 2-2 동점을 만들었다. 롯데는 8회말 1사 만루에서 번즈의 병살타로 역전 기회를 날렸다. 그러자 LG가 9회초 롯데 세 번째 투수 박진형을 상대로 선두타자 채은성의 우전안타, 유강남의 볼넷에 이은 오지환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 찬스를 잡았다....
'김상수 역전 결승포' 삼성, 김광현 무너뜨리고 대승 2018-04-08 17:08:01
다린 러프가 김광현의 시속 138㎞ 슬라이더를 공략해 좌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지난해 왼 팔꿈치 수술을 받고 올해 복귀해 2승 평균자책점 0을 유지했던 김광현은 홈런 두 방에 완전히 무너졌다. 3이닝 7피안타 6실점으로 고전한 김광현은 시즌 첫 패의 멍에를 썼다. 러프는 4회 무사 만루에서 2타점 좌전 적시타, 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