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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찬 감독 "서브 범실 두려워하면 과거 KB로 돌아가는 것" 2017-12-08 18:47:10
3-2로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권 감독은 "선수들이 연패 기간에 많이 힘들었을 것"이라며 "하지만 다들 티 안 내고 묵묵하게 훈련에 따라와 줬다. 그런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했다. 그는 "오늘 우리카드전은 상대의 주포인 크리스티안 파다르를 얼마나 막아내느냐가 관건"이라고 짚었다. changyong@yna.co.kr (끝)...
마무리투수 포지·홈런타자 두리틀…왕년에 '투타겸업' 빅리거 2017-12-08 09:54:48
2005년에 홈런 11개를 터뜨렸다. 현재 워싱턴의 주포로 빅리그 통산 홈런 251개를 친 라이언 지머먼은 2005년 대학 무대에서 두리틀보다 적은 홈런 4개에 그쳤다. 사실 세계 최고 무대인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준의 선수라면 대부분 아마추어 때 투수와 타자로 이 정도 성적은 남긴다. 다만 빅리그에서 더욱 확실한 성공을...
한국 여자핸드볼, 개최국 독일에 져 세계선수권 1승 1패(종합) 2017-12-04 08:36:13
주포 권한나(서울시청)가 무릎을 다쳐 결장한 우리나라는 전반 한때 7-4까지 앞서며 팽팽히 맞섰으나 후반에 점수 차가 벌어졌다. 권한나와 함께 대표팀 공격을 책임지는 류은희(부산시설공단)마저 전반에 얼굴을 다쳐 후반 중반까지 뛰지 못하는 악재가 겹쳤다. 심해인(부산시설공단)과 이미경(히로시마)이 나란히 5골씩...
한국 여자핸드볼, 개최국 독일에 져 세계선수권 1승1패 2017-12-04 06:30:07
꼽히는 강호다. 전날 네덜란드와 경기 도중 주포 권한나(서울시청)가 무릎을 다쳐 결장한 우리나라는 전반 한때 7-4까지 앞서며 팽팽히 맞섰으나 후반에 점수 차가 벌어졌다. 심해인(부산시설공단)과 이미경(히로시마)이 나란히 5골씩 넣고 류은희(부산시설공단)와 강은혜(한국체대)도 3골씩 터뜨렸다. 1승 1패가 된...
DB, 삼성에 패해 '1일 천하'…KCC·SK 공동 선두(종합) 2017-12-03 18:58:11
87-65, 22점 차로 크게 이겼다. LG는 주포 조성민이 3점슛 6개를 던져 하나도 넣지 못하는 등 무득점에 그쳤고, 주전 가드 김시래도 1쿼터 초반 발목을 다쳐 잠시 벤치로 물러났다가 들어와 16분 13초만 뛰는 등 악재가 겹쳤다. 하지만 제임스 켈리가 29점에 17리바운드, 에릭 와이즈는 14점에 12리바운드를 기록하는 등...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3점슛 11방 폭발…승률 5할 회복 2017-12-03 17:05:12
87-65, 22점 차로 크게 이겼다. LG는 주포 조성민이 3점슛 6개를 던져 하나도 넣지 못하는 등 무득점에 그쳤고, 주전 가드 김시래도 1쿼터 초반 발목을 다쳐 잠시 벤치로 물러났다가 들어와 16분 13초만 뛰는 등 악재가 겹쳤다. 하지만 제임스 켈리가 29점에 17리바운드, 에릭 와이즈는 14점에 12리바운드를 기록하는 등...
한국 여자핸드볼, 세계선수권서 지난 대회 준우승 네덜란드 제압 2017-12-03 06:26:39
한국은 경기 초반 1-3으로 뒤진 상황에서 '주포' 권한나(서울시청)가 부상으로 실려 나가는 악재를 맞았다. 그러나 골키퍼 주희(서울시청)의 선방과 최수민(서울시청)의 속공으로 접전을 이어가던 우리나라는 전반 20분에 이미경(히로시마)과 김선화(SK), 류은희(부산시설공단)의 연속 득점으로 10-9, 역전에...
'물세례' 받은 신진식 감독 "이렇게도 이기네요" 2017-12-02 17:26:13
삼성화재의 저력이 발휘됐다. 삼성화재는 '주포' 타이스 덜 호스트의 연속 포인트와 박상하의 블로킹으로 14-14 듀스를 만들었다. 끝까지 집중력을 놓지 않은 삼성화재는 20-20에서 상대의 공격을 연이어 블로킹해내며 드라마와 같은 승리를 일궈냈다. 믿기지 않는 승리에 주장 박철우 등 삼성화재 선수들은 방송...
OK저축은행 외국인 교체…'페레이라 형제' V리그 맞대결 2017-12-01 09:13:28
받지 못한 그는 이탈리아 2부리그 엠마 비야스에 입단해 주포로 활약했다. 브람은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에 입단했다. 11경기에서 288득점(3위), 공격 성공률 50.71%의 준수한 성적을 냈지만, 기대만큼은 아니었다. 특히 서브와 블로킹에서 기대치를 밑돌았다. OK저축은행은 "브람 선수의 기량이 떨어져서 교체한 것은...
여자핸드볼 세계선수권 2일 개막…한국, 8년 만에 8강 도전 2017-12-01 09:02:40
이루겠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대표팀 주포 가운데 한 명인 김온아(SK)가 빠졌지만 류은희(부산시설공단)와 권한나(서울시청)가 공격을 주도한다. 또 세계선수권 전초전 격으로 지난달 노르웨이에서 열린 모벨링겐컵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조하랑(광주도시공사)과 해외파 이미경(히로시마), 빠른 스피드가 돋보이는 양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