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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美외교관' 등 사칭 한국인에 수십억 등친 국제사기단 2019-04-02 12:00:01
등을 사칭해 한국인들을 속여 수십억원을 빼앗은 국제 사기단 총책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 국제범죄수사2대는 국제사기조직 '스캠 네트워크'(Scam Network) 한국 지부장을 맡은 나이지리아 출신 A(40)씨와 라이베리아 출신 조직원 5명, 한국인 조직원 1명 등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
전화사기에 1천만원 날리고 지하철역 폭파 협박범 몰려(종합) 2019-04-02 11:00:03
앱 설치 유도 200명 상대 20억원 꿀꺽…조직원 15명 구속·총책 등 2명 수배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오수희 기자 = 지난해 12월 18일 부산에 사는 김모 씨는 솔깃한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캐피탈 회사 직원이라고 소개한 남성은 "기존 2·3 금융권 대출을 이자가 싼 정부 지원 대출로 바꿔주겠다"고 했다. 김씨는 캐피탈 ...
저금리 대출 미끼 악성앱 설치 유도 200명 상대 20억원 꿀꺽 2019-04-02 10:00:02
200명 상대 20억원 꿀꺽 경찰, 보이스피싱 조직원 15명 구속·총책 등 2명 인터폴 수배 피해자 전화로 '지하철역 폭파 협박문자' 보냈다가 범행 들통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200여명의 휴대전화에 '악성 앱'을 설치하는 수법으로 1년간 20억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잡히면 퀵 서비스라고 잡아떼" 퀵 가장해 보이스피싱 범행 가담 2019-04-01 15:02:59
가담 "행동강령까지" 등장…총책에 17억원 송금한 인출책 등 16명 검거 (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퀵 서비스 기사를 가장해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 중국 총책에게 17억원 상당을 송금한 일당 1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 내 현금 인출·송금책 A(40)씨와 체크카드 수거책 B(42)씨 등...
"고수익 알바 찾다가" 물뽕 인터넷 판매 일당 등 무더기 적발(종합) 2019-03-28 11:37:25
28일 밝혔다. 또 해외로 달아난 국내 공급총책 C(41·남)씨를 인터폴과 공조해 뒤쫓는 한편 구매자 23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현직 매니저 A씨와 전직 매니저 B씨 등은 중국 소재 총책과 공모해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중국에서 밀반입한 불법 마약류를 국내에서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중국에서 개설한 인터넷...
경남경찰청, '물뽕' 인터넷 판매 일당·구매자 무더기 적발 2019-03-28 10:01:00
혐의로 총책 C(41·남)씨를 인터폴과 공조해 뒤쫓는 한편, 구매자 2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 일행은 중국에 있는 총책과 공모해 올해 1월부터 최근까지 불법 마약류를 국내 구매자들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경남지방경찰청 제공][https://youtu.be/28cD2xKmrGw] 이들은 중국에서 개설한 인터넷 사이트와 SNS를...
"뛰는 놈 위에 나는 경찰 있다" 보이스피싱 조직 잠입한 경찰 2019-03-26 10:57:22
총책에게 전달하는 일을 하는 수거책임자였다. 이들은 카드에 보이스피싱 피해 금액이 들어오면 일정액 수수료를 가져간 뒤 조직 윗선이 지정해주는 중국 가상 계좌로 입금하는 역할을 했다. 경찰은 A씨 등 4명을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중국에 있는 조직 윗선도 추적하고 있다....
'마약과의 전쟁' 선포 한달…마약사범 및 불법촬영물 유포자 500여명 검거 2019-03-25 17:53:04
판매총책과 구매자 등 피의자 5명 검거해 1명 구속했다.단순 마약 단속뿐 아니라 약물 피해 관련 불법촬영물 및 판매광고 등 인터넷 불법게시물 차단·삭제 작업도 병행 중이다. 현재 불법촬영물 46건, 판매광고 107건 등 총 153건의 불법게시물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통보해 삭제·차단 조치했다.민갑룡...
산 인접한 아파트 저층만 노려…전국무대 4인조 빈집털이(종합) 2019-03-25 11:13:48
이동했다. 검거되면 총책 A씨가 나머지 일당 세 명의 옥바라지를 해주기로 하는 등 행동지침도 마련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준비 때문에 22차례 범행 중 CCTV에 찍힌 것은 2차례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수사에 착수, CCTV를 분석하고 탐문해 A씨 일당을 잇따라 검거했다. 경찰은 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3-21 15:00:13
암컷 30만마리 불법포획 총책 3년여 만에 검거 190321-0483 지방-009611:18 거액 보이스피싱 2차례 막은 새마을금고 직원 경찰 표창 수상 190321-0484 지방-009711:18 '이희진 부모 살해' 중국동포 공범 3명 체포영장 190321-0491 지방-009811:20 외부인 출입제한 경찰특공대 사격장 멋대로 운영…전 대장 감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