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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동아제약, 지주사 전환 표대결 앞두고 '약세' 2013-01-28 09:26:07
녹십자(4.2%)까지 가세함에 따라 지주사 전환안의 주총 통과가 유력해진 상황이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동아제약 분할 '운명의 날'…오늘 오전 10시 주총 2013-01-28 07:01:16
'캐스팅보트' 역할로 주목받은 녹십자가 동아제약의 손을 들어줌에 따라 이번 임시 주주총회에서 동아제약의 지배구조 개편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동아제약 임시주주총회는 28일 오전 10시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동아제약 신관 7층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주요 주주인 gsk(9.9%)와 오츠카제약(7.9%)...
교보생명 올해 상장 않기로…"급할 것 없다" 2013-01-27 08:01:11
않다. 지난해 현대차그룹에 인수되고서 녹십자생명에서 개명한 현대라이프도 조직 정비에 정신이 없어 연내 상장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조직과 인원을 재정비하는데만적어도 1~2년은 걸릴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런 와중에 미래에셋생명의 독자 행보가 눈에 띈다. 미래에셋생명은 각종 악재가 산적해...
녹십자 "동아제약 지주사 전환 찬성" 2013-01-25 20:52:16
양 진영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에서 녹십자가 강신호 회장 등 동아제약 최대주주 측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이 관계자는 “이번 분할 건은 동아제약 최대주주의 지배권 강화와 주주가치 훼손이 양대 쟁점인데 경영권에 관심이 없는 녹십자는 투자적 관점에서만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 회장 측이 지주회사의 ...
[뉴스&] LGD, `애플 효과` 사상 최대실적 2013-01-25 08:44:37
비롯해 한미약품과 녹십자, 오츠카제약 등 기관투자가들의 표대결에 따라 결과가 갈릴 것으로 보입입니다. 다만 회사 분할 안건이 통과될 경우 국민연금 등 일부 주주가 주식을 내다팔 가능성도 있어 충격이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앵커> 네. 지금까지 주요 경제 이슈 증권팀 김종학 기자와 살펴봤습니다.
국민연금, 동아제약 분할 반대 2013-01-24 17:20:39
한미약품(8.7%), 오츠카제약(7.9%), 우리사주(6.7%), 녹십자(4.2%) 등이 있다. 지금까지 이번 안건에 찬성 입장을 밝힌 주요 주주는 gsk, 외국인 기관투자가(5.4%), 오츠카제약 등이며 한미약품과 녹십자는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사실상 반대편에 섰다는 관측이다. 동아제약의 지주사 전환 개편안은 현재의 단일회사...
표대결 '팽팽'…28일 임시주총서 결판 2013-01-24 17:14:52
국민연금(9.4%)을 필두로 한미약품(8.7%) 녹십자(4.2%) 한양정밀(3.7%) 등과 5% 안팎인 소액주주 네비스탁 등 32%가량이 지주사 전환에 반대하고 있다. 찬성 쪽이 다소 우세하지만 장담할 수 없는 처지다. 지주사 분할 안건이 전체 주주의 3분의 2 참석에 참석 주주 3분의 2의 찬성이 필요한 특별의결 안건이기 때문이다....
동아제약 지주사 전환, 국민연금 반대에 '흔들' 2013-01-24 14:35:05
손을 잡을 때 반대측에서는 최소 57만900주를, 녹십자가 기권할 때는 33만9734주를 얻어야 분할안을 부결시킬 수 있다. 그러나 녹십자가 반대편에 선다면 동아제약은 분할안 통과를 위해 최소 8만1732주를 모아야 한다. 때문에 동아제약과 분할안에 반대하는 측은 의결권 위임에 한층 열을 가할 것으로 보인다. 동아제약과...
<소액주주, 국민연금의 동아제약 분할 제동에 '환호'> 2013-01-24 13:53:08
주요주주 한미약품ㆍ녹십자 압박 나서 동아제약 지배구조 개편의 '캐스팅 보트'를 쥔국민연금이 회사 분할에 반대하기로 하자 소액주주운동 관련 단체들은 일제히 환영의 뜻을 표했다. 소액주주들은 이에 더해 동아제약 주요주주인 한미약품[128940], 녹십자[006280]도 조속히 반대 의사를 밝혀야...
[기업과 함께] 세일·차별화 경쟁…中企, 내실경영으로 불황파고 넘는다 2013-01-23 15:35:04
따라 유한양행, 녹십자, 대웅 등 상위 업체 간 새로운 1위 싸움도 관전 포인트다.추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국내 제약사들의 ‘파머징’시장 공략도 한층 거세지고 있다. 신약 출시와 수출 확대가 기대되는 상위 업체 쏠림현상이 가속화될 수밖에 없는 시장환경이다. 또 미국에서 임상 마지막 단계인 3상이 진행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