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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동화' 계속된다…"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2025-01-06 18:24:15
2014년 16세에 프로에 데뷔한 뒤 최연소 세계 랭킹 1위, 최연소 메이저 대회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이후 몇 번의 크고 작은 슬럼프를 겪은 끝에 리디아 고는 지난해 최고의 시간을 보내며 세계 랭킹 3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리디아 고는 “2023년 부진이 이어지면서 자신감을 잃었는데 지난해 올림픽에서 금메달로 명예의...
임성재 "출발이 좋다"…PGA 개막전부터 3위 2025-01-06 18:23:15
지난 시즌 정규 대회 챔피언과 페덱스컵 랭킹 50위 안에 드는 선수만 출전하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다. 올해는 59명이 나왔다. 임성재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3위라는 성적으로 끝내서 기분이 좋다”며 “시즌 첫 대회부터 시작이 좋아 올해 잘 풀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내가 봐도 좋은 플레이”전날 3라운드에서...
LPGA투어 임진희, 프레인스포츠와 전속 계약 2025-01-06 18:20:24
그래도 세계랭킹을 32위까지 끌어올리며 2025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임진희는 “2024년은 미국에서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더 큰 도전을 이어갈 자신감을 얻은 소중한 시간이었다. 골프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에 있다고 느끼는데, 뜻깊은 시기에 프레인스포츠와 함께하게 되어 든든하다”라며 “올 시즌 또 한...
KB금융 '제2 김연아' 피겨 꿈나무 10인 장학금 전달 2025-01-06 15:25:51
‘2024 KB금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와 이번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25’ 대회의 성적 합산을 통해 선정되는 총 10명의 피겨 유망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 전달식이 피겨 유망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KB금융은...
리디아 고 '끝나지 않은 동화'…"가족은 나의 힘,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2025-01-06 14:18:36
랭킹 1위, 최연소 메이저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이후 몇번의 크고 작은 슬럼프를 겪은 끝에 리디아 고는 지난해 최고의 시간을 보내며 세계랭킹 3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그는 지난해에 대해 "2023년 부진이 이어지면서 자신감을 잃었는데 시즌 전 가장 큰 목표로 뒀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그걸 통해 명예의 전당...
KB금융, 피겨 유망주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 2025-01-06 12:43:00
랭킹대회’와 이번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25’ 대회의 성적 합산을 통해 선정되는 총 10명의 피겨 유망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KB금융은 피겨 꿈나무 등 미래세대 육성에 적극 앞장서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유연석 "시국이 이래서…대통령실 대변인, 드라마로만 봐주시길" [인터뷰+] 2025-01-06 12:25:37
해외에서도 지속적으로 상위 랭킹에 있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을 때 굉장히 놀라기도 했다. 공들여 촬영한 작품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한 마음 뿐이다. 남미도, 동남아도 다들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고마울 뿐이었다. ▲ 선택할 때 어려운 부분은 없었나. 대사체가 독특하다는 반응이 많아 배우로서 연기하기 까다로웠을 거...
방신실 선수 "최종 종착점은 LPGA 투어…올 시즌 3승 목표 달성할 것" 2025-01-05 17:40:09
진출한 뒤 세계랭킹 1위에 오르는 것. 어릴 때부터 ‘LPGA투어에 진출해 세계랭킹 1위를 하겠다’고 생각하면서 꿈을 키웠다고 한다. 그는 “LPGA투어는 최종 종착지이자 꿈의 무대”라며 “정확한 시점을 정해두진 않았지만 내년이든 후년이든 준비가 완벽히 됐을 때 LPGA투어에 도전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재원 기자...
톱랭커에 유리했던 PGA 투어 챔피언십…경기방식 확 바꾸나 2025-01-05 17:39:22
지난해 투어 챔피언십 우승자이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최선의 방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키건 브래들리(미국)도 최근 “마지막 대회에서 드라마를 만들려는 의도는 알겠으나 셰플러 같은 선수는 그런 장치가 없어도 우승할 수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PGA투어 사무국은 이...
5년5개월의 기다림…정현, 부활 신호탄 2025-01-05 15:55:33
열렸다. 정현은 이번 대회 8강에서는 톱 시드를 받은 앙투안 에스코피에(207위·프랑스)를 2-0(6-2 6-2)으로 완파하는 등 재기 가능성을 부풀렸다. 이번 우승으로 정현은 세계 랭킹 700위 대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조금 더 랭킹 포인트를 쌓으면 주로 100∼300위 선수들이 본선에 뛰는 챌린저 무대에도 자력으로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