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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철수 1년'…전북 의류업체들의 '기약 없는 사투' 2017-02-19 08:00:11
있다. 성화물산, 렉시, 로만손, 석촌도자기, 알디앤웨이, 팀스포츠, 성실섬유 등 개성공단 철수업체 9개 업체는 오는 22일부터 사흘간 전북도교육청 로비에서 '특별 판매전'을 한다. 이들 업체는 판매전에서 기능성 속옷, 양말, 아동 내의, 시계, 주방용품, 등산 의류 등 100여 종의 상품을 50∼70% 헐값에 판매할...
'이 가격에라도 내다 팔아야' 경영난 개성공단기업 50∼70% 할인 2017-02-16 10:54:27
종의 상품이 50∼70% 싸게 판매된다. 시스브로, 성화물산, 렉시, 베이비누리, 로만손, 석촌도자기, 알디앤웨이, 팀스포츠, 성실섬유 등 9곳이 참여한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공단 폐쇄 1년을 넘기며 어려움이 가중되는 기업들을 돕기 위해 특별판매전을 준비했다"며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doin100@yna.co.kr (끝)...
'몸도 마음도 새롭게' 장하나 LPGA 새 시즌 첫 출격 2017-02-14 04:05:00
오수현이 홈 코스에서 정상을 노크한다. '인도의 박세리'로 불리는 유망주 아디티 아쇼크가 주최 측 초청을 받아 LPGA투어 데뷔전을 치른다. 세계랭킹 3위 전인지(23), 4위 펑샨샨(중국), 5위 렉시 톰프슨(미국), 7위 김세영(24), 9위 유소연(27), 10위 박성현(24) 등 세계랭킹 10걸 가운데 상당수는 불참한다....
LPGA 슈퍼루키 박성현, 싱가포르에서 데뷔전 2017-02-08 05:05:03
박인비(29), 전인지(23), 김세영(24), 장하나(25), 유소연(27), 김효주(22), 양희영(28) 등 한국 자매 군단이 총출동한다. 또 세계랭킹 1위를 놓고 다투는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그리고 렉시 톰프슨, 스테이시 루이스, 브리타니 린시컴, 저리나 필러 등 미국 4인방도 출전한다. khoon@yna.co.kr (끝)...
유럽프로골프 우승 왕정훈, 세계 랭킹 39위로 도약(종합) 2017-01-30 18:48:28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전인지(23), 펑산산(중국), 렉시 톰프슨(미국) 등 1위부터 5위까지 지난주 그대로였다. 장하나(25)가 6위, 김세영(24)이 7위로 서로 자리를 맞바꿨고, 유소연(27)도 8위로 올라서며 브룩 헨더슨(캐나다)을 9위로 밀어냈다. 10위는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하는 박성현(24)이다. emailid@yna.co.kr...
비바람도 막지못한 린시컴의 '막판 뒷심' 2017-01-30 18:08:56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렉시 톰슨(미국)을 꺾고 시즌 개막전 우승을 차지했다.린시컴은 이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언더파 68타를 쳤다. 17번홀(파3)까지 톰슨에게 1타 뒤진 2위였지만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연장전에선 두 번째 샷이 승부를 갈랐다. 린시컴은...
[LPGA 최종순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2017-01-30 06:17:23
│ 2 │ 렉시 톰프슨(미국) │ -26 │266(69-61-66-70)│ ├──┼───────────────┼───┼────────┤ │ 3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 -25 │267(66-67-63-71)│ ├──┼───────────────┼───┼────────┤ │ 4 │ 저리나 필러(미국) │ -24...
린시컴, LPGA 투어 2017시즌 개막전 우승…김효주 9위 2017-01-30 06:17:11
낸 린시컴은 렉시 톰프슨(미국)과 함께 연장전에 들어갔다. 17번 홀(파3)까지 톰프슨에게 1타 뒤진 2위였지만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 연장 승부를 이어갈 수 있었다. 강한 바람과 경기 막판에는 비까지 내리는 악천후 속에 진행된 연장전의 승자는 린시컴이었다. 4라운드 마지막 홀 기분 좋은 버디를 잡은...
'준우승녀' 스테이시 루이스 K골프 공포증 벗어나나 2017-01-29 11:57:43
그는 이날 버디만 7개를 잡은 렉시 톰슨(미국)과 함께 공동 선두로 뛰어 올랐다. 2015년 2월 혼다lpga타일랜드클래식 이후 처음으로 3라운드(54홀) 선두가 된 것이다. 그는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2년여만에 챔피언조 티오프를 한다.루이스는 “샷이 완벽하지 않았지만 나쁜 샷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려고 했는데 그게...
김효주 타이틀 방어 가물가물…선두와 9타차 2017-01-29 07:21:47
않다. 렉시 톰프슨(미국)과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등 공동 선두 2명에 9타나 뒤진 공동9위로 최종 라운드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미국 여자 골프의 에이스 톰프슨은 보기 없이 7개의 버디를 잡아내 3라운드 합계 23언더파 196타로 저만치 달아났다. 지난 2년 동안 우승과 인연이 없었던 루이스는 이글 2개를 뽑아내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