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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 조현재 비서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무릎꿇어" 2015-09-10 22:22:41
12회에서 한여진(김태희 분)은 한도준(조현재 분)의 비서실장(최병모 분)에게 “무릎 꿇어”라고 명령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여진(김태희)이 아버지가 자신을 위해 남긴 방의 문을 여는 데 성공했다. 한여진은 아버지가 자신을 위해 남긴 한신그룹의 비자금 및 로비 내역이 담긴 비밀장부를 입수했고, 자신이 ...
문재인,김무성 차녀 결혼식에 `깜짝 하객` 참석 화제 2015-08-28 10:57:14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차녀 결혼식에 `깜짝 하객`으로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복수의 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문 대표는 26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김 대표 차녀 결혼식에 수행비서만 대동하고 예고없이 참석했다는 것. <사진설명=국회 본회의장에서 악수로 인사를 나누고 있는...
[남북협상 극적 타결]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탄력 받는다 2015-08-25 04:37:16
당 비서의 최고위급 ‘2+2 회담’이 남북 대회채널로 굳어질 가능성도 있다. 장관급 이상의 남북 대화채널이 상시 가동되면 정치·군사 분야의 난제는 물론 교류·협력 과제도 상대적으로 쉽게 풀릴 수 있다.게다가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남북 대표단에 훈령을...
남북고위급 접촉 사흘째 강행군 ‘북한 이탈 잠수함의 성능 알아보니?’ 2015-08-24 22:25:45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남북고위급회담을 가졌다. 당시 남북고위급회담은 하루를 넘긴 23일 새벽 4시15분까지 진행됐다. 두차례에 걸쳐 연속으로 진행된 남북고위급회담에는 남측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홍용표 통일부 장관이, 북측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과 김양건 노동당 비서가 참석했다. 그러나 오랜 시간의 회담에도...
남북 고위급 회담, 남북 사흘째 마라톤 협상...북한 잠수함 성능은? 2015-08-24 17:22:00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남북고위급회담을 가졌다. 당시 남북고위급회담은 하루를 넘긴 23일 새벽 4시15분까지 진행됐다. 두차례에 걸쳐 연속으로 진행된 남북고위급회담에는 남측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홍용표 통일부 장관이, 북측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과 김양건 노동당 비서가 참석했다. 그러나 오랜 시간의 회담에도...
[롯데 경영권 분쟁] 신동빈 "잘 다녀왔습니다, 심려끼쳐 죄송"…신격호 "어디 갔다 왔냐" 2015-08-03 17:56:33
얘기는 없어신 회장은 이날 오후 3시25분께 비서, 고위 임원 한 명과 함께 롯데호텔에 있는 신 총괄회장의 방 앞에 도착했다. 문 앞에 있던 신 총괄회장의 비서는 “계열사 대표가 보고 중”이라며 잠시 기다려달라고 했다. 5분 정도 지나 신 회장 일행이 들어갔다.신 회장 일행은 잠시 멈칫했다. 방 안에 신 전...
홍준표 지사, 2기 경남도정 소통 강화 2015-07-08 16:03:25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 점심때 구내식당을 이용하거나 비서들과 식사를 자주했다.이학석 경남도 공보관은 “도의회와 만찬 간담회가 끝나고 나면 계속해서 대도민 스킨십을 강화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사들을 만나 도정 협력과 조언을 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
힐링캠프 황석정 길해연.. 그녀들의 솔직담백한 매력 눈길 2015-06-30 07:32:58
내 얼굴을 보고 문워크로 뒷걸음질 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자신만의 `20분 유혹 스킬`을 이용하겠다며 김제동을 끊임없이 유혹하기도 했다. 또한 황석정은 마이클잭슨의 춤부터 노래까지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예능감을 아낌없이 발산했다. 길해연 역시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차분했던 양...
‘가면’ 주지훈, 시크남에서 사랑꾼으로…멜로 본능 폭발 2015-06-18 08:22:21
준비하고, 비서를 통해 안부를 챙기는 세심한 배려로 자신의 마음을 내비치기 시작했다. 강박증에 시달려 누가 자신의 침대에 잠시 누워도 시트부터 갈던 민우는 지숙을 위해 자신의 옆자리를 내주는가 하면, 이불을 덮어주거나 침대에서 떨어질 뻔한 그녀를 살짝 안아 주는 등 자상한 면모로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열애중인 비서에게 따끔한 충고…유호정 `흐뭇` 2015-04-01 13:28:38
12회에서는 서봄이 최연희(유호정)의 개인 비서 이선숙에게 충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선숙은 연인인 과외선생 경태(허정도)에게 보약을 챙겨주기 위해 남몰래 과외방에 숨어들었다. 이내 재빠르게 `경 하트 선, 사랑의 묘약`이라는 메시지도 보약 위에 적어 붙여 그의 가방 안에 집어넣었다. 그런데 밖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