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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볼에서 전격적인 투수교체…반대로 흘러간 김경문의 '촉' 2017-10-13 21:52:15
좌중간 방향이었다. 원종현이 6회 선두타자 이대호에게 마산구장 가운데 스탠드 중단에 떨어지는 엄청난 비거리(130m)의 솔로포를 헌납한 것으로 사실상 이날 승부는 끝났다. 타선마저 '인생투'를 선사한 롯데 선발 조쉬 린드블럼에게 삼진 11개를 헌납하며 1득점에 그친 탓에 NC는 속수무책으로 주저앉았다....
손아섭·이대호·전준우 릴레이 대포쇼…롯데, 다시 사직으로!(종합) 2017-10-13 21:26:27
선발 등판한 '린동원' 조쉬 린드블럼은 8이닝 동안 무려 삼진 11개를 뽑아내며 5피안타 1실점으로 NC 타선을 봉쇄하는 위력적인 투구로 팀을 벼랑 끝에서 구해냈다. 지난 8일 준PO 1차전에서 6이닝 동안 2실점한 린드블럼은 우천 취소 경기 덕분에 박세웅 대신 이날 4차전 선발로 나서 에이스다운 눈부신 역투로...
김경문 감독 "롯데와 5차전 없다 생각…최금강 괜히 내겠나" 2017-10-13 16:03:57
취소로 인해 박세웅 대신 4차전 선발 등판하게 된 롯데 조쉬 린드블럼과 관련해서는 "잘 던지는 건 인정한다"면서도 "우리가 (1차전에서) 공을 한 번 봤으니까…. 집중하면 잘 풀릴 것"이라며 역시 이날 준플레이오프를 끝내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준PO 4차전 관전포인트…롯데 린드블럼과 NC의 도루 2017-10-13 09:25:55
하나는 NC의 기동력이다. 롯데 선발 조쉬 린드블럼을 맞아 NC의 발야구가 또 통할까가 관심사다. NC는 지난 8일 준PO 1차전에서 린드블럼이 마운드를 지킨 6이닝 동안 두 차례 도루에 성공했다. 특히 1-0이던 4회 2사 후 좌전 안타로 출루한 모창민은 후속 박석민의 타석 때 2루를 훔친 뒤 권희동의 우전 안타 때 홈을 찍어...
롯데·NC 가을야구 변수로 작용한 날씨·부상 2017-10-13 08:35:59
예정이었지만 우천 취소로 인해 1차전에 등판했던 조쉬 린드블럼을 선발 출격시킬 수 있게 됐다. 박세웅은 올 시즌 12승 6패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하며 뚜렷한 존재감을 과시했지만, 탈락 위기에 처한 롯데에 아직 포스트시즌 경험이 없는 박세웅보다는 '에이스' 린드블럼이 더 듬직한 카드인 것은 사실이다....
PS 17번째 우천 취소…비가 바꾼 역대 시리즈 드라마 2017-10-12 18:22:46
롯데는 박세웅 대신 1차전 선발 투수 조쉬 린드블럼을 4차전 선발로 예고하고 배수진을 쳤다. 지금껏 PS에서 비가 양 팀의 운명을 바꾼 대표적인 경기로는 2001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KS) 2차전이 꼽힌다. 당시 두산은 정규리그 3위로 준PO, 플레이오프(PO)를 거쳐 한국시리즈에 올랐다. 정규리그...
221㎝ 하승진·불혹 문태종, 올해도 프로농구 최장신·최고령 2017-10-11 13:33:43
최장신은 206.7㎝의 로드 벤슨(DB), 최단신은 186.7㎝의 조쉬 셀비(전자랜드)였다. 하승진은 키뿐만 아니라 몸무게에서도 135㎏으로 전체 최고를 기록했다. 가장 체중이 적게 나가는 선수는 박성진(전자랜드)과 김시래(LG)로 70㎏이다. 나이는 1975년생인 문태종이 최고령, 1996년생 KCC 송교창이 최연소다. 두 선수의 나이...
[프로농구 개막] ② 이적생·신인·새 감독, 판도 바꿀까 2017-10-11 06:05:03
조쉬 셀비(26), 미국프로농구(NBA)에서 풍부한 경력을 보유한 LG의 조쉬 파월(34) 등은 한국 무대에 처음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략 대결에 나설 각 팀 사령탑은 지난 시즌에서 크게 변동이 없는 가운데 '초보 지도자' 현주엽(42) 감독이 LG 지휘봉을 잡아 어떤 용병술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프로농구 출범...
[프로농구 개막] ① 정규리그 14일 점프볼…'약팀은 없다' 2017-10-11 06:05:01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에서 우승 경력이 있는 조쉬 파월이 가세해 아직 우승이 없는 '한풀이'에 나선다. 고양 오리온과 원주 DB, 인천 전자랜드, 부산 kt는 '4중'으로 예상된다. 오리온은 최근 2년간 챔피언결정전 우승과 정규리그 2위 등의 성적을 냈으나 이승현과 장재석이 입대하고 김동욱,...
롯데 송승준 "준PO 3차전, 마음 비우고 던질 겁니다" 2017-10-10 09:34:02
치르는 5차전(최종전)에서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을 투입할 수 있다. 부상 경과를 지켜봐야 하지만 2차전 선발이었던 브룩스 레일리까지 불펜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롯데가 만약 3차전에서 패한다면 벼랑 끝에서 박세웅이 첫 포스트 시즌 선발 등판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이처럼 중차대한 3차전을 정규시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