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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빵, 계란 문제 없어요"…사흘 만에 영업 재개 2017-08-18 14:18:34
계란을 납품하는 경기도 양주의 농가에서는 피프로닐·비펜트린 등 문제 성분이 검출되지 않아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고려대 대학사업단은 이날부터 고대빵 생산·판매를 재개했다. 사업단은 살충제 계란 파동이 터진 직후인 15일에 우선 정확한 검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는 판단하에 고대빵 영업을...
새로 검출된 살충제 '피리다벤'…"만성노출땐 체중 감소 가능" 2017-08-18 14:17:45
독성을 일으키는 용량은 570∼1천100㎎/㎏으로 피프로닐(97㎎/㎏)보다는 독성이 훨씬 약하다. 1인당 1일 최대섭취허용량(ADI)은 0.005㎎/㎏이다. 다만 만성적인 노출에서는 실험용 쥐 체중이 감소하는 부작용이 보고됐다. 피리다벤은 감귤, 고추, 참외, 가지, 장미, 오이, 멜론에 발생하는 응애류 등 해충을 제거하기 위해...
살충제 계란 농장 13곳 추가, 45곳으로 늘어(종합2보) 2017-08-18 14:14:24
말했다. 검출 성분별로 보면 사용금지 성분인 '피프로닐' 1곳을 비롯해 그동안 검출되지 않던 '피리다벤'이라는 성분이 검출된 농가도 1곳 있었다. 피리다벤 역시 진드기 박멸용 살충제 성분이지만, 계란에서는 검출돼선 안되는 성분이다. 나머지 11개 농가에서는 일반 계란에 사용할 수 있는 비펜트린이...
류영진 식약처장 '사퇴 압박'…계란파동 부실대응·자질논란 2017-08-18 14:08:27
첫 기자간담회에서 "국내산 계란에서는 피프로닐이 전혀 검출된 바 없다"고 강조하면서 국내 소비자를 안심시켰지만, 닷새 만에 국내산에서 살충제가 검출됐다.당시 농림축산식품부는 친환경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일제 잔류 농약 검사를 하던 중이었다.류 처장의 발언은 식약처가 자체적으로 실시한 60건의 실...
의사협회 "살충제 계란 먹어도 독성 한달이면 빠져나가"(종합) 2017-08-18 13:50:05
중 플루페녹수론을 제외한 피프로닐, 비펜트린, 에톡사졸, 피리다벤의 반감기는 7일 이내다. 플루페녹수론의 반감기는 30일 이내로 3개월 정도 지나야 90% 이상이 빠져나간다. 의협은 당장 살충제 성분으로 급성독성이 발현할 가능성도 작게 봤다. 홍 위원장은 "피프로닐과 비펜트린에 가장 민감한 영유아가 하루에 달걀...
살충제 계란 파문 속 허벌라이프 `Formula1 건강한 식사`, 대안으로 눈길 2017-08-18 13:44:24
성분인 `피프로닐` 및 `비펜트린`에 오염된 `살충제 계란`이 무더기 검출됐다. 시중에 판매 중인 계란에서도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는 사례가 발생한 가운데 치킨업계, 제과, 분유 등 업계 전반으로 불똥이 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허벌라이프가 아태지역 18세 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영양 균형 조사(Balanced...
식약처 "올해 들어 네덜란드 식용 계란 수입된 적 없다" 2017-08-18 13:33:57
요건인 해외작업장 사전등록 및 수출 위생증명서 승인이 되어 있지 않아 국내에 판매 목적으로 수입될 수 없다. 식약처는 네덜란드 등 유럽에서 살충제 계란 파문이 일자 지난 8일부터 유럽산 식용란과 알가공품, 닭고기의 유통을 일시 중단시키고, 피프로닐 정밀검사를 실시 중이다. withwit@yna.co.kr (끝) <저작권자(c)...
"살충제 계란 먹어도 한 달이면 독성 빠져나가" 2017-08-18 13:10:49
중 플루페녹수론을 제외한 피프로닐, 비펜트린, 에톡사졸, 피리다벤의 반감기는 7일 이내다. 플루페녹수론의 반감기는 30일 이내로 3개월 정도 지나야 90% 이상이 빠져나간다. 의협은 당장 살충제 성분으로 급성독성이 발현할 가능성도 작게 봤다. 홍 위원장은 "피프로닐과 비펜트린에 가장 민감한 영유아가 하루에 달걀...
류영진 식약처장 '사면초가'…계란파동 부실대응·자질논란도 2017-08-18 12:13:58
기자간담회에서 "국내산 계란에서는 피프로닐이 전혀 검출된 바 없다"고 강조하면서 국내 소비자를 안심시켰지만, 닷새 만에 국내산에서 살충제가 검출됐다. 당시 농림축산식품부는 친환경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일제 잔류 농약 검사를 하던 중이었다. 류 처장의 발언은 식약처가 자체적으로 실시한 60건의 실험 조사를...
국민은 다 아는데 지자체는 5시간 깜깜이…매번 드러나는 '구멍' 2017-08-18 12:05:22
했다. 광주에서는 엉뚱한 농가에서 피프로닐과 비펜트린이 동시 검출됐다는 농식품부의 잘못된 발표에 혼란이 일었다. 광주시 담당 공무원들은 해당 내용이 잘못됐다는 농식품부의 정정 발표가 있을 때까지 구청, 농가 등을 통해 진위를 파악하느라 진땀을 뺐다. 정부가 살충제 계란을 확인하고도 8시간 넘게 일선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