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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4분기 어닝 쇼크 예상"-키움證 2013-01-08 07:59:57
"녹십자의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2.5% 감소한 29억원으로 예상치인 144억원을 대폭 밑돌 것"이라며 "이는 연구개발비가 급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녹십자는 당초 지난해 연구개발비 순증이 100~15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2012년 1~3분기 누계 연구개발비가 전년 동기 대비 16억원...
바이오니아, 분자진단사업 성장 기반 조성 2013-01-07 17:47:37
있습니다. 바이오니아는 이와 함께 녹십자, 바이엘코리아를 거쳐 세계적인 체외진단 전문기업으로 성장한 에스디 부사장을 역임한 김진현씨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김진현 부사장 영입으로 바이오니아는 영업조직 확대 개편은 물론, 국내 시장 확보와 신규 해외시장 개척 등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어닝시즌 ○○○ 종목은 피하자 2013-01-07 17:15:02
조정됐다. 이 밖에 두산인프라코어 녹십자 한진해운 현대산업 등도 당초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은 종목으로 거론되고 있다.김동윤 기자 oasis93@hankyung.com▶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종목포커스]녹십자, 플랜트 첫 해외 수주…의미는? 2013-01-07 14:00:17
7일 업계에 따르면 녹십자는 지난 4일 태국 적십자와 태국 뱅프라 지역에 혈액분획제제 공장을 건립하고 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액은 728억4400만원이며 이는 2011년 별도 기준 매출의 10.42%에 해당하는 적지 않은 규모다. 녹십자는 "첫 해외 수주에 성공한 플랜트 사업을 향후 신성장 사업...
제약株, 52주 최고가 경신 속출…왜? 2013-01-07 12:39:00
그는 녹십자, 대웅제약, 동아제약, 한미약품, 유한양행, 종근당, 한미약품, lg생명과학 7개 기업의 합산 추정 단독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6.5% 증가해 기존 추정치와 유사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다만 종목별로는 실적이 차별화 될 전망이다. lg생명과학, 종근당, 동아제약은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반면...
녹십자, 태국에 730억원 규모 혈액제제 플랜트 수주 2013-01-07 10:30:30
녹십자가 태국에 혈액분획제제 플랜트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국내 제약기업이 해외에 생물학적제제 플랜트를 수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녹십자는 최근 태국 방콕에서 태국적십자(Thai Red Cross Society)와 730억원(6천848만달러) 규모 혈액분획제제 플랜트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과...
[특징주]녹십자, 혈액제제 공장 건설계약…2%↑ 2013-01-07 09:33:00
거래되며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녹십자는 태국적십자와 태국 뱅프라 지역에 혈액분획제제 공장을 건립하고 기술을 이전하는 728억4400만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지난 4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1년 별도 기준 매출의 10.42%에 해당하는 규모다. 아울러 증권가에서는 녹십자의 작년...
200억원대 상속 둘러싼 母子 소송...결론은? 2013-01-06 15:33:57
등의 위법이 없다"고 판시했다. 녹십자와 계열사들의 창업주인 허영섭 전 회장은 뇌종양 수술을 받은 뒤 입ㆍ퇴원을 반복하다가 2008년 11월 병원 내에서 유언공증절차를 통해 `소유한 주식을 녹십자가 운영하는 복지재단에 기부하고, 나머지는 부인과 차남, 삼남에게 나눠주겠다`는 내용의 유언을 남겼다. 허 전...
대법 "장남 빼고 상속, 녹십자 창업주 유언 유효" 2013-01-06 14:34:48
보인다"며 원고 패소 판결했다.녹십자와 계열사들의 창업주인 허영섭 전 회장은 뇌종양 수술을 받은 뒤 입ㆍ퇴원을 반복하다가 2008년 11월 병원 내에서 유언공증절차를 통해 '소유한 주식을 녹십자가 운영하는 복지재단에 기부하고, 나머지는 부인과 차남, 삼남에게 나눠주겠다'는 내용의 유언을 남겼다.이로부터...
녹십자 유산 법정다툼 3년만에 종결 2013-01-04 20:51:45
등에 기부됐다. 녹십자홀딩스의 이날 주가 1만5000원을 적용하면 장학재단 등에 기부된 주식 가치는 509억원에 달한다. 하지만 소송을 제기했던 허 회장의 장남 허성수 전 녹십자 부사장은 단 한 주도 물려받지 못했다. 앞서 허성수 전 부사장은 2009년 말 아버지인 허 회장 사망 직후 “장남을 유산 상속자에서 배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