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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된 설비 교체도 막아선 현대차 노조 2014-02-02 20:38:25
협의' 단협이 문제 [ 하인식 기자 ] “공장 내부가 비좁아 작업자들 간 엉키고, 안전사고 우려도 높은데 공장 합리화 공사를 반대하는 노조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2공장의 한 근로자는 2일 “2공장은 설립된 지 무려 27년이나 지나 울산 공장에서 가장 낡은 설비”라며 이같이 토로했다. 현대차는...
[통상임금 지도지침] 재계 "지침 불명확…임단협 혼란 예상", 노동계 "청구권 제한…사측에만 유리" 2014-01-23 21:09:15
단협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혼란에 빠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민주노총은 “애초에 정치적이었던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을 사측에 더 유리하게 해석했으며 혼란의 근원인 예규를 변경하지 않은 채 지도지침이라는 꼼수를 동원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24일 고용부 지도 지침에 반발하는...
중앙대 "청소노동자 '100만원 벌금폭탄' 사실 아니다" 해명 2014-01-08 17:26:17
협력업체(t&s) 변경과 공동단협 수용 등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다"며 "대학 측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갖고 불합리한 압박을 지속한다면 학내 면학의 권리를 침해하는 어떠한 행위에도 원칙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봉구 기자 kbk9@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금융위, '대주단협의회 운영협약' 1년 추가 연장 2013-12-30 14:22:30
대주단협약은 2008년 4월 건설·부동산 경기침체로 일시적 유동성 어려움을 겪는 건설사를 지원하기 위해 금융권 공동으로 제정됐으며, 건설경기 회복 지연 등을감안해 금융권 자율로 그동안 운영시한이 6차례 연장됐다. 일시적 유동성 어려움을 겪는 건설사가 대주단협약 적용을 받게 되면 채권단 보유채권의 만기...
철도공단 노사 임·단협 합의.."방만경영 개선" 2013-12-18 11:01:14
철도공단이 17일 2013년도 임금협약 및 단체협약 갱신에 잠정합의함으로써 노사갈등을 예방하고, 방만경영 요소와 불합리한 노사관행을 개선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철도공단은 이번 단체협약 갱신을 통해 질병·사망 등에 따른 퇴직 시 퇴직금을 40~100% 가산해 지급하던 것을 없애고, 업무상 재해·질병 시 산재보험법...
코레일, 중징계 칼날‥"먼저 대화나설 생각 없다" 2013-12-13 14:23:03
12개 지역본부 간 순환 전보 등 사측이 단협에서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제도들을 과감하게 뜯어고치겠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코레일은 먼저 노조와 대화에 나설 생각은 없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복환 총괄본부장은 "노조에서 교섭 요구가 있으면 응할 생각은 있지만 먼저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본부장은...
내년부터 공공기관 '고용세습' 못한다(종합) 2013-11-26 11:30:57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선 고용세습을 단협에 명문화한 공공기관이 76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업무상 재해로 사망한 경우 가족에 채용에 혜택을 준다는 규정을 둔 곳도 있었지만, 일부 기관은 업무 외 개인적인 이유로 사망한 경우나 심지어 정년퇴직한 경우까지 혜택을 주도록 단체협약에 명...
내년부터 공공기관 '고용세습' 못한다 2013-11-26 09:42:25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선 고용세습을 단협에 명문화한 공공기관이 76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업무상 재해로 사망한 경우 가족에 채용에 혜택을 준다는 규정을 둔 곳도 있었지만, 일부 기관은 업무 외 개인적인 이유로 사망한 경우나 심지어 정년퇴직한 경우까지 혜택을 주도록 단체협약에 명...
<정부 관리대상 공공기관 확대…자율성 침해 지적도> 2013-11-17 06:00:32
직계가족을 우선채용한다는 단협 조항까지 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이런 방만 경영 실태가 공운위의 관리를 거의 받지 않는 기타공공기관에서 심하게 발생하는 만큼 어떻게 해서든 손을 보겠다는 것이다. 방법은 공공기관 분류기준을 바꾸는 것이 있지만 단기간내에 수정이 어려운만큼 기타공공기관이라도...
['정년 60세 시대' 정책 토론회] "임금피크제 없는 정년연장, 대기업-中企 차이만 벌린다" 2013-11-11 21:34:13
후반에 태어난 근로자들은 직장의 규모나 단협 내용에 따라 정년 연장이 결정되는가 하면, 대기업에 1년 먼저 시행돼 동갑이라도 중소기업 근로자가 퇴직할 때 대기업 근로자는 3~4년 더 일할 수 있는 등 형평성 문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김태현 민주노총 정책연구원장은 “임금피크제를 하더라도 해당 직원이 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