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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송, 7년 만에 빛 봤지만…우승은 다음 기회로 2018-04-02 14:51:47
파를 기록, 버디를 잡은 박인비와 린드베리에게 밀려나 가장 먼저 탈락했다. 연장 2차전에서 우승 버디 퍼트를 놓친 것이 큰 아쉬움으로 남았다. 박인비와 린드베리는 어둠 속에서 펼쳐진 연장 4차전에서도 승부를 내지 못해 날을 넘겨 다음 날 5차전에 나서게 됐다. 메이저대회에서 펼쳐진 명승부를 만든 주인공의 한...
[주요 기사 2차 메모](2일ㆍ월) 2018-04-02 14:00:01
▲ 박인비, ANA 인스퍼레이션 린드베리와 연장전…3일 0시에 재개(송고) [문화] ▲ 평양간 레드벨벳 "관객들 미소…남북 교류행사 계속 참여하고파"(송고) ▲ 김정은 옆 아이린, 리설주 옆 조용필…남측예술단과 기념촬영(송고) ▲ 김생민도 '미투'에…"모든 게 제 잘못, 진심으로 사과드렸다"(송고) ▲ 마동석,...
LPGA 메이저 대회 월요일 순연은 2011년 US오픈 이후 7년만 2018-04-02 12:58:32
먼저 탈락했고, 박인비와 린드베리는 4차 연장까지 팽팽히 맞섰다. 4차 연장이 시작될 때는 이미 조명까지 켜진 상황이었다. 4차 연장도 박인비와 린드베리가 모두 파로 마무리하면서 우승자가 뛰어드는 전통이 있는 '포피스 폰드'는 잔잔함을 유지한 채 결국 밤을 넘기게 됐다. 5차 연장은 한국 시간으로 3일...
[인터뷰] 박인비 "4번 연장, 이런 건 처음…새롭게 시작하겠다" 2018-04-02 12:22:01
4차 연장을 펼친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 페르닐라 린드베리(32·스웨덴)와 네 번 연장을 치르는 혈투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한 박인비는 "지지 않고 넘겼다는 데 만족한다"고 말했다. -- 깜깜해질 때까지 연장 4홀을 더 쳤는데. ▲ 18번 홀이 나한테는 유리한 홀이 아니어서 18번 홀이 끝났다는데 만족한다. 사실 중간에...
린드베리 `여제` 등극할까 2018-04-02 12:08:43
되면서 린드베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천76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박인비(30)와 페르닐라 린드베리(32·스웨덴)는 4차 연장까지 치르는 혈투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현지 시간으로 오후...
박인비-린드베리, 4차 연장에도 무승부…오늘 자정 결판(종합) 2018-04-02 11:57:11
박인비-린드베리, 4차 연장에도 무승부…오늘 자정 결판(종합) LPGA ANA 대회 최종일 조명 켜고 혈투 벌였으나 우승자 못 가려 (랜초미라지·서울=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 우승자는 4차 연장 끝에 다음 날 결정 나게...
제니퍼 송 `울고` 박인비 `웃고` 2018-04-02 11:48:21
그러나 3차 연장에서 박인비와 린드베리는 나란히 버디를 잡은 반면 제니퍼 송이 파에 그치면서 우승 경쟁은 박인비와 린드베리 두 명의 대결로 압축됐다. 제니퍼 송이 여자프로골프협회 투어 데뷔승을 메이저대회 첫 우승으로 달성하는 것을 꿈꿨으나 뜻을 이루지 못한 셈이다. 미국과 한국 등 이중국적자인 제니퍼 송은...
박인비, ANA 인스퍼레이션 린드베리와 연장전…3일 0시에 재개 2018-04-02 11:36:38
ANA 인스퍼레이션 린드베리와 연장전…3일 0시에 재개 (랜초미라지·서울=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 우승자는 4차 연장 끝에 다음 날 결정 나게 됐다.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 힐스...
제니퍼 송, 스폰서 없어도 `역대급` 2018-04-02 09:48:55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제니퍼 송(미국),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 등이 공동 선두에 오른 가운데 박인비(30)와 박성현(25)이 맹추격하고 있기 때문. 제니퍼 송은 이 때문에 ‘ANA 인스퍼레이션’ 대회에 함께 주요 포털 실검 1위에 올랐으며 우승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핵심은 제니퍼 송(송민영)이 우승컵을...
홈런 1위 '슈퍼루키' 강백호 "그런 투수들과 대결 자체가 영광" 2018-04-02 05:55:00
조시 린드블럼, 장원준(이상 두산) 등 KBO리그 에이스급이다. 우완, 좌완, 사이드암 등 유형도 가리지 않았다. 강백호는 "그런 투수들과 대결한 것 자체가 영광이다.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분 좋고 의미 있다"고 말했다. 고등학생 때부터 워낙 주목받은 선수이기는 했다. 강백호는 서울고 시절 강속구 투수이자 홈런 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