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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르제이의 스타일라이프⑦] "엄마는 왜 '몸빼'를 사랑했을까?" 홈웨어에 대한 혜정의 생각 2020-02-17 15:34:00
완벽하지 않아도 성공적이지 않아도 할 수 없습니다. 저는 단지 숨을 쉬듯 꿈을 그리고 제 온 마음을 다해 정성을 쏟고자 합니다. 엄마의 몸빼를 더 예쁘게 만들어 드리고 싶은 딸의 마음처럼요. 오늘도 여자의 일상을 함께 같이 하는 ‘유니콘 벨르제이’ 김혜정이었습니다. 패션&뷰티 크리에이터 김혜정 (벨르제이)...
초신성 폭발 임박설 '베텔게우스' 광도 떨어지며 쪼그라들어 2020-02-17 13:52:46
스피어 이외에 '비시르'(VISIR)라는 적외선 카메라도 갖추고 있어 가시광부터 중적외선까지 포착할 수 있는데, 파리천문대의 페에르 케르벨라 연구원이 이끄는 연구팀은 베텔게우스를 둘러싼 먼지들이 방출하는 적외선 이미지도 포착해 공개했다. 이 이미지에서 불꽃을 닮은 부분은 베텔게우스에서 우주로 쏟아낸...
[벨르제이의 스타일라이프⑥] 새벽시장을 누비는 아줌마 ‘유니콘 벨르제이’ 2020-02-13 17:02:00
사이에서 갈등하던 시기였던 것 같아요. 사람은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는 동물이라고 하잖아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꿈을 향해 ‘일단 시작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삶의 현장을 달립니다. 아직도 ‘예쁜 옷’이 좋아서 새벽시장을 누비는 아줌마 벨르제이였습니다. 패션&뷰티 크리에이터 김혜정 (벨르제이)...
[bnt포토] '뮤지컬 플랫폼' 공연 마치고 배우들과 기념사진 찍는 벨르제이 2020-02-13 11:58:28
뷰티&패션 크리에이터 벨르제이, 배우 정유원, 임미영, 이채영, 박형준이 공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플랫폼’은 어둡고 무거울 수 있는 중독과 마약이라는 문제를 누구나 다가가기 쉬운 뮤지컬이란 장르로 접근해 치유의 증거와 그 해답을 널리 알리고자 제작됐다. 배우들의 열연으로 초연부터 관객들의...
[벨르제이의 스타일라이프⑤] “24시간이 모자라” 워킹맘도 진행형 꿈을 꿉니다 2020-02-10 10:59:00
명맥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10년후 벨르제이로 다시 의류 오픈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년 소량의 제품을 다뤘지만 다년간의 아픈 경험도 쌓였습니다. 진정으로 어떤 일을 하려면 그에 따른 고통을 참아야 하며 나아가 고통을 즐길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이제는 자체 제작을 진행할 만큼 이유가 생긴 것...
[벨르제이의 스타일라이프④] ‘유니콘 벨르제이’의 여자의 인생으로 배운 ‘멋’ 그리고 ‘삶’ 2020-02-06 10:26:00
쏟았던 정성이 지금의 ‘유니콘 벨르제이’를 탄생시킨 계기가 되어 준 것 같습니다. 유니콘 벨르제이의 의류 아이템에는 “옷만큼은 ‘조금 더’ 편하게, ‘조금 더’ 멋지게”를 추구하며 걸어온 ‘욕심쟁이 아줌마’의 삶과 경험이 녹아 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예쁜 엄마’로 살고 싶었던 초심이 이제는 ‘멋지게...
벨르제이, 뷰티앤뷰 ‘퓨니스 DMS’ 출시 기념 단독 특별 이벤트 진행 2020-02-04 18:05:54
단독으로 진행하며 뷰티앤뷰(구 뷰앤뷰) 홈페이지와 벨르제이 온라인 공식 쇼핑몰과 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벨르제이는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만 팔로워를 보유한 패션, 뷰티 크리에이터로 40대 나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리를 통해 20대 같은 워너비 ...
[벨르제이의 스타일라이프③] ‘세기의 연인’ 오드리 햅번 스타일 따라잡기 2020-02-03 16:04:00
받지 않는 ‘편안한 옷’에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자의 변신은 자유! 패션 스타일은 선택!” ‘패션 유니콘’을 꿈꾸는 저는 패션으로도 더 소통하길 원합니다. 또 다른 변신을 유니콘 벨르제이로 꿈꿔 봅니다. 편안하고 아름다운 옷을 만드는 저의 작은 도전이 멋지고 아름다운 ‘줌마스타일’을 대변하는...
[벨르제이의 스타일라이프②] 까다로운 40대 아줌마의 ‘안목’으로 찾은 진정한 ‘편안함’ 2020-01-31 12:33:00
챙길 수 있습니다. ‘유니콘 벨르제이’ 원피스를 한마디로 설명하라면 ‘누가 입어도 예쁘고, 어디서나 편안한 옷’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여자는 세월이 흐르면 미적 감각이 조금은 무뎌집니다. 반대로 몸의 감각은 더 예민해지는 것이 ‘나이듦’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꼭 그 섬세한 부분까지 챙겨주는...
[벨르제이의 스타일라이프①] 여자로 사는 행복? 나를 디자인하는 모든 순간! 2020-01-28 16:59:00
‘벨르제이’라는 이름 안에는 '아름답게 살자'는 제 생각이 녹아 있습니다. ‘미인’을 뜻하는 ‘벨르(belle)’와 제 본명 김혜정의 이니셜(k.h.j) 끝 글자 ‘제이(j)’를 더한 ‘벨르제이’입니다. ‘아름다움을 전하는 김혜정’이라는 뜻과 동시에 말 그대로 ‘김혜정은 아름답다’라는 '아줌마 최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