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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장의사' 자처한 임은정, 법무부 상대 손배소 2심도 승소 2025-07-09 15:50:26
이어 “피고(정부)가 원고(임 지검장)를 집중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조직적·지속적으로 부당한 간섭을 했음이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다만 임 검사장에 대한 법무부의 정직·전보 처분, 동기들보다 늦은 승진 처리 등 인사 조처에 대해선 불법 행위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일부 검찰 간부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9급 일행직 합격자 155명 고용부 차출…'노동경찰 1만명' 시동 2025-07-08 17:49:57
질 저하, 승진 적체 재현 우려"기업들은 근로감독관 증원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문재인 정부 역시 2018~2021년 사이 근로감독관을 1000명까지 늘린 바 있다. 당시 현장에서는 “실무경험이 부족한 초임 감독관들이 노동법을 일률적으로 적용해 현장 실정을 반영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적지 않았는데, 이런 현상이...
[다산칼럼] 개츠비 곡선과 '진짜 성장'의 조건 2025-07-08 17:38:59
및 승진이 출신과 연줄이 아니라 개인 능력과 성과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성과에 따른 보상이 가능한 직무급 임금 체계로 전환하는 등 노동시장 유연화가 필요하다. 동시에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부당한 격차를 줄이는 등 노동시장의 이중 구조를 해소해야 정당한 보상이 가능해진다....
골드만삭스, 서울지점 주식부문 대표에 박지은 본부장 선임 2025-07-08 14:41:03
자리를 옮겼으며, 2021년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골드만삭스 이전에는 홍콩 소재 여러 글로벌 IB에서 근무하며 파생상품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2010년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수학 학사 학위를, 2011년 뉴욕대학교에서 금융수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오스템임플란트, 조직 소통 위해 '주니어보드' 본격 가동 2025-07-08 14:28:03
부여하고 발탁 승진도 검토할 예정이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젊은 인재들의 주체적인 참여를 통해 혁신 아이디어와 현장의 의견이 경영에 반영되고 조직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세대 리더들이 스스로의 역량을 펼쳐 보이고 회사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수 있도록 주니어보드를 내실 있게...
"일반 순직도 예외 없다"…소방공무원 특별승진 확대 2025-07-08 12:06:01
재난현장에서 임시로 승진이 이뤄진 경우, 요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임용을 취소할 수 있도록 했다. 김재홍 소방청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개정은 단순한 승진 제도를 넘어, 헌신한 공무원에 대한 국가의 예우 기준을 다시 세우는 것”이라며 “조직의 사기를 높이고 국민 신뢰를 확보하는 데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헤지펀드 명가' 타임폴리오의 변신…30대 ETF 수장 '파격 인사' 2025-07-08 08:05:33
쪼개고, 유능한 ETF 운용역(매니저)을 빠르게 승진시켜 주요 보직에 앉히는 등 입지 강화에 나선 모양새다. 8일 한경닷컴 취재에 따르면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지난 1일부로 기존의 ETF본부를 ETF운용본부와 ETF전략본부 등 두 개 조직으로 나눠 확장 개편했다. 한 부서 체제를 벗어나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성 있게 ETF...
이규문 前 부산경찰청장, 화우 형사대응 고문으로 2025-07-06 17:48:57
기간 대부분 수사 분야에서 근무했다. 2009년 총경으로 승진한 후 경기청 수사과장, 서울청 광역수사대장, 경찰청 수사국장 등을 거쳤다. 2020년 대전청장, 2021년 1월 서울청 수사차장을 지낸 뒤 같은 해 6월 치안정감으로 승진했다. 2021년 7월 부산청장에 취임했으나 이듬해 6월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퇴임했다. 허란...
[인사] 연합뉴스TV 2025-07-06 17:28:50
◈연합뉴스TV◎승진▷디지털센터장 김가희▷사회부장 이경희▷스포츠문화부 박지은▷신사업추진단 이선봉▷미디어사업부장 이재석▷방송기술부 김정규▷방송기술부 민상기
푸틴, 쿠르스크서 전사한 해군 부사령관에 사후 훈장 2025-07-06 17:27:46
인물이 금성 훈장을 두 차례 받은 것은 소련 붕괴 이후 현대 러시아에서는 처음이다. 구드코프 부사령관은 러시아 해군 태평양함대 소속 제155해병여단을 이끌며 쿠르스크 전투 등 특별군사작전 격전지에 참여했고 지난 3월 해군 부사령관으로 승진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