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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수 황재균…"캠프에서 외야 수비 특별 지도 받아" 2017-03-18 19:39:06
신문은 황재균이 애런 힐, 고든 베컴, 크리스 마레로와 함께 로스에게서 외야 수비 조언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또 이날 시범경기에서 좌익수 데뷔전을 치른 황재균에 대해 "홈 송구로 좋은 팔 힘을 보여줬다"고 호평했다. 좌익수로서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황재균에게 기회다. 좌익수 자리는 샌프란시스코의 또 다른 취약...
프로농구 오리온, 동부 잡고 4강 직행 '파란불' 2017-03-15 21:00:13
소나기 득점을 기록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이승현과 애런 헤인즈가 1쿼터에만 14점을 합작하며 28-15, 13점 차로 앞섰다. 2쿼터에서도 분위기는 비슷했다. 이승현과 헤인즈, 오데리언 바셋이 득점을 집중했다. 동부는 전반에 무려 17개의 외곽슛을 던졌지만, 2개만 성공해 자멸했다. 오리온은 3쿼터에서 헤인즈를 빼는 등...
KGC 인삼공사, 모비스 꺾고 4연승…선두 굳히기(종합) 2017-03-12 17:58:50
선수 애런 헤인즈와 오데리언 바셋이 골밑에서 활약하면서 주도권을 잡았다. 삼성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삼성은 45-51로 뒤진 3쿼터 2분56초 임동섭이 3점포 2개를 잇따라 성공시키면서 51-51로 동점을 만들었다. 위기의 순간이었지만 오리온은 흔들리지 않았다. 애런 헤인즈의 득점과 문태종의 자유투로 한숨을 돌린...
헤인즈, 역전 결승 버저비터…오리온 공동 2위 도약(종합) 2017-03-11 18:12:38
오리온이 애런 헤인즈의 결승 버저비터로 공동 2위로 올라섰다. 오리온은 11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전자랜드와 홈 경기에서 65-63으로 이겼다. 31승 17패가 된 오리온은 서울 삼성과 함께 공동 2위가 됐다. 오리온과 삼성은 12일 잠실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경기 종료...
교체 출전한 황재균 1타점 적시타, 시범경기 타율 0.333 2017-03-11 11:55:32
만들었다.그러나 애런 힐이 삼진으로 물러나면서 득점하지는 못했다.시범경기를 발판으로 빅리그 진입을 노리고 있는 황재균은 지난 8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에서 2호 홈런을 기록한 이후 처음 출전한 이 날 경기에서 적시타를 때리며 2경기 연속 안타 행진도 이어갔다.황재균은 시범경기에서 타율 0.333(18타수 6안타),...
황재균, 교체 출전 1타점 적시타…타율 0.333 2017-03-11 08:32:57
2사 1, 3루 상황을 만들었다. 그러나 애런 힐이 삼진으로 물러나면서 득점하지는 못했다. 샌프란시스코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초청선수 신분으로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참가한 황재균은 시범경기를 발판으로 빅리그 진입을 노리고 있다. 그는 지난 8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에서 2호 홈런을 기록한 이후 처음 출전...
전자랜드, SK에 1점 차 신승…공동 5위 도약 2017-03-09 21:24:23
얻은 오리온은 이승현이 자유투 2개를 모두 넣고, 애런 헤인즈가 4쿼터 종료와 함께 미들슛을 꽂아 극적으로 승부를 연장으로 넘겼다. 하지만 연장에서 웃은 쪽은 kt였다. kt는 80-79로 앞선 경기 종료 4초를 남기고 윌리엄스가 가로채기에 성공, 김현민의 덩크슛으로 연결해 3점 차 승리를 마무리했다. kt 이재도가...
양키스, 캐나다 WBC 대표팀 대파…최지만 사흘째 결장 2017-03-09 06:09:44
맷 할러데이(투런), 개리 산체스(솔로), 애런 힉스(투런), 카일 히가시오카(솔로) 등 홈런 4방을 앞세워 캐나다 대표팀 마운드를 장단 14안타로 두들겼다. 양키스의 마무리 아롤디스 채프먼은 팀의 3번째 투수로 4회초에 등판해 3타자를 모두 삼진 처리하는 괴력을 뽐냈다. 2013년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계약한 뒤 부상...
황재균, 대수비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3경기 연속 침묵 2017-03-07 07:46:00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더는 타석에 설 기회가 없었다. 안정된 KBO리그 생활을 뒤로하고 미국 진출을 택한 황재균은 주전 3루수 에두아르도 누네스의 백업 자리를 놓고 코너 길라스피, 애런 힐, 고든 베컴과 경합 중이다. 샌프란시스코는 3-2로 승리했다. 샌프란시스코 우완 선발 맷 캐인은 3⅓이닝 2피안타...
"뉴욕양키스, 한국계 입양아 레프스나이더 트레이드 추진" 2017-03-07 02:14:45
이 자리를 넘보고 있다. 우익수를 놓고는 애런 저지와 애런 힉스가 주전 다툼을 하고 있다. 좌익수와 2루수로는 브레트 가드너, 스탈린 카스트로가 각각 자리잡고 있다. 어릴 때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된 레프스나이더는 애리조나대를 졸업한 뒤 2012년 드래프트에서 5순위로 양키스에 입단했다. sungj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