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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남부 태풍 강타로 최소 55명 사망·75명 실종(종합) 2017-12-23 13:32:30
현재 덴빈은 민다나오 섬을 지나면서 열대성 저기압 수준으로 세력이 약화한 채 시속 20㎞의 속도로 서진하고 있으며, 오는 25일께 필리핀을 완전히 벗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필리핀에서는 지난 16일에도 제26호 태풍 '카이탁'이 중동부를 강타하면서 산사태와 홍수 등이 잇따라 54명이 숨지는 사태가 벌어진 바...
필리핀 남부 태풍 강타로 최소 18명 사망·50여명 실종 2017-12-23 10:44:19
숨지고 4명이 실종됐다. 필리핀 기상청은 민다나오 섬을 지나면서 열대성 저기압 수준으로 세력이 약화한 덴빈이 시속 20㎞의 속도로 서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필리핀에서는 지난 16일에도 제26호 태풍 '카이탁'이 중동부를 강타하면서 산사태와 홍수 등이 잇따라 최소 50여명이 숨진 바 있다. hwangch@yna.co.kr...
이사부호 타고 태평양·인도양 해저지도 만든다 2017-12-13 17:29:45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과 태평양에서 열대성 저기압이 태풍으로 발달하는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다. 홍기훈 원장은 “태평양과 인도양에서 이사부 호의 운항을 통해 얻은 정보가 학술적으로 인정받게 됐다”고 말했다.박근태 기자 kunta@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엎친데 덮치나…인니, 화산분화 이은 태풍에 25명 사망·실종 2017-12-03 10:34:42
10건 등 102건의 재해가 발생하는 등 인도양에서 발생한 열대성 저기압 '쯤빠까'와 '달리아'로 인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도네시아에선 통상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이어지는 우기 때마다 크고 작은 수해와 산사태가 반복된다. 작년에는 서자바 주 가룻 지역에서 산사태가 나 29명이...
발리 공항 폐쇄 30일 오전까지로 또 연장…벌써 사흘째(종합) 2017-11-29 08:26:40
열대성 저기압 '쯤빠까'(Cempaka)의 영향으로 남남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발리 서쪽 자바 섬 남부 해상에서 생겨난 열대성 저기압이 주변 공기를 빨아들이면서 평소라면 동남쪽 해상으로 빠져나갔을 화산재가 남서쪽으로 이동해 섬 전역을 덮었다고 설명한 바...
여행객 악몽 된 발리 섬…발묶인 승객 12만명으로 급증 2017-11-28 22:53:52
인도양 해상에서 발생한 열대성 저기압 때문에 29일 이후에도 공항 운영이 당분간 정상화 되지 않을 가능성까지 제기되자 배편으로 발리 섬을 벗어나 우회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도 늘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현재 발리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서 수라바야 주안다 국제공항으로 가는 공항버스 100대를 임시 운행하고...
발리 공항 폐쇄 장기화 우려…기상청 "2∼4일간 더 북동풍" 예보 2017-11-28 22:44:00
바람은 통상 서쪽에서 동쪽으로 불지만 열대성 저기압 때문에 풍향이 반대가 됐다"고 말했다. 평소라면 섬 동북쪽에 있는 아궁 화산에서 뿜어져 나온 화산재는 동남쪽 해상으로 빠져나갔겠지만, 지난 27일 발리 서쪽 자바 섬 남부 해상에 형성된 열대성 저기압이 주변 공기를 빨아들인 탓에 남서쪽으로 화산재가 퍼져 섬...
발리 공항 폐쇄 장기화 우려…기상청 "2∼4일간 더 북동풍" 예보 2017-11-28 20:32:33
바람은 통상 서쪽에서 동쪽으로 불지만 열대성 저기압 때문에 풍향이 반대가 됐다"고 말했다. 평소라면 섬 동북쪽에 있는 아궁 화산에서 뿜어져 나온 화산재는 동남쪽 해상으로 빠져나갔겠지만, 지난 27일 발리 서쪽 자바 섬 남부 해상에 형성된 열대성 저기압이 주변 공기를 빨아들인 탓에 남서쪽으로 화산재가 퍼져 섬...
발리에 발묶인 한국인 700∼800명 추정…잇단 결항에 발 동동 2017-11-28 14:59:17
남쪽 해상을 지나는 열대성 저기압 '쯤빠까'(Cempaka)의 영향 때문에 북동풍이 불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풍향이 유지될 경우 29일에도 공항 운영이 재개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발리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선 27일 하루 동안에만 445편의 이착륙 항공편이 취소돼 약 5만9천 명의 승객이 발이 묶였던 만큼 공항...
멕시코 3분기 경제성장률 1.5%…근 4년 만에 최저 2017-11-25 04:49:09
작은 허리케인과 열대성 폭풍이 멕시코에 상륙하거나 영향을 미쳐 피해를 더 키웠다. 멕시코 재무부는 "성장률 부진은 일시적이며 제한적인 자연재해 충격 때문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면서 "경제가 충격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이에 따라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0∼2.6%로 유지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