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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文, 정권 아닌 나라를 교체하겠단 것…북한化 우려" 2017-05-06 11:05:28
"가만 보면 선관위도 저쪽(야권) 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홍 후보는 언론 지형이 야권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비판하면서 "문 후보가 지금 해수부를 동원하고 SBS를 동원하고 선거운동하는 것은 과거 여당이 하던 선거 방식 아니냐"며 "저는 거꾸로 과거 좌파들이 하던 민중혁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도는 좋았으나 아쉬움이 진하네…'사임당' 8.2%로 종영 2017-05-05 09:13:01
세상과 저쪽 세상을 오가야 하는 이유가 부족했고, 오가는 과정도 위태로웠다. 그 결과 최고의 한류스타를 내세우고, 200억이 훌쩍 넘는 제작비를 투입했음에도 드라마는 방송 내내 부실공사의 후유증에 시달려야 했다. 사전제작 작품이라 만드는 동안 시청자 등 외부인의 평가를 받지 못했던 것도 뼈아프다. 제작진은...
文·安으로 나뉜 동교동계 원로들도 광주·전남 집결 2017-04-27 16:06:56
연대의 대상이 이쪽이고 저쪽이 될텐데 심하게 다투는 모습은 좋지 않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김원기 고문측이 호남홀대론이 없었다는 점을 설명하기 위해 배포한 자료가 최근 불법 유인물로 선관위에 고발된 것과 동일 문건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됐다. 민주당측은 이에 대해 "당에서 직접 제작한 자료는 아니며...
日부흥상 "대지진, 도호쿠라서 다행" 망언에 사임…"아베 타격"(종합) 2017-04-25 22:06:48
피해와 관련해 "아직 도호쿠에서, 저쪽이었기 때문에 다행이다"고 망언을 했다가 비판이 쏟아지자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대지진이 난 곳이) 수도권에서 가까웠더라면 막대한 피해가 있었을 것"이라며 이 같은 발언을 했다. 수도권 지진 시 큰 피해가 날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는 취지로 한...
日각료, 이번엔 "대지진, 수도권 아니라 도호쿠라서 다행" 망언 2017-04-25 20:41:04
피해와 관련해 "아직 도호쿠에서, 저쪽이었기 때문에 다행이다"며 "(대지진이 난 곳이) 수도권에서 가까웠더라면 막대하고 몹시 큰 피해가 있었을 것"이라고 망언을 했다. 수도권 지진 시 큰 피해가 났을 것을 염두에 두고 한 말이지만, 이 발언은 대지진에서 친지를 잃고 또 지진 피해에서 벗어나려고 여전히 안간힘을...
'대선후보 TV토론' 안보·경제 방안, 뜨거운 공방 이어져 2017-04-20 07:44:13
몰아세웠다. 심 후보도 "문 후보가 이쪽저쪽 눈치 보기 외교 자세를 보이는 것은 강대국의 먹잇감이 되기 제일 좋은 태도"라고 비판했다.문 후보와 안 후보도 공방을 주고받았다. 안 후보가 "여러 가지 상황을 보면 결국 우리는 사드를 배치해야 한다. 동시에 중국을 설득해야 할 문제가 남는다"고...
공식선거운동후 첫 TV토론…안보·대북관·주적 공방(종합) 2017-04-20 01:10:03
저쪽 눈치 보기 외교 자세를 보이는 것은 강대국의 먹잇감이 되기 제일 좋은 태도"라고 비판했다. 문 후보와 안 후보도 공방을 주고받았다. 안 후보가 "여러 가지 상황을 보면 결국 우리는 사드를 배치해야 한다. 동시에 중국을 설득해야 할 문제가 남는다"고 언급하자 문 후보는 "우선 배치 강행부터 결정해놓고 어떤 수로...
대선후보 첫 TV 생방송 스탠딩토론…문재인, 답변하느라 시간 다쓰고 질문 못해 2017-04-20 00:38:59
"문 후보가 이쪽저쪽 눈치 보기 외교 자세를 보이는 것은 강대국의 먹잇감이 되기 제일 좋은 태도"라고 비판했다.첫 스탠딩 토론에 모아진 관심만큼 문제점도 노출됐다.정해진 시간에 대본없이 질문과 답하는 형식을 취하다 보니 문재인 후보같은 경우는 다른 후보의 질문에 답하느라 자신의 정해진 시간 9분의...
대선후보, 공식선거운동 후 첫 TV토론…'안보·대북관' 날선공방 2017-04-20 00:20:54
저쪽 눈치 보기 외교 자세를 보이는 것은 강대국의 먹잇감이 되기 제일 좋은 태도"라고 비판했다. 문 후보와 안 후보도 공방을 주고받았다. 안 후보가 "여러 가지 상황을 보면 결국 우리는 사드를 배치해야 한다. 동시에 중국을 설득해야 할 문제가 남는다"고 언급하자 문 후보는 "우선 배치 강행부터 결정해놓고 어떤 수로...
[대선후보 토론] 세금·복지 논쟁-8 2017-04-20 00:06:06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것인가. 이쪽도 필요하고 저쪽도 필요하다 했다. ▲ 문재인 = 우선은 유승민 후보. 그때 우리 각 정당이 합의했던 내용이다. ▲ 유승민 = 서류로 다 남아있다. ▲ 문재인 = 원칙을 합의 본 것이고 어떻게 설계하고 재원 조달할지는 다시 사회적 합의에 맡겨진 것이다. 앞으로 우리가 할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