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내년 제조 AI에 7000억 투입…출범 100일 만에 1300곳 뭉친 M.AX 2025-12-24 14:16:52
돌입한다. 내년 정부 인공지능(AI) 예산 가운데 7000억 원을 투입해 제조 데이터 공유, AI 모델 개발,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AI 팩토리 수출, 지역 AX 확산 등 5대 중점 과제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2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김정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M.AX 얼라이언스 제1차 정기총회’를 열어 이...
"돌아오라 서학개미"…해외주식 양도세 면제 2025-12-24 14:16:10
살펴보죠? <기자> 해외 주식 투자자들에 대한 정부의 세제지원은 국내시장 복귀계좌, RIA를 통해서 이뤄집니다. 큰 틀에서는 해외 주식을 판 돈으로 국내 주식에 장기투자할 경우,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데요. 현재는 해외 주식 양도차익에 250만 원이 기본공제된 뒤 양도세 20%, 지방세 2%를 합쳐...
법원 판단에 날개 단 고려아연, 美 제련소 프로젝트 급물살 2025-12-24 14:04:02
세계 제1위 비철금속 제련회사 고려아연이 미국 정부와 손잡고 추진 중인 미국 전략광물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가 최대 고비를 넘었다. 고려아연이 제련소 건설을 위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 10%를 미국에 넘기기로 한 것과 관련해 영풍·MBK파트너스 측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기각했기 때문이다. 이에 ...
“돌아와요 서학개미” 정부 고환율에 세금 감면 승부수 2025-12-24 14:03:14
정부가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해외주식에 투자한 개인투자자 이른바 ‘서학개미’의 국내 증시 복귀를 유도하는 세재 카드를 꺼내 들었다. 고환율의 원인 중 하나로 해외주식 투자 확대가 지목됐기 때문이다. 24일 기획재정부는 ‘국내 투자·외환안정 세제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일정 요건을...
최윤범 회장, 고려아연 美 제련소 프로젝트로 경영권 방어 성공 2025-12-24 13:58:21
12월 24일 13:5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미국 현지 제련소 건립 프로젝트로 미국 정부를 우군으로 끌어들여 내년에도 이사회 과반을 지키는 데 성공했다.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은 최 회장이 추진하는 고려아연의 미국 합작법인(JV) 상대 신주발행을 금지해달라며 법원에 가처분을...
고려아연 유상증자 중단 가처분 기각…美제련소 급물살탈 듯 2025-12-24 13:49:57
계약은 미 정부 측에서 먼저 제안했다며 유상증자가 "미국 정부와 공고한 전략 관계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풍·MBK는 법원 결정이 나온 직후 낸 입장문에서 "이번 절차를 통해 제기됐던 기존 주주의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 투자 계약의 공정성에 대한 우려, 그리고 고려아연이 중·장기적으로 부담하게 될...
금융위, '개인정보 19만건 유출' 신한카드 긴급 현장검사 2025-12-24 13:48:27
현장검사에 나선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책 회의를 열고 추가적인 신용정보 유출 가능성 등을 조사하기 위한 현장검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날 신한카드는 2022년 3월부터 지난 5월까지 가맹주의 휴대전화번호와 사업자번호 등 개인정보 19만2000여건이 유출됐다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회사...
금융당국, '개인정보 19만건 유출' 신한카드 긴급 현장검사 2025-12-24 13:38:48
= 금융당국이 24일 신한카드의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긴급 현장검사에 착수한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책 회의를 열고 추가적인 신용정보 유출 가능성 등을 조사하기 위한 현장검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날 신한카드는 2022년 3월부터 지난 5월까지 가맹주의 휴대전화번호와 사업자번호 등...
中, 베네수엘라 유조선 나포한 美에 "주권과 정당한 이익 침해" 2025-12-24 13:30:00
것을 촉구했다. 24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쑨레이 주유엔 중국대표단 부대표는 전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에서 "미국이 자행한 조치는 일방적 강압 행위"라며 "주권과 항행의 자유 원칙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이라고 말했다. 쑨 부대표는 "미국의 행동과 발언은 역내 긴장을 지속시켜 국제 사회에 심각한...
1994년 미일 정상회담서 1차 북핵 위기 의제로 논의 2025-12-24 13:29:22
24일 보도했다. 일본 외무성이 이날 공개한 6천800여쪽 분량의 외교문서에 따르면 당시 백악관에서 열린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호소카와 모리히로 일본 총리 간 정상회담 때 동석한 워런 크리스토퍼 미 국무장관이 북한의 핵 개발 강행과 관련해 "컨틴전시(예측하기 힘든 긴급사태)를 생각해둘 필요가 있다"고 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