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前 세월호특조위 "미수습자 유실·원인규명 실패 우려" 2017-03-26 17:49:58
방지망을 보강하면서 작업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해수부는 세월호 인양 이틀째인 지난 23일 선체 좌측 선미 램프가 열려 인양 작업이 불가능해지자 논의 끝에 이를 절단했다. 램프는 자동차, 화물 등이 드나드는 통로에 달린 문으로 길이 11m에 폭이 7.9m에 이르는데 세월호가 수면 위 10m가량 오른...
[르포] 500m 앞에서 본 세월호…화물칸 끝엔 승용차 뒷모습 2017-03-26 17:38:28
창문 곳곳에는 유실방지망이 설치됐으나 일부는 방지망이 없거나 다소 틀어져 있었다. 선체 바닥에는 위쪽(세월호 입장에서 우현)으로 꺾인 방향타도 보였다. 현재 세월호는 배수와 방제 작업을 진행 중이다. 주변을 둘러싼 방제선들은 흘러나온 기름을 분산시켜 자연 증발시키려고 바닷물을 위로 세차게 뿜어댔다. 일단...
[그래픽] 세월호 이동 위해 배수고박 작업 2017-03-26 16:06:15
위해 배수고박 작업 (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세월호에 남아 있는 바닷물을 빼내는 배수 과정에서 미수습자 및 유류품이 유실될 가능성에 대비해 세월호가 선적된 반잠수선의 양쪽에 유실 방지망이 설치됐다. sunggu@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3-26 15:00:03
방지망' 170326-0299 경제-0013 11:31 금호타이어, 이공계 대학생 연구소 초청 채용설명회 170326-0305 경제-0014 11:42 긁히고 갈라지고 바랜 세월호, '3년 해저생활' 흔적(종합) 170326-0307 경제-0015 11:47 국산 '연예인 밴' 나왔다…현대차, '쏠라티 리무진' 공개 170326-0309 경제-0016...
[ 사진 송고 LIST ] 2017-03-26 15:00:02
03/26 13:39 서울 도광환 곳곳에 설치된 유실방지망 03/26 13:42 서울 홍해인 전북 경선 도착한 손학규의 승부수는? 03/26 13:44 서울 최영수 세월호와 유출된 기름 03/26 13:45 서울 사진부 '한국장학재단·전국 국·공립 대학생연합회 간담회' 03/26 13:47 서울 최영수 세월호와 기름 방제 03/26...
긁히고 갈라지고 바랜 세월호, '3년 해저생활' 흔적(종합) 2017-03-26 11:42:28
객실에는 칸마다 유실방지망이 덕지덕지 붙었다. 3년간 해저생활과 힘겨운 인양 과정에서 선체 곳곳이 갈라지거나 이가 나가듯 깨지고 구멍 뚫렸지만 원형은 옛 모습대로였다. 목포 신항 이동을 준비하는 세월호 주변에서는 배수와 잔존유 처리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화물차가 많이 실렸던 선미 주변을 중심으로 반잠수선...
해수부 "세월호 좌측 램프 통한 유실 가능성 희박" 2017-03-26 11:30:57
지망 설치 없이 좌측 램프가 열려 있는 상태로 진행됐다. 해수부는 "지난 24일 좌현 선미 램프를 제거한 후 유실 방지망을 설치하지 않은 것은 그날 끝나는 이번 소조기 내에 인양 완수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개방 상태가 된 좌측 선미 램프는 세월호 객실부가 아닌 화물칸(D데크)의 출입구여서...
물위로 완전히 떠오른 세월호, 곳곳에 '3년 해저생활' 흔적 2017-03-26 09:59:03
칸마다 유실방지망이 설치됐다. 3년간 해저생활과 힘겨운 인양 과정에서 선체 곳곳이 갈라지거나 이가 나가듯 깨지고 구멍 뚫렸찌만 원형은 옛 모습대로였다. 목포 신항 이동을 준비하는 세월호 주변에서는 배수와 잔존유 처리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방제선들이 세월호를 거리별로 겹겹이 둘러싸 유출된 기름의 확산을...
선체 전부 드러낸 세월호, 배수작업 본격화…목포 이동채비 2017-03-26 05:00:01
지망도 제 역할을 했을 것으로 해수부는 판단했다. 그러나 인양 등 과정에서 뚫어놓은 구멍만 140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데다 추가 천공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유실 우려는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해수부 관계자는 "배수 과정을 면밀히 살피면서 기름 유출 피해나 유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세월호 인양] 가슴 졸인 미수습자 가족들, 램프로 인양 지연 '철렁' 2017-03-24 19:13:45
안전한 인양이 중요하다”며 잠수사 안전과 유실방지망 확인을 당부했다.미수습자 조은화 양(사고 당시 단원고 2학년)의 어머니 이금희 씨는 “세월호 밑바닥 부분에 유실방지 장치가 잘 돼 있는지 확인해달라”며 “배가 반잠수식 선박으로 옮겨가면 세월호를 인양한 밑부분을 철저히 사전 수색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