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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역유입에 아시아 봉쇄 강화…세계 '무기한 빗장' 우려 2020-04-01 10:36:47
자가격리 대상자에게 위치추적이 가능한 팔찌를 차도록 해 이들의 동선을 감시하고 있으며, 대만도 전자팔찌 도입을 검토 중이다. 싱가포르는 스마트폰으로 위치정보를 당국에 보고해 지침을 따르고 있음을 증명하도록 했다. 일본은 조만간 49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
입국자 전원 2주 의무격리…'협조·인력·시설' 3박자 갖춰야 2020-03-30 06:00:01
확인용 스마트 팔찌를 착용하도록 하고 있다. 대만도 자가격리자의 무단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전자팔찌를 채우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싱가포르에서는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한 자국민의 여권을 무효화 했다. 이 사람은 자가격리 명령을 받은 뒤 인도네시아를 방문하고 돌아왔다. ◇ 하루 7천여명 입국…"모니터링 인력...
아시아서 코로나19 계속 확산…앞다퉈 봉쇄 확대·연장 2020-03-25 17:24:13
팔찌 추진, 홍콩 무관용 정책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아시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면서 외국인 입국을 금지하고 지역을 봉쇄하거나 자가 격리자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국가가 점차 늘고 있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천796명으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대만서 자가격리자 이탈 방지 위한 '전자팔찌' 도입 추진 2020-03-25 14:53:15
이 팔찌를 차고 제한된 구역에서 이탈할 경우에는 경보가 울림과 동시에 담당 이장과 관계자에게 자동 통보된다. 이처럼 대만 지방 당국이 전자팔찌 도입까지 추진하려고 하는 것은 자가격리자들의 무단 이탈로 방역망이 뚫리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달 초 자가격리자 이탈 행위 단속에 나선 대만 북부의...
'끼리끼리' 이용진X황광희, 양파 한 입이 불러온 대환장 막장 드라마 2020-03-23 10:54:00
자신감을 드러냈다. 가장 많은 돈을 번 그는 인피니트 성규에게 커플 팔찌를 선물하며 ‘스윗남’의 매력을 뽐냈다. 이어 500년 전으로 타임슬립한 끼리들의 ‘신 흥부와 늘부’가 공개돼 흥미를 더했다. 여기저기 해진 옷을 입고 조선 시대 백성으로 등장한 끼리들은 ‘흥부와 늘부’로...
[전문] 유발 하라리 "한국서 배워라…국수주의보다 글로벌 연대" 2020-03-22 20:32:21
팔찌를 착용해야 하는 2030년의 북한을 상상해 보자. 만약 당신이 위대한 지도자의 연설을 듣고 있는데 팔찌가 당신이 분노하고 있다는 징후를 포착한다면, 당신은 끝장이다. 물론 당신은 비상사태 동안에만 임시 조치로서 생체 감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 있다. 일단 비상사태가 끝나면 없어질 것이다. 그러나 언제나...
홍콩 코로나19 해외 역유입 비상…확진자 하루 새 48명 늘어 2020-03-20 20:13:22
홍콩 정부에서 지급하는 위치 확인용 스마트 팔찌를 착용해야 한다. 자가 격리 명령을 어기고 자택 등을 벗어날 경우 벌금과 징역형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 전날 홍콩 당국이 지급한 6천여 개의 위치 확인용 스마트 팔찌 중 제대로 작동한 팔찌는 2천여 개에 지나지 않아 14일 자가 격리 조치의 실질적인 효과에 의문이...
홍콩도 코로나19 해외 역유입 비상…확진자 200명 넘어서(종합) 2020-03-19 21:52:44
이들은 홍콩 정부에서 지급하는 위치 확인용 스마트 팔찌를 착용해야 한다. 자가 격리 명령을 어기고 자택 등을 벗어날 경우 벌금과 징역형에 처하게 된다. 홍콩 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 격리 시설이 부족해질 것을 우려해 홍콩 란타우섬 국제공항 인근에 있는 전시장 '아시아 월드 엑스포' 내에 격...
中, 외국 화물까지 격리…글로벌 무역망 마비 우려 2020-03-19 17:48:55
양식을 작성해야 한다. 전자팔찌는 스마트폰 앱과 연결돼 격리된 사람들이 실제 집에 머물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전자팔찌를 찬 사람이 자가격리를 지키지 않거나 위치를 허위로 보고하면 6개월의 징역형이나 5000홍콩달러(약 80만원) 벌금형에 처해진다. 베이징=강동균 특파원/선한결 기자 kdg@hankyung.com
중국, 해외서 들어온 화물도 격리…무역에 직격탄 2020-03-19 13:50:17
수 있다. 홍콩 정부는 6만개가량의 전자팔찌를 준비했으며 이 중 5000개는 이미 입국자에게 채운 것으로 전해졌다. 전자팔찌를 찬 사람이 자가 격리를 지키지 않거나 위치를 허위로 보고하면 6개월의 징역형이나 5000홍콩달러(약 80만원) 벌금형에 처해지게 된다. 베이징=강동균 특파원/선한결 기자 kd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