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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의료계 집단휴진 규모는…"전체 의료기관 24.7% 휴진" 2020-08-13 18:45:07
자료가 누락됐기 때문이다. 의협은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방안을 '4대악 의료정책'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들 정책의 철회를 촉구하며 14일 집단휴진을 한다. 다만 응급실과 중환자실, 투석실, 분만실 등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업무에 종사하는 의사는...
서울대병원, 파업 앞둔 전공의에 "단체행동 위한 외출 불허" 2020-08-13 18:18:10
휴진과 달리 이번에는 동네의원이 파업에 참여하면서 진료 공백이 우려됨에 따라 교육수련팀에서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대전협은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즉각 반발하며 대전협뿐만 아니라 의협을 동원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대전협은 "서울대병원을 비롯해 단체행동 참여를 제한하거나 개별 전공의에게...
의학한림원 "정부가 의료계와 대화하도록 국민들이 요청해달라" 2020-08-13 16:25:28
집단휴진과 야외집회 등 집단행동을 강행하기로 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의사협회 집단휴진 관련 국민과 의료인께 드리는 말씀'에서 "의협에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면서 "마지막까지도 대화의 문은 열려 있고 의협이 협의의 장으로 들어오겠다고 한다면 환영하겠다"고 밝혔다....
동네의원 25% 휴진…박능후 "환자만 희생" 2020-08-13 15:39:33
전공의 집단 휴진보다 참여도는 낮을 것으로 의료계는 전망한다. 중소병원 대학병원 보건소 등 공공의료기관 등은 정상 운영할 계획이지만, 동네 의원이 문을 닫으면 만성질환자 등이 제때 치료받지 못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지자체들은 관할 의료기관에 진료명령을 내리면서 14일 불가피하게 문을 닫아야 하면 보건소로...
서울시보라매병원, 14일 총파업 대비 연장 진료 실시 2020-08-13 14:22:56
주도하는 집단휴진으로 인한 환자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연장 진료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보라매병원은 총파업 당일인 14일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등 일부 진료과에서 저녁 10시까지 연장 진료를 시행할 예정이다. 보라매병원은 연장 진료를 위한 의료 인력과 간호와 수납, 검사 등 진료...
박능후 장관 "의협 극단적 방식 자제를…대화하자" 2020-08-13 13:54:29
정원 확대 등과 관련, 14일 예정된 의료계 집단휴진 재고 촉구다. 박능후 장관은 "의대 정원 문제는 정부와 논의할 제도 사안으로,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며 "환자들의 희생을 담보로 한 극단적인 방식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당초 정부는 의사 수가 모자라기 때문에 의대 정원을...
내일 병·의원 7039곳 문 닫는다…"외래 대기시간 길어질 듯" 2020-08-13 12:35:18
휴가인지, 휴진인지 계속 파악해야 하기에 최종 집계가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같다"면서 실제 진료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 등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의협 측은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방안을 `4대악 의료정책`으로 규정하고 정책 철회를...
[속보]복지부 "내일 집단휴진 21.3%…의원급 3만3031개 중 7039개" 2020-08-13 11: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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