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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겨울폭풍 사망자 46명으로 늘어"…결항·정전도 계속(종합2보) 2022-12-26 16:18:03
데 이어 이날도 2천800편 이상이 무더기로 결항했다. 지난 23일 5천 편 이상의 운항이 취소된 이후 결항이 이어지고 있으나 상황은 점차 나아지는 추세다. 강추위 속 정전 피해도 잇따르고 있다. 메인주에서 시애틀까지 수십만 가구 및 사업장에서 전력이 끊겼다. 다만 복구 작업이 진행되면서 정전 피해 가구 역시 전날...
美 '전쟁터 같은' 겨울폭풍, 35명 사망…"차·거리 눈더미서 발견"(종합) 2022-12-26 09:22:51
이상 무더기 결항됐다. 강추위 속 정전 피해도 잇따르고 있다. 다만 복구 작업이 진행되면서 정전 피해 가구는 전날 180만 가구에서 이날 오후 20만 가구 미만으로 떨어졌다. 현재 메인주를 비롯한 뉴잉글랜드 지역의 정전 규모가 8만 가구로 가장 크다. firstcircle@yna.co.kr [https://youtu.be/0kt6UYauGgc] (끝)...
美, 초강력 눈폭풍…곳곳서 사망자·정전 피해 속출 [글로벌 시황&이슈] 2022-12-26 08:13:44
강풍, 결빙 현상으로 항공기 결항 사태도 커지고 있는데요. 항공편 추적 웹사이트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현지 시각 24일에는 2,800편 이상의 항공편이 취소됐으며, 6,500편 이상의 항공편이 지연됐습니다. 그 전날인 23일에는 6,000편 이상이 취소되기도 했습니다. `해상운임 지표`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 연초대비...
역대급 혹한 크리스마스…美 겨울폭풍에 30명 사망·무더기 결항 2022-12-26 06:21:03
크리스마스…美 겨울폭풍에 30명 사망·무더기 결항 110㎝ 폭설 뉴욕주 버펄로서 사망자 4명 추가…구급차 운행도 마비 눈더미 속 사망자 더 있을듯…180만 가구 달했던 정전피해는 완화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혹한과 폭설, 강풍을 동반한 겨울폭풍이 미국 대부분의 지역을 강타하면서 크리스마스 연휴에 사망...
美,'크리스마스 악몽'…혹한·폭설에 28명 사망·수십만 가구 정전(종합2보) 2022-12-25 21:56:55
강풍, 결빙 현상이 곳곳에서 나타나며 항공기 결항 사태도 잇따랐다. 항공 정보 추적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24일 2천360편 이상의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이 취소됐다. 뉴욕주는 폭설 피해를 입은 버펄로 나이아가라 공항을 26일까지 폐쇄 조치했다. 페덱스는 또 이번 폭설로 크리스마스 시즌 배송에 지연이 발생...
영화 '투모로우'가 따로없다…美, 영하 50도 최악의 폭설 2022-12-25 18:07:27
뉴욕주 북서부 버펄로에선 70㎝ 이상의 눈이 쌓이고 시속 95㎞가 넘는 강풍이 휘몰아쳤다. 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려던 미국인들은 공항에 발이 묶였다. 항공정보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이날 미 항공기 2700편 이상이 결항했고, 6400여 편은 운항이 지연됐다. 버펄로 나이아가라국제공항은 26일 오전까지...
악몽의 크리스마스 이브 보낸 美…폭설로 최소 22명 사망 2022-12-25 15:30:01
2700편 이상이 결항됐고, 6400여편의 운항은 지연됐다.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은 26일 오전까지 폐쇄된다. 재난급 폭설에 외출을 삼가라는 안내도 잇따랐다. 버팔로 교구의 주교 마이클 W. 피셔는 "크리스마스이지만 이런 위험한 상황에선 자신을 위험에 빠뜨려선 안 된다"면서 교회에 크리스마스 미사를 생중계할...
포탄 떨어지고 귀성객 발 묶이고…성탄 연휴에도 전세계 몸살 2022-12-25 10:31:38
최소 10명 숨져…美 한파로 인명피해·결항·정전 英공항·佛철도 파업으로 수송 차질…파리는 혐오범죄 여파로 얼룩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크리스마스 연휴 지구촌 곳곳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는 의미가 무색하게도 전쟁과 갈등, 악천후와 각종 사건·사고로 몸살을 앓았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크리스마스이브에 얼어붙은 美…17명 사망·수십만 정전(종합) 2022-12-25 05:58:17
결빙 현상이 곳곳에서 나타나며 항공기 결항 사태도 확대되고 있다. 항공 정보 추적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이날 현재 미전역에서 모두 2천500여편의 항공이 취소됐고, 5천700편은 연기됐다. 전날에도 5천700여편의 국내·국제선이 취소된 것으로 전해진다. 뉴욕주는 폭설 피해를 입은 버펄로 나이아가라 공항을...
크리스마스이브에 얼어붙은 美…170만 가구 정전·15명 사망 2022-12-25 00:03:04
현상이 곳곳에서 나타나며 항공기 결항 사태도 확대되고 있다. 항공 정보 추적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이날 오전에만 미전역에서 모두 1천600여편의 항공이 취소됐고, 1천800편은 연기됐다. 전날에도 5천700여편의 국내·국제선이 취소된 것으로 전해진다. kyungh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