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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펀딩계좌도 개설… 박원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2016-12-13 10:33:42
만들고 있다. 법질서를 농단하고 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우병우 전 민정수석은 `최순실 국정 농단` 국조특위 청문회에 증인 출석을 요구받았으나 가족과 함께 잠적해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정봉주 전 의원은 이른바 `우병우 현상금`을 내건 뒤 펀딩계좌도 개설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고, 13일...
박원순, 현상금 걸린 우병우 비난 "`법꾸라지`가 법 질서를 농단하고 있다" 2016-12-13 10:23:00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 법질서를 농단하고 있다”는 글을 올리며 관련 기사를 링크했다. 같은 날 보도된 해당 기사에 따르면, 2차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고 잠적한 우 전 수석이 법의 맹점을 알고 의도적으로 출석요구서를 수령하지 않고 사라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그를 ‘법꾸라지’라고 비난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에...
박 대통령 '마지막 인사'…청와대 민정수석 조대환 2016-12-09 20:14:25
참여했다. 당선인 시절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질서사회안전분과 전문위원으로 참여한 ‘원조 친박’ 인사다.인수위 시절엔 박근혜 정부 초대 특별감찰관 하마평에 오르기도 했다.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은 황교안 국무총리와는 사법연수원 동기다.대구지검 특수부장, 제주지검 차장검사를 거쳐 2004년 서울고검...
최재경 민정수석, 결국 청와대 하차…후임 조대환 변호사 누군가 했더니? 2016-12-09 19:31:58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법질서·사회안전분과 전문위원을 맡아 박 대통령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특히 2014년 12월 여당인 새누리당 추천을 받아 4·16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선출돼 부위원장까지 역임했다. 특조위 시절 희생자가족대표회에서 추천한 이석태 위원장과 사안마다 충돌하며 이 위원장의...
[탄핵안 가결] 공안검사 출신…"법질서 중시하는 원칙주의자" 2016-12-09 17:39:23
배치 지역으로 결정된 경북 성주를 방문했을 땐 주민들의 거센 항의를 직접 견뎌냈다.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가 터진 이후에는 부총리 협의회를 14차례 주재하며 각종 현안을 챙겼다. 총리실 관계자는 “평소 법질서 확립을 강조하는 확고한 원칙주의자”라고 말했다.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한국경제...
[윤종용 칼럼] 후진적 사회지배구조가 문제다 2016-11-13 18:06:35
자체가 무너져내리는 형국이다. 법질서 유지와 공권력 확립, 부정부패 근절은 건전한 사회의 초석인데, 이것 하나 제대로 바로잡지 못하니 너무 한탄스럽다.정치권은 이런 문제의 본질을 보지 못한 채 툭하면 건드린다는 게 기업 지배구조다. 지금의 기업 지배구조는 상위 지배구조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그런데도...
[강현철의 시사경제 뽀개기] 신뢰 등 사회적 자본 키워야 저성장 넘는다 2016-11-04 20:10:31
법질서 △재산권 보호 및 경제적 자유 등이 사회적 신뢰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따라서 우리 사회의 신뢰 수준을 높이려면 △노조나 이익단체 등의 사회적 책임 강화 △부패 척결 △재산권의 엄격한 보호 △경제적 자유의 대폭적인 허용 △법질서 강화 및 법치 회복 △정치 개혁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대한상의는...
박 대통령 "악성댓글·괴담 난무…법질서 바로 서야" 2016-10-21 18:33:32
악성 댓글과 괴담 등 일상 속에서 법질서 경시 풍조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법질서가 무너지면 사회적 약자들이 가장 먼저, 가장 큰 피해를 본다”고 지적했다.장진모 기자 jang@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박 대통령 "불법파업 등 법 경시 풍조…법질서 바로 서야" 2016-10-21 14:11:57
"법질서가 무너지면 사회적 약자들이 가장 먼저, 가장 큰 피해를 당하고 불법과 무질서가 용인되는 사회에는 발전도, 희망도, 미래도 없다"며 "경찰은 사회 전반에 법질서 존중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공명정대하고 엄격한 법 집행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이어 "생활 주변의 작은 불법부터 우월한 지위를...
朴 대통령 "갑질횡포 결코 용납하지 않아야" 2016-10-21 11:34:32
참석-“법위에 군림하는 떼법문화”...법질서 경시 풍조 비판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생활 주변의 작은 불법부터 우월한 지위를 악용하는 갑질횡포, 더 나아가 우리 사회의 근간을 흔드는 헌법파괴 행위까지 그 어떠한 불법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일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