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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비자금 수사' 검찰, 최순실에 소환통보…최 "안나간다" 2017-11-22 11:07:02
받고 구치소 측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검찰의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애초 특활비 수사와 관련해 '비선실세'였던 최씨를 상대로 국정원이 박 전 대통령 측에 상납한 40억원의 용처를 캐물을 예정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구속기소된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과 이재만...
박근혜 '재판 보이콧' 한 달…이르면 이달 말 재개 전망 2017-11-16 19:33:44
대통령은 지난달 19일 열린 속행 공판에 불출석 사유서를 냈다. 재판부는 유영하 변호사 등이 사임 의사를 철회할 가능성이 희박하자 국선변호인을 선정해 재판을 진행키로 했다. 그동안은 박 전 대통령 재판을 잠정 중단했다. 법원은 지난달 25일 법조 경력이 6년 차부터 31년 차에 이르는 국선변호인 5명을 박 전 대통...
최순실 '심장압박'으로 오전 재판 불출석…오후 구속연장 심리 2017-11-16 10:49:49
취하고 오후에 출석하겠다는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며 "오후에 최씨와 신 회장이 모두 출석한 상태에서 서류증거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최씨의 변호인은 최씨가 불출석한 상태에서 서류증거 조사와 3차 구속영장에 관한 심리를 진행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최씨가 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백돼지를 흑돼지로 속여판 업체관계자 구속 2017-11-14 13:17:40
직원에게 사유서를 작성하게 하는 등 허위 판매를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사경은 생산가공팀장이 백돼지 생산제품에 허위표시인 ‘흑’ 표시를 하도록 최종 라벨담당자에게 지시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김종구 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압수수색 당시에도 a업체 가공실에서는 백돼지에서 나온 등뼈를...
`비싼 흑돼지`로 둔갑한 백돼지…3년간 294만인분 유통 2017-11-14 10:10:14
관계자는 "흑돼지는 백돼지에 비해 육질이 우수하고 마블링이 좋지만 사육 지역이 제주, 전북 등 일부 지역에 국한돼 생산두수가 적은 관계로 부위별로 kg당 1천100∼8천100원 비싸다"며 "A식육포장처리업체 임원들은 백돼지 재고를 폐기할 경우 직원에게 사유서를 작성하게 하는 등 허위판매를 강요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비싼 흑돼지로 둔갑한 백돼지'…3년간 294만인분 시중 유통 2017-11-14 09:57:28
비해 육질이 우수하고 마블링이 좋지만 사육 지역이 제주, 전북 등 일부 지역에 국한돼 생산두수가 적은 관계로 부위별로 kg당 1천100∼8천100원 비싸다"며 "A식육포장처리업체 임원들은 백돼지 재고를 폐기할 경우 직원에게 사유서를 작성하게 하는 등 허위판매를 강요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chan@yna.co.kr (끝)...
'비서 성추행' 피소 김준기 전 동부회장, 3차 소환도 불응 2017-11-08 17:47:28
치료'를 이유로 출석할 수 없다는 불출석 사유서를 냈다고 밝혔다. 김 전 회장은 신병 치료를 이유로 올해 7월 말부터 미국에 머물고 있다. 김 전 회장 측은 지난달 경찰의 2차 소환요구 때도 같은 이유로 출석할 수 없다고 답한 바 있다. 김 전 회장의 비서였던 A씨는 올해 2∼7월 상습적으로 추행을 당했다며 김 전...
남재준 8일 소환…'댓글사건 사법방해' 보고받은 정황(종합) 2017-11-06 21:49:25
그는 구치소 측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검찰의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았다. 검찰은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과 이재만 전 총무비서관이 국정원으로부터 받은 40억원대 자금의 구체적 용처를 모른다고 진술함에 따라 박 전 대통령을 가까이서 보좌한 이 전 경호관이 돈의 용처를 규명하는 데 중요 인물이 될...
文청와대 첫 국감…적폐청산·흥진호 난타전(종합) 2017-11-06 19:23:14
사유서를 반복하며 국회 무시를 넘어 국회 멸시, 국민 무시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민정수석이 나와야 할 일이 있으면 얼마든지 부르겠다"면서 "성역이 아니지만, 기밀을 요하는 인사에 관해 물어보실 게 있으면 인사수석이 있고 비서실장도 있다"고 방어막을 쳤다. 오후 국감 도중엔...
전희경 "주사파가 청와대 비서진 장악"… 임종석 "그게 질의냐" 2017-11-06 18:37:39
한국당 의원은 “조 수석의 불출석 사유서(비서실장이 부재 중인 상황에서 대통령을 보좌하고 혹시 모를 긴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불출석한다는 내용)를 보면 ‘먼지 쌓인 레코드판’이다”며 “국회 무시를 넘어 멸시, 국민 무시”라고 비판했다.전희경 한국당 의원은 청와대 비서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