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企 "미래 투자 가로막는 유보소득 과세, 즉각 폐기해야" 2020-10-27 17:30:10
했다. ■ 초과 유보소득 과세 최대주주와 가족 등 특수 관계자가 80% 이상 지분을 보유한 회사(개인 유사법인)가 유보금을 당기순이익의 50% 이상 또는 자기자본의 10% 이상 중 더 큰 금액을 회사에 쌓아두고 있으면 이를 배당한 것으로 보고 소득세를 부과하는 제도. 안대규/서민준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與, 1주택 9억원까지 재산세 감면…인하 폭은 차등 적용 검토 2020-10-27 16:56:35
시장에 변화에 따라 유동적으로 대처한다는 구상이다. 정부 관계자는 "2030년을 목표로 한 공시지가 현실화 로드맵이 작동하는 동안 부동산 가격이 어떻게 변할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며 "재산세 인하 기준과 인하율 역시 시장 변화에 따라 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미현/박종관/서민준 기자 mwise@hankyung.com
"유보소득 과세하면 대출이자 오르고 입찰 탈락"中企 성토 2020-10-27 15:51:29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용진 의원은 이날 간담회 후 소회를 밝힌 자리에서 "정부가 '빈대 잡으려 초가삼간을 태우는'우를 범하지 말아야한다"며 "중소기업의 현실을 모르고 법안이 만들어졌다면, 이번에 꼭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대규/서민준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우회전 후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의무화 2020-10-26 17:50:28
시에만 일시정지 의무가 있다. 고속도로 과속단속구간도 늘린다. 민자고속도로의 과속단속거리를 현재 76.5에서 연말까지 195로 2배 이상 늘린다. 전체 민자고속도로의 12%에 과속단속구간이 설치된다. 민자고속도로엔 천안~논산 고속도로 서울고속도로 일산~퇴계원 구간 등이 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세금 다 내고 모은 재산인데…어떻게 국가가 한방에 60% 떼가나" 2020-10-26 17:35:26
일자리와 세수를 모두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해외에서도 기업인들의 상속세 회피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2013년 세계적 명품 그룹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은 ‘프랑스의 높은 소득세와 상속세로 벨기에 국적을 신청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강진규/서민준 기자 josep@hankyung.com
상속세 납부자 20년새 7배 늘었다…올해 1만명 돌파할듯 2020-10-26 11:44:13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상속세는 미실현 이득에 대한 과세라는 점 등에서 세계 주요 국가은 폐지하거나 축소하는 추세"라며 "한국은 상속에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 기업의 원활한 가업 승계를 막는 것은 물론 일반 자산가들의 세 부담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숫자로 읽는 세상] 내년부터 내국인 감소…'경제 충격' 본격화 2020-10-26 09:00:40
2024년께부터 다인종 국가가 되는 것이다. 2028년까지는 늘어나는 외국인이 총인구 감소를 막아준다.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내국인 감소 속도가 더 빨라져 총인구도 꺾인다. 그 결과 총인구는 2028년 5194만2000명을 정점으로 2040년 5085만5000명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서민준 한국경제신문 기자 morandol@hankyung.com
정부 '전세난 대책' 월세세액공제 확대 검토 2020-10-23 17:44:52
“세 혜택 확대를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전세 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 부동산 정책과 충돌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다만 표준임대료나 신규 계약 전월세상한제 도입에 대해서는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광복 후 그냥 방치…환수 못한 일본인 땅 '여의도 두 배' 2020-10-22 17:22:57
일본 재산 환수 담당 인력은 10여 명에 그친다. 그나마 4~5년 이상 업무를 전담하는 2명의 전문관을 빼면 모두 순환 보직이어서 전문성을 쌓기 어려운 구조다. 환수 소송을 전담하는 정부법무공단의 전문성도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2016년 이후 환수 소송 승소율은 71.2%에 그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단독] "여의도 2배"…전국에 숨은 '일본 땅' 180만평 육박 2020-10-22 10:48:41
한다"고 지적했다. 김주영 의원은 "광복 75주년이 됐는데도 아직도 일제 재산 청산을 마무리하지 못했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며 "조달청 전문 인력 확충은 물론 범부처 TF를 꾸려 부처 간 협업을 강화하고 소송 전문성을 대폭 끌어올리는 등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