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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머스크와 어깨 나란히 한 이영 장관…"무조건 글로벌" 2023-06-16 12:12:19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장관이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에는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 사진도 담겨 있다. 머스크는 비바테크에서 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 장관과 같은 연단에 서는 셈이다. 이 장관은 “중기부는 금번 행사를 통해 한국 스타트업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고, 한국과 프랑스, 나아가...
"평생을 '두 얼굴'로 살았다"…베트남계 미국인 소설가 응우옌 2023-06-15 16:26:47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와 초현실적인 분위기, 강렬한 스릴을 드라마에도 담고 싶다"고 했다. 응우옌은 오는 18일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한국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는 '아시안 디아스포라와 미국 문학'이란 주제로 연단에 오른다. 안시욱 기자 / 사진=민음사 제공
'다시, 독서의 시간'…유튜브·넷플릭스 시대에도 책은 건재했다 2023-06-14 18:33:30
‘한국문학 영미권 출판의 기적’을 주제로 연단에 올랐다. 그는 지난해 부커상 인터내셔널부문 후보에 오른 와 을 번역했다. 그는 “제가 하는 일 중 번역은 30%뿐이고, 나머지 70%는 ‘맨땅에 헤딩’하는 일”라며 “번역가는 번역뿐만 아니라 해외 네트워크도 구축해야 한다”고 했다. ‘아름다운 책을 만드는 기쁨’...
美빅테크 주가 날아갈 때, 네이버·카카오는 '주춤'…왜? 2023-06-13 16:02:56
기업의 성장성을 믿고 연단위 장기투자에 나섰던 투자자라면 오히려 원금의 반도 건지지 못한 셈이다. 네이버도 마찬가지다. 38만7000원이던 주가는 20만1000원으로 하락했다. 2년 사이 48.06% 떨어졌다. 이 기간 애플은 40.86%, 테슬라는 21.3% 올랐다. 엔비디아의 경우 119.11% 상승했다. 인플레이션, 고금리, 경기침체...
포퓰리즘·비자유주의·중국…석학들이 바라보는 '오늘의 세계' 2023-06-08 10:51:21
네이버의 대표 문화과학 강연 프로젝트 '열린연단'이 이달부터 내년 8월까지 '오늘의 세계'를 주제로 54회에 걸친 강연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열린연단은 한국 지성계를 대표하는 석학들이 연사로 나서 한국 사회의 지적 역량이 총집결한 강연 프로젝트로 올해 10회째를 맞았다. 이번 시즌에는 인류...
"블록체인·AI 시너지 엄청날 것"…웹3 컨퍼런스 '비들 아시아' 개최 2023-06-06 18:44:22
리더들이 연단에 올랐다. 행사 이틀째인 내일(7일)도 △마르지 버스 메사리 리서치 총괄 △ 조르디 베이리나 폴리곤 zkEVM 공동창립자 △켄트 바튼 쉐이프쉬프트DAO 토크노믹스 리더 △찰스 하우시 dYdX재단 최고경영자 △마가욱스 에클 체이널리시스 범죄 조사관 △ 사라 시암 프로토콜랩스 개발 리드 △무딧 굽타 폴리곤...
NFT부터 디파이까지...'브리지 더 허들' 성수서 개막 2023-06-05 19:56:40
NFT 채택이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행사 연단에는 △에리카 강 크립토서울 대표, △김종호 코어닷 창업자, △김민현 AI 네트워크 최고경영자(CEO), △김동훈(Guard) 핑거랩스 CEO, △조쉬 리 체인앱시스 공동창업자, △김수진(Karrie) 글리치 오거나이저, △진현수 디센트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등 웹3...
사원증만 대면 기부 완료…2만 삼성 직원의 온정 [뉴스+현장] 2023-05-31 19:17:07
시상도 이뤄졌다. 대표로 연단에 오른 구미사업장 김상준 프로는 "8년전 구미에서 시작된 작은 나눔 활동이 이제는 삼성전자를 넘어 관계사로, 그리고 해외 법인까지 확산 되었다니 너무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19년 베트남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인도, 태국 등 해외 사업장까지 나눔키오스크를...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삼성전자, 기부문화 확산 팔걷다(종합) 2023-05-31 13:44:30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 처음 만들어졌다. 대표로 연단에 오른 구미사업장 김상준 프로는 "8년 전 구미에서 시작된 작은 나눔 활동이 이제는 삼성전자를 넘어 관계사로, 그리고 해외 법인까지 확산했다니 너무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현재 국내 35대, 해외 24대 등 총 59대의 나눔 키오스크를 운영하고 있...
일상의 나눔이 희망의 불씨로…삼성전자, 기부문화 확산 팔걷다 2023-05-31 12:00:04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 처음 만들어졌다. 대표로 연단에 오른 구미사업장 김상준 프로는 "8년 전 구미에서 시작된 작은 나눔 활동이 이제는 삼성전자를 넘어 관계사로, 그리고 해외 법인까지 확산했다니 너무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현재 국내 35대, 해외 24대 등 총 59대의 나눔 키오스크를 운영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