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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단체, 20일 전두환 자택 방문해 '회고록 규탄' 2017-04-19 20:24:29
항의하고자 20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찾아간다. 5·18단체는 19일 보도자료를 내 "5·18 학살주범 전두환은 회고록을 통해 망발을 늘어놓으며 국민에게 용서를 구할 마지막 기회를 걷어찼다"고 밝혔다. 단체는 "회고록 규탄을 위해 20일 상경하기로 했다"며 "5·18 왜곡 망언으로 유족과 광주시민에게 상처 준...
"회고록 판매 중단" 5·18 단체, 전두환 자택 항의방문 2017-04-13 16:16:07
사랑하는 사람들'은 13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회고록 판매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 단체 회원 10여 명은 "5·18 항쟁 진상규명이 아직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군사반란 수괴이자 항쟁 학살 책임자인 전두환이 망언으로 다시 광주 학살을 자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지갑 털어주는 기자들] 흩날리는 벚꽃 아래 한 잔, 너의 얼굴도 붉어졌다 2017-04-06 18:55:00
안의 거대한 벚꽃 터널은 그야말로 장관이지요.서울 연희동의 ‘케그 스테이션’(사진)도 좋아합니다. 양조장과 수제맥주 펍을 운영하던 대표가 수제맥주 테이크아웃 전문점을 열었습니다. 테이스팅 사이즈(300cc)부터 파티 사이즈(1500cc)까지 용량도 다양하죠. 좋아하는 취향을 말하면 어울리는 맥주를 시음도...
전두환 "박정희 정권, 대기업서 月 40억 모금했단 얘기 들어" 2017-04-06 17:59:23
이러한 상황을 박 대통령에게 보고하고자 10월 29일에 독대 일정을 잡았으나, 10·26이 발생하면서 결국 불발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자신과 너무 닮았다는 이유로 TV 출연을 못 했다는 배우 박용식 씨를 1991년 7월 19일 연희동 자택에서 만나 미안한 뜻을 전했다는 등의 이야기도 회고록에 실었다. airan@yna.co.kr (끝)...
'10년째 한국서 요리강습' 나카가와 히데코 서울도서관 특강 2017-03-31 06:00:11
치유' 강연을 연다. 일본에서 태어나 귀화한 한국인인 나카가와씨는 연희동에서 10년째 요리교실 '구르메 레브쿠헨'(Gourmet Lebkuchen)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독일어로 '맛있는 쿠키'라는 뜻이다. 독일, 스페인을 거쳐 한국에 정착한 그는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사람들과 요리를 만들며 얻은...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헌정사 3번째 '구속 대통령' 2017-03-31 03:48:24
대통령은 서울 연희동 자택 앞에서 “종결된 사안에 대한 검찰의 수사 재개는 정치적 필요에 따른 것이므로 어떤 조치에도 협조하지 않을 것”이라는 ‘골목성명’을 발표하고 고향인 경남 합천으로 내려갔다. 이에 검찰은 반란수괴 등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다음날 검찰은 합천에서 전 전...
[박근혜 구속] 서울구치소 수감…역대 세번째 전직 대통령 구속 2017-03-31 03:10:02
대통령은 2일 오전 9시 서울 연희동 자택 앞에서 검찰의 소환에 불응하는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고향인 경남 합천으로 내려갔다. 이에 검찰은 3일 새벽 이수만 서울지검 수사1과장과 검찰수사관 9명을 내려 보내 전 전 대통령을 고향 자택에서 체포해 구속했다.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은 이듬해 4월 17일 각각...
시흥 원룸 30대女 살해용의자 2명 검거…"금전문제 추정"(종합) 2017-03-27 22:23:20
경기 시흥경찰서는 이날 오후 8시 16분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A(38·여)씨와 B(48)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 등은 시흥시 정왕동의 한 4층짜리 원룸 3층에서 C(38·여)씨를 살해한 뒤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C씨는 지난 26일 오전 7시 55분께 "이웃집에서 연기가 난다...
시흥 원룸 30대女 살해·방화 용의자 2명 서울서 검거 2017-03-27 21:35:05
한 원룸에서 3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에 불을 지른 용의자 2명을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후 8시 16분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A씨(38·여)씨와 B(48)씨를 긴급체포해 현재 시흥경찰서로 이송 중이다. 용의자 A씨는 긴급체포된 뒤 경찰에 일부 혐의를 인정한...
시흥 원룸 30대女 살해·방화 용의자 2명 서울서 검거(2보) 2017-03-27 21:23:30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후 8시 16분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A씨(38·여)씨와 B(48)씨를 긴급체포해 현재 시흥경찰서로 이송 중이다. 용의자 A씨는 긴급체포된 뒤 경찰에 일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zorb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