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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아직 최고의 순간은 오지 않았다" 2024-12-13 17:27:14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지난 12일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에서 개최한 현지 직원들과의 타운홀 미팅에서 “내년에는 더 많은 도전 과제가 기다리고 있지만 우리는 이를 극복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HMGICS를 준공 1년 만에 궤도에 올린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정의선 "우리 혁신여정 훌륭해…진정한 최고순간 아직 오지않아" 2024-12-13 10:15:44
최고순간 아직 오지않아" 인도 이어 싱가포르 HMGICS서 타운홀미팅…정 회장이 직접 제안 "미래 위한 테스트베드로 HMGICS 구상…리더 기본은 호기심·경청"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인도에 이어 싱가포르에서 타운홀미팅을 열며 현지 직원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그는 이 자리에서...
정의선 회장 "호기심과 경청, 리더의 덕목"…임직원과 타운홀미팅 2024-12-13 09:28:30
진정한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HMGICS는 현대차그룹이 지난해 11월 싱가포르 서부 주롱 혁신지구에 준공한 스마트 팩토리로 아이오닉5, 아이오닉6, 자율주행 로보택시 등을 생산하고 있다. 지능형·자동화 제조 플랫폼을 통해 다품종 유연 생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타운홀미팅은...
정의선 "최고의 순간은 아직…내년 기대 뛰어넘는다" 2024-12-13 09:20:02
우리의 여정은 지금까지도 훌륭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12일(현지시간) 그룹의 대표 혁신 거점인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yundai Motor Group Innovation Center Singapore, 이하 HMGICS)에서 진행된 타운홀미팅에서 임직원들에게...
금요일 곳곳에 눈·비...일부 대설특보 가능성 2024-12-13 09:08:44
비와 눈이 오지 않을 부산과 울산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현재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이날 바람은 충남서해안과 전라해안, 제주를 중심으로 순간풍속 시속 55㎞(15㎧)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다. 제주엔 밤부터 순간풍속이 시속 70㎞(20㎧)를 넘나드는 강풍이 예상된다. 이날 아침 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2도...
[한경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13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4-12-13 06:00:05
거리를 집까지 들고 오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건강이 악화되는데 큰 몫을 할 것입니다. 감기에 노출되어 있고 건강이 약하니 외출 시에는 두꺼운 옷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82년생 평소에 먹어보지 않았던 음식을 가족이나 애인과 함께 접하게 됩니다. 인터넷에 심취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두통을 느낄 수...
경제단체장들 불러 간담회…'지도자 이미지' 부각나선 李 2024-12-12 18:30:37
의사를 밝혔지만 여당으로부터 회신이 오지 않았다고도 했다. 경제단체장들은 최근 정치 상황이 경제 여건을 크게 악화시키고 있다는 우려를 전했다. 손 회장은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기업 경영 활동을 위축시키고 경제를 더욱 어렵게 할 수 있어 우려스럽다”고 했다. 김 회장은 “연말 특수를 기다리던 소상공...
테일러 스위프트 'The Eras Tour'가 우리에게 남긴 것 2024-12-12 16:50:37
수 있을 정도의 여유를 만들었고, 나에게 이런 기회는 다시 오지 않으리란 생각에 N차 관람을 결심했다. 도쿄와 싱가포르가 접근성 및 일정에 무리가 없기에 도쿄 공연 2회, 싱가포르 공연 2회 관람을 시도했다. … Ready For It? 149회의 공연, 단 한 번의 지각도 없었던 아티스트 테일러는 도쿄돔에서 2월 7일부터 2월...
"부처 협의 필요한 정책은 중단해라"…경제 올스톱 2024-12-11 18:12:46
‘오지 말라’고 답했다”며 “부처는 대통령실 승인이 없으면 선뜻 일을 추진하기 어려운데, 보고를 못 하게 하니 답답하다”고 말했다. 대통령실은 계엄 사태 이후 정책 관련 발표 및 일정을 모두 취소한 상태다. 연내 발표하겠다고 예고한 정책들에 대한 논의도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연말연시 소비 진작 대책과...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추위가 필요한 이유 2024-12-11 17:29:15
추위는 오지 않았다. 추위가 오지 않으면 꽃나무는 그 틈을 타 망울을 틔울 수도 있나 보다. 12월에 봄꽃이 피었다. 눈발보다 먼저 꽃을 피운 진달래도 있고 야금야금 햇볕을 갉는 개나리도 있다. 유난히 빛이 많이 드는 땅에서 이런 불시개화 현상이 일어난다고 한다. 세상의 온도와는 다른 온도 때문에 꽃나무가 착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