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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전화사기 중국인 또 무더기 적발…31명 체포 2017-07-18 10:50:07
이민국은 관련 절차를 밟아 다음 주 이들을 중국으로 추방할 계획이다. 캄보디아에서는 지난 6일에도 중국인 74명이 전화사기 혐의로 붙잡혀 추방됐다. 중국의 전통 우방인 캄보디아는 작년 8월 대만인 전화사기 용의자 12명을 체포한 뒤 중국으로 강제 송환해 대만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캄보디아는 최근 몇년 사이에...
'한국국적 지키려다'…한인 女판사 정직 후 시민권 2017-07-12 01:10:01
연방 이민국에 '신속 시민권 심리'를 요청했고, 지난 7일 51일 만에 시민권 선서를 했다. 남편 네이선 버켓은 언론 인터뷰에서 "아내는 이미 오래 전부터 미국 시민권을 취득할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면서 "다만 한국 국적을 포기하기 싫어 망설여왔던 것뿐"이라고 밝혔다. jongwoo@yna.co.kr (끝) <저작권자(c)...
美 9개주 법무장관, 이민자 구금·추방 정보공개 청구 2017-06-30 09:37:38
취했는지도 밝히라고 했다. 베세라 장관은 "연방이민국이 법 집행을 해서는 안 되는 곳인 학교, 병원, 종교시설에서도 체포 작전을 펼쳤는지 상세히 소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베세라 장관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이민 관련 구금자 수는 이전보다 40%나 급증했다"면서 "체포된 사람 중에는 전임 오바마 행정부에서는 ...
'트럼프 사업 파트너' 인니 재벌, 비리수사 검찰 협박 물의 2017-06-27 09:57:19
회장을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이민국 관계자는 타누 회장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 만료일은 내달 12일까지이지만, 경찰의 요구가 있으면 추가로 연장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법률은 협박 문자를 보낸 사람에게 최장 4년의 징역을 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타누 회장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타누...
파키스탄 "피살 중국인 2명, 사업비자로 선교활동" 확인 2017-06-13 14:11:33
내무차관, 검찰총장, 이민국장 등과 회의를 열고나서 이런 입장을 밝혔다. 내무부는 "퀘타 진나 마을에서 납치, 살해된 20대 중국인 남녀 2명은 다른 중국인 일행과 함께 베이징 주재 파키스탄 대사관에서 비즈니스 비자를 취득해 파키스탄에 들어왔지만 사업관련 활동을 하지 않고, 현지에 사업체를 소유한 한국인으로부터...
한국의 원조규모가 미국을 앞서는 라오스…한류열풍 본격 점화 2017-06-10 12:38:23
제거 지원, 청년동맹 IT센터 역량 강화, 이민국 출입국 업무환경 개선 및 역량 강화 등을 진행한다. 또 세이브더칠드런, 이화여대산학협력단, 글로벌비전, 로터스월드, 삼동인터내셔널 등과는 각각 응오이·비엥캄 지역의 기초보건 개선사업, 소녀 융합건강 전문가 양성, 소수부족 청소년 중등교육 지원, 소수민족마을 교육...
잠비아, 구리광산 불법채굴 중국인 31명 붙잡아 강제 송환 2017-06-07 10:49:04
잠비아 경찰과 정보기관, 이민국 일제 합동 단속 당시 불법채굴 혐의로 붙잡혔다고 전했다. 스테판 캄프용고 잠비아 내무장관은 지난 4일 현지 신문인 타임스 오프 잠비아에 "외국인들이 광산 채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제련업 면허 등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잠비아에 들어온 외국인 투자자들은 법의...
"아이들에게 사탕 나눠주던 이웃이…" 런던테러범은 두아이 아빠(종합) 2017-06-06 17:37:52
현장에서 사살된 레두안의 몸에서 아일랜드이민국이 발급한 신분증이 발견돼 신원이 확인된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아일랜드 경찰 소식통은 레두안이 5년전 더블린에 정착해 거주한 바 있고 최근 3개월 전까지도 더블린에서 보낸 것 같다고 말했다. 레두안은 런던 동부 바킹에서 그리 멀지 않은 다젤험에 있는 한 아파...
뉴질랜드, 토마토 씨앗 밀반입 한국인 입국 거부 2017-06-02 16:06:50
문제를 이민국에 이첩하고 나서 다음번 항공편으로 강제 귀국 조처됐다. MPI 당국자는 이 여성이 오클랜드에 있는 딸 집 정원에 씨앗을 심을 계획이었다고 밝힌 것으로 전했다. 그는 "위법 사실은 뉴질랜드 토마토 재배업자들에게 파괴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유해물이나 질병을 일으킬 수도 있는 것을 의도적으로 몰래...
'필리핀 한인 3명 살해' 공범 징역 30년…"용납 못할 중범죄" 2017-06-02 13:14:46
가져간 부분은 입증이 부족하다며 무죄로 판단했다. 피해액 모두가 피해자들 소유였는지, 박씨와는 별도로 김씨가 이 돈의 존재를 알았는지 등에 대한 입증이 부족하다고 봤다. 주범인 박씨는 현지 이민국에서 본국 송환을 앞두고 도주했다가 3개월여 만인 지난달 붙잡혔다. 필리핀 이민국은 박씨를 한국으로 추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