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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구제도, 공공의대도 반대"…2030 '세대정신' 된 공정성 2020-09-12 10:00:01
추후 구제를 반대합니다'라는 글에서 청원인은 "(국시를 거부한 의대생들이) 추후 구제 또는 특별 재접수라는 방법으로 의사면허를 받게 된다면 그들은 국가 방역의 절체절명 순간에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이기주의적 행태를 보일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의대생이 단체로 시험을 취소한 것은 나라에서 어떠한 식으로든...
靑, 법무장관 해임 청원에 조목조목 반박 2020-09-12 01:00:54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돌리고 있다는 청원인의 주장에도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다만 이번 청원은 최근 불거진 추 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특혜 의혹은 반영되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추 장관이 아들의 병역 의혹과 관련해 다음주 국회 대정부질문을 계기로 입장을 밝힐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靑, 추미애 해임 `사실상 불가`…"유념할 것" 청원 답변 2020-09-11 19:31:32
장관이 보복성 검찰 인사를 단행했다는 청원인의 주장에 대해 강 센터장은 "검찰 인사는 검찰개혁 법령의 제·개정 및 직제개편에 따른 인권·민생·법치 중심의 검찰업무 수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실시됐다"며 "2020년 8월 인사는 수사권 개혁에 따른 직접 수사부서 축소, 형사·공판부 강화 등 조직개편 사항을 반영하기...
을왕리 음주운전 참변에 분노 폭발…靑 국민청원 40만↑ 2020-09-11 17:06:05
사고 피해자 A(54·남)씨의 딸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이 글에서 "7남매 중 막내인 아버지가 죽었고 제 가족은 한순간에 파탄 났다"고 울분을 토했다. 이어 "지난 새벽 저희 아버지는 저녁부터 주문이 많아 저녁도 못 드시고 마지막 배달이라고 하고 가셨다"며 "돌아오지 않는 아버지를 찾으러 어머니가 가게 문을 닫고 나선...
경찰청장, '을왕리 음주운전' 엄정수사 지시…치킨배달 50대 가장 참변 2020-09-11 14:23:20
변을 당했다. B씨의 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청원인이 지난 10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안타까운 사연의 글을 올려 하루 만에 30만명 넘는 동의를 얻는 등 공분을 샀다.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적발 당시 면허취소 수준을 넘는 0.1% 이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은 "갑작스럽게 가장을 떠나보내신 유족 분들의 아픔에...
을왕리 음주운전 피해자 딸, "치킨 배달 안오고 전화 안받아" 후기에 사과 2020-09-11 13:12:23
한 순간에 파탄이 났다"고 했다. 청원인은 "이후 가해자들을 목격한 사람들의 목격담을 확인했다"며 "중앙선에 시체가 쓰러져있는데 가해자는 술이 취한 와중에 119보다 변호사를 찾았다. 동승자는 바지벨트가 풀어진 상태였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왜 경찰서에서 난동 안 피우고 나왔는지 너무 한이 된다. 저런...
을왕리 음주운전 참변…피해자 딸이 배달 앱에 남긴 댓글 2020-09-11 11:29:30
상태다. 전날 A씨 딸이라고 밝힌 청원인이 작성한 `을왕리 음주운전 역주행으로 참변을 당한 50대 가장의 딸입니다`라는 제목의 청원 글은 하루 만인 이날 오전 11시 현재 31만여명의 동의를 얻었다. 게시 한 달 안에 20만명이 동의한 국민 청원에는 청와대 수석 비서관이나 부처 장관 등이 공식 답변을 한다. 청원인은 이...
합숙학원 원장·강사 구속…학생 나무몽둥이 상습폭행·감금 2020-09-11 09:44:53
한 청원인은 지난 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통해 "올해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에 가고 싶었는데, 맞았던 기억들이 떠올라 더는 공부를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수능을 포기했다"고 말했다. 또 "그곳에서 나온 뒤에도 (학원 측은) 제게 사과 한마디도 없었고 오히려 협박 문자로 힘들게 했다"고 주장했다. 피해 학생은...
치킨 배달 가다 돌아가신 아빠…딸은 손님에게 사과했다 2020-09-11 09:36:39
딸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청원인은 "그날따라 저녁부터 주문이 많아서 저녁도 못 드시고 마지막 배달이라고 하고 나가셨다"면서 "배달을 간 지 오래 됐는데 돌아오지 않는 아버지를 찾으러 어머니는 가게 문을 닫고 나섰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게에서 2km 근방에서 저희 오토바이만 덩그러니 있는 것을...
치킨배달 50대 음주운전 사망…가해자 엄벌 청원 25만명 돌파 2020-09-11 08:26:15
공식 답변을 한다. 청원인은 이 글에서 "저녁도 못드시고 마지막 배달을 하러 가신 아버지가 죽었고 제 가족은 한순간에 파탄 났다"며 "아버지가 너무 불쌍하다. 제발 가해자가 최고 형량이 떨어지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원인은 "아버지는 책임감 때문에 가게 시작 후 늘 치킨을 직접 배달하셨다"며 "아버지는 일평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