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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이발소 주인, 요금 내지 않는 손님과 다투다 총격 살해 2021-06-02 09:08:56
내지 않는 손님과 다투다 총격 살해 가슴 2곳에 총상…변호인 "손님 공격적" 정당방위 주장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의 한 이발소 주인이 이발 후 요금을 지불하지 않는 손님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다. 1일(이하 현지시간) 시카고 언론 등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쿡카운티 검찰은 전날 시카고 서...
살인 누명 벗고 29년 만에 자유 찾은 美 남성 "어안이 벙벙" 2021-05-31 16:07:55
다르게 사망자가 아래에서 위로 향하는 총상을 입었다는 법의학적 증거도 나왔다. 그러나 리딕은 2003년까지 스티븐슨의 자술서를 받아볼 수 없었고, 재심 청구를 할 수 없었다. 펜실베이니아주 법률이 재심 청구 기간을 새로운 증거를 확보한 때로부터 1년으로 제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데이비드 오 필라델피아 시의회...
폭행·고문…미얀마 인세인 교도소=미친(insane·인세인) 교도소 2021-05-31 11:41:39
교도소 쿠데타 이후 정치범 4천여명 대거 구금…총상 입은 채 바로 끌려오기도 풀려난 日언론인 "정치범들 '참상 알려달라' 부탁"…"미얀마 교도소는 지옥"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미얀마 쿠데타 이후 반군부 인사들이 속속 끌려가 고초를 당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양곤의 인세인 교도소가 다시 한번 그...
영국서 흑인 인권운동 앞장선 활동가 총맞아 중태 2021-05-24 09:09:00
부분에 총상을 입고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그는 현재 위중한 상태라고 측근들이 전했다. 사샤 존슨은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으로 촉발된 미국의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의 영향을 받아 영국에서도 일어난 비슷한 성격의 연쇄 시위에서 주도적으로 목소리를 내온 여성 운동가다. 그는 영국...
13세 소년이 갱단 간 복수극 표적?…자전거 타던 중 피격 사망 2021-05-20 11:07:42
미국 시카고에서 아침에 발생…머리와 목에 총상 입어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 시카고에서 13세 소년이 범죄단체(갱) 조직원들로부터 표적 총격을 받고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다. 19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피해자 에릭 크로퍼드(13)는 지난 16일 오전 8시께 시카고 남서부 매킨리 파크 지구의 집...
美 반려견 산책 중 말다툼이 빚은 참극…결국 3명 사망 2021-05-18 18:00:01
총 맞고 숨져 경찰 4명은 범인과 대치하다 총상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미국에서 반려견을 산책시키다 벌어진 말다툼으로 결국 시민 3명이 죽고 경찰 4명이 부상하는 참극이 벌어졌다. 17일 미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앨라배마주 버밍햄시에 사는 남성 브라이언 애드킨스(34)와 여성 코트니 애슐리(35)는 지난...
미얀마군, 민간마을 포격에 계엄령도…시민군 초기 진압 총력 2021-05-14 10:48:50
지역 딸로떼묘 마을에서도 시민방위군과 군경간 충돌이 발생, 팔에 총상을 입은 대학생 한 명이 체포된 뒤 숨졌다고 현지 매체들이 전했다. 이라와디는 이 대학생이 체포된 뒤 군경에 고문당하다 숨졌다고 보도했다. south@yna.co.kr [https://youtu.be/vR49ywHYBc0]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욕 타임스 스퀘어서 총격…4살 아이까지 '부상' 2021-05-09 11:12:37
23세 여성은 다리에, 43세 여성은 발에 각각 총상을 입었다. 뉴욕 경찰의 브리핑에 따르면 이들은 맨해튼 지역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4세 유아는 그녀의 가족과 함께 인형을 사는 도중에 총격을 입었다. 23세 여성은 로드아일랜드에서 온 관광객이었다. 경찰은 2∼4명의 남성이 논쟁을...
뉴욕 타임스 스퀘어서 총격으로 4세 포함 3명 부상 2021-05-09 11:01:54
23세 여성은 다리에, 43세 여성은 발에 각각 총상을 입었다. 이들은 맨해튼 지역의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뉴욕 경찰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4세 유아는 그녀의 가족과 함께 인형을 사는 중에 총격을 입었다. 23세 여성은 로드아일랜드에서 온 관광객이었다. 경찰은 부상자들이 서로 모르는 사...
미 중학교 1학년 여학생이 교내외서 총격…학생 등 3명 부상(종합) 2021-05-07 08:27:40
모두 팔·다리에 총상을 입었다. 제퍼슨 카운티의 보안관 스티브 앤더슨도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여학생은 가방에서 권총을 꺼내 교내외에서 여러 발의 총을 쐈다고 앤더슨 보안관은 설명했다. AP는 당초 경찰이 이 사건과 관련해 한 남학생을 체포했다고 밝혔으나 여학생인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