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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내게 안 맞아요"…엘스, 마스터스에 작별인사 2017-04-10 10:33:48
골프클럽에서 막을 내린 제81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4라운드에서 6오버파 78타를 쳤다. 최종합계 20오버파 308타로 53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컷을 통과한 53명의 선수 중 최하위다. 엘스에게 이번 마스터스는 그린재킷을 향한 마지막 기회였다는 것이 일반적인 해석이다. 만 47세로 아직 현역 생활을 이어갈 수...
[그래픽] 2017 마스터스 그린재킷 주인공 세르히오 가르시아 2017-04-10 10:33:08
메이저 징크스를 깨고 올해 마스터스 토너먼트 그린재킷의 주인공이 됐다. 가르시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1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4라운드에서 연장 승부 끝에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를 제치고 우승했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그린재킷 주인공은 가르시아…로즈 제치고 마스터스 우승(종합) 2017-04-10 09:14:44
열린 제81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4라운드에서 연장 승부 끝에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를 제치고 우승했다. 18번홀(파4)에서 서든데스로 펼쳐진 연장전은 의외로 빨리 승부가 갈렸다. 티샷 실수를 한 로즈가 보기로 먼저 홀아웃한 뒤 가르시아에게 4m남짓한 버디퍼팅 기회가 왔다. 파 세이브만 해도 우승이 확정되는...
그린재킷 주인공은 가르시아…로즈 제치고 마스터스 우승 2017-04-10 08:32:21
제81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4라운드에서 연장 승부 끝에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를 제치고 우승했다. 가르시아는 연장 첫 홀인 18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면서 티샷 실수로 보기에 그친 로즈를 따돌렸다. 마지막 4라운드에선 전날 공동 선두였던 가르시아와 로즈의 팽팽한 접전이 계속됐다. 먼저 기세를 올린 쪽은...
역시 명불허전…마스터스는 누가 우승해도 '드라마' 2017-04-09 14:26:26
쓰이는 현장이다. 9일(한국시간) 오후 시작될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도 역대급 드라마가 펼쳐질 전망이다. 현재 리더보드 맨 윗자리는 중간합계 6언더파 216타를 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와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올라 있다. 이들에게 1타 뒤진 단독 3위인 리키 파울러(미국)도 우승 후보로 꼽히고, 공동 선두에 ...
'끝날 때까지 끝은 아냐'…쿼드러플 보기 극복하는 스피스 2017-04-09 08:26:58
2,3라운드 맹타 2타차 공동 4위로 최종일 역전 우승 가능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출전한 조던 스피스(미국)가 2년 연속 쿼드러플 보기라는 악몽을 극복하고 있다. 스피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명인열전 마스터스 6일 개막…존슨·매킬로이·스피스 3파전 2017-04-04 04:03:00
최종일 역전패의 악몽을 씻어내겠다는 의욕이 넘친다. 지난해 그는 여유 있는 선두를 달리다 12번홀(파3)에서 4타를 까먹는 어처구니없는 실수 끝에 대니 윌릿(잉글랜드)에 그린재킷을 내줬다. 라스베이거스 도박사들은 존슨, 스피스, 매킬로이를 우승 후보 1∼3위로 꼽았다. 3파전으로 보는 셈이다. 지난달 세계랭킹 1위를...
4벌타 '날벼락' 톰프슨 '눈물의 라운드'…연장전서도 눈물(종합) 2017-04-03 12:17:30
대회 최종일 4벌타를 딛고 우승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AP통신은 "유소연이 우승했지만, 우승 축하 세리머니는 조용하게 진행됐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톰프슨은 "이런 일이 일어나 안타깝다"며 "당시에는 전혀 그런 상황을 인식하지 못했다. 많은 팬이 응원해줘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벌타...
4벌타 '날벼락' 톰프슨 '눈물의 라운드'…연장전서도 눈물 2017-04-03 11:53:50
이름을 외치며 힘을 불어넣었지만 메이저 대회 최종일 4벌타를 딛고 우승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AP통신은 "유소연이 우승했지만 우승 축하 세리머니는 조용하게 진행됐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톰프슨은 "이런 일이 일어나 안타깝다"며 "당시에는 전혀 그런 상황을 인식하지 못했다. 팬들이 항상 내 뒤에서 보고 있...
'71위→17위→4위'…반전 노리는 김민휘 2017-03-26 18:26:40
출전한 김민휘(25·사진)의 상승세다. 최종일 4라운드에서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김민휘는 26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코코비치gc(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김민휘는 선두에 2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