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입장 밝힌 서이초 교장 "소문 사실과 다르다" 2023-07-20 11:51:43
교사가 교육지원청을 방문한 일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고인의 담임 학년은 본인의 희망대로 배정된 것"이라며 올해 1학기가 시작된 이후 해당 교사의 담당학급이 교체된 적도 없다고 밝혔다. SNS에서 거론되는 정치인의 가족도 이 학급에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학교 측은 "돌아가신 선생님은 학생에...
입단속 나선 서이초…"1학년 담임 배정 강제성 없었다" 2023-07-20 11:27:10
1일 이후 고인의 담당 학급의 담임교체 사실이 없다”며 “해당 학급에서는 올해 학교폭력신고 사안이 없었으며, 학교폭력과 관련하여 해당 교사가 교육지원청을 방문한 일도 없었다”고 전면 부인했다. 아울러 “SNS에서 거론되고 있는 정치인의 가족은 이 학급에 없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현재 학교 측은 교사들에게...
'구명조끼 없이 수색'…실종 해병대원 예천 고평교서 발견 2023-07-19 23:29:36
11시8분께 경북 예천군 내성천 고평교 하류 400m 지점에서 해병대 1사단 포병대대 소속 A 일병을 수색 당국이 발견해 인양 중이라고 밝혔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A 일병은 특수구조단과 드론팀이 야간 수색을 하던 중 발견됐다. 사망 여부는 병원에서 판정할 예정이다. 전날 예천 수해 현장에 투입된 A 일병은 호우·산사태...
"호우 사망자 46명"…급류 휩쓸린 해병대원 실종 2023-07-19 20:58:21
1시 기준(44명)보다 2명이 늘어났다. 오전 11시께는 예천군 개포면 동송리 경진교 부근에서 폭우 당일 아내와 함께 차량을 이용해 대피하다 실종된 70대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아내는 전날 용문면 제곡리 한천 일대에서 시신으로 수습됐다. 오후 4시 45분께는 예천군 은풍면 오류리 사과밭에서 지난 15일 예천에서 차를...
경북 호우 피해 사망자 23명으로…실종자는 4명 [종합] 2023-07-19 16:42:31
11시께는 예천군 개포면 동송리 경진교 부근에서 폭우 당일 아내와 함께 차량을 이용해 대피하다 실종된 7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그의 아내는 전날 용문면 제곡리 한천 일대에서 시신으로 수습됐다. 지역별 사망자는 예천 13명, 영주 4명, 봉화 4명, 문경 2명이다. 사망자 피해 유형은 산사태(매몰) 16명, 주택 매몰...
[단독] 청주시장, 행안부 재난협력관 출신이었다…오송 참사 책임론은 '묵묵부답' 2023-07-19 15:05:20
주요 하천 교량에 예·경보시설을 추가로 설치했다. 이 시장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런 노력으로 작년 11월 행안부 재난관리평가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안전관리계획 수립 등 재해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모든 부분에서 우수한...
호기심에 발 담갔다가…급류 휩쓸린 10대 숨진 채 발견 2023-07-19 10:53:32
1명이 실종된 지 4시간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9일 0시 50분께 '친구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과 경찰에 접수됐다. 수색 작업에 나선 경찰과 소방 당국은 4시간여 만인 오전 5시께 보문교 밑에서 10대 A군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친구들 5명과 동구 대전천변 인근 정자에서...
행복청장, 한달 전 미호강 둘러보고 "문제없다" 2023-07-18 18:14:21
궁평리부터 강내면까지 이어지는 길이 1㎞ 도로를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여기엔 미호천교를 확장·신설하는 계획도 포함됐다. 시공사인 금호건설은 행복청이 수립한 공사 계획에 따라 2021년 11월 기존 제방을 허물고 그 자리에 임시 제방을 올렸다. 새로운 교각을 설치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였다는...
"춘삼아! 네가 거기서 왜 나와" [더 라이프이스트-성문 밖 첫 동네, 중림동 이야기] 2023-07-18 15:16:11
교 주변을 배회하다가는 고압선에 감전될 일이다. 그런데 염천교라 하면 물이 흘러야 마땅할 텐데 지금의 염천교 아래에는 물이 아닌 기차가 다닌다. 염천교는 분명히 물이 흐르던 하천 위의 다리였다. 만초천이라고 들어보셨는가. 도성 밖 첫 동네를 감싸 흐르던 물길이다. 그 만초천에는 6개의 다리가 있었는데 그중의...
[단독] 한 달 전 안전점검 해놓고…"오송 지하차도 문제 없다" 2023-07-18 11:38:26
사고 발생 지역인 궁평리부터 강내면까지 1㎞ 길이의 도로를 기존 4차선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사업엔 미호천교를 확장·신설하는 계획도 포함돼있다. 시공사인 금호건설은기존 제방을 허물고 그 자리에 임시 제방을 올렸다. 도로 확장 공사에 필요한 새로운 교각을 설치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