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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영업정지' MG손보 현장점검…노조 반발 지속 2025-05-18 06:07:00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금융위, 금감원, 예보 등이 MG손보의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비상계획을 가동하고, 이달 하순에는 손보사 간 첫 '공동경영협의회'를 개최해 2∼3분기 중 가교보험사로 1차이전을 마친다는 방침이다. 금융당국과 노조는 다음주 중 면담도 검토하고 있다. srchae@yna.co.kr...
네이버 이해진, 내달 美 출장…투자 법인 설립 논의할 듯 2025-05-16 16:54:25
D2SF는 지난해 9월 북미에 기반을 둔 AI 기반 3D 콘텐츠 제작 스타트업과 패션 특화 멀티모달 AI 개발 스타트업 등 2곳에 첫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현재 네이버는 이 의장의 복귀에 이어 신설 예정인 테크비즈니스 부문 대표에 최인혁 전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내정하며 대내외적 내실 다지기에 집중하고 있다. 다만,...
포스코퓨처엠, 올해 임금협상 무교섭…"캐즘 극복·미래 성장" 2025-05-16 08:53:00
엄기천 사장, 마숙웅 제조노조위원장, 황성환 정비노조위원장, 신용수 정비노조 광양지부장, 김영화 노경협의회 근로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 무교섭 위임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 대의기구는 올해 임금 협상을 조기에 회사에 위임하게 됐다. 전기차 시장 캐즘 등으로 어려워진...
이해진 최측근 복귀에 노조 '반대'…"직장 내 괴롭힘 방치한 인물" 주장 2025-05-15 18:01:42
네이버 노조가 인도·스페인 시장 공략을 위해 등판한 최인혁 전 최고운영책임자(COO)의 복귀 소식이 알려지자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최 전 COO는 과거 직장 내 괴롭힘을 방치했던 인사라면서 '복귀 반대' 피켓팅도 예고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공동성명)는 15일 "직장 내...
새우가 고래를…한화호텔, 아워홈 품고 푸드테크·식품시장 공략 2025-05-15 10:49:45
및 단체협약이 결렬되자 노조는 지난 12일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다. 중노위가 조정을 중지하면 노조는 합법적으로 파업할 수 있다. 한화호텔 관계자는 "아워홈 인수를 통해 급식과 식자재, 유통, 외식 등 식음료 부문에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그룹 내 여러 계열사와도 다양한 협업을 해나갈...
포드 독일공장 설립 100년 만에 첫 파업 2025-05-15 01:11:00
금속산업노조(IG메탈)는 구조조정을 둘러싼 노사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자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을 결의했다. 포드 쾰른 공장 직원들 파업은 1925년 공장 설립 이후 처음이다. 직원들은 일자리 2천900개를 줄이겠다는 사측 구조조정안에 반발하며 공장이 파산하는 경우에도 고용을 보장하라고 요구했다. 현재 쾰른 공장...
전한길 "강단 떠나게 됐다" 은퇴 선언…정치 입문설은 일축 2025-05-14 20:12:05
제2의 홍콩, 중국의 속국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현 정권과 언론, 선관위, 강성노조, 교육계를 강하게 비판하며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지면 법치와 공정, 상식도 사라질 것이고, 그때 침묵한 내 삶을 후회할 것 같아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는 메가공무원과의 계약 종료는 이미 지난 2월에 합의된 사항이라며...
英, 런던 내 공무원 일자리 1만2천개 줄여 지방 이전 2025-05-14 19:30:47
뒷받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무원 노조 프로스펙트의 마이크 클랜시 사무총장은 이번 계획이 지방 공공조직을 강화할 것이라고 환영하면서도 "전에도 비슷한 발표를 본 적이 있지만 이번엔 다르려면 정부는 구체적인 계획을 두고 노조와 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임 보수당 정권도 '지역 균형 발전...
MG손보 신규영업 정지…보험계약 조건변경 없이 5대 손보사로(종합) 2025-05-14 16:25:04
계약 이전 방식으로 의견을 모았다. MG손보 노조가 가교 보험사 설립 계획을 중단하고 정상 매각을 재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강력히 반발하는 점은 남은 변수다. 권대영 처장은 "노조도 고객 121만명의 보험 및 사회 안전망 기능을 중단시키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라며 "자동차 사고가 나거나 암에 걸린 분이...
'보험계약 그대로' MG손보 계약자 안도…노조는 "총파업 감행" 2025-05-14 16:17:48
"노조도 121만명 고객의 보험, 사회안전망 기능을 중단하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라며 "자동차 사고가 나거나 암에 걸린 분이 보험금 지급을 못 받는 일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노조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험사들은 계약 배분 방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앞으로 계약이전은 올해 2∼3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