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사진 송고 LIST ] 2018-10-12 10:00:01
일자리 창출 성공사례 발표회 10/11 17:32 서울 김민지 전직 투수의 포핸드샷 10/11 17:32 서울 김민지 한일전 결승 치르는 김명제-김규승 10/11 17:32 서울 김민지 막아야 해! 10/11 17:33 서울 김주성 최종 훈련 지도하는 벤투 감독 10/11 17:34 지방 이상현 제2차 한-아프리카연합 정책협의회 10/11 17:...
호날두 빠진 포르투갈, 레반도프스키 나온 폴란드에 3-2 신승 2018-10-12 08:53:29
지난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왕을 차지한 레반도프스키를 최전방에 세웠다. 경기는 치열하게 전개됐다. 포르투갈은 전반 18분 상대 팀 크시슈토프 피옹테크에게 선취 골을 허용했지만, 전반 31분 안드레 실바의 동점 골로 균형을 맞췄다. 전반 42분엔 폴란드 카밀 글리크의 자책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포르투갈은 후반...
[ 사진 송고 LIST ] 2018-10-10 17:00:02
피해복구에 안간힘 10/10 15:31 서울 진연수 '남북경협 재개 시점은?' 10/10 15:32 서울 강민지 영화 '영주' 관객과 대화 10/10 15:32 서울 사진부 공동육아나눔터 시설 둘러보는 진선미 장관 10/10 15:33 서울 강민지 영화 '영주' 소개하는 차성덕 감독 10/10 15:33 서울 강민지...
'정설빈 해트트릭' 현대제철, 화천 KSPO에 4-1 승리로 설욕(종합) 2018-10-08 21:52:55
박희영을 앞세워 강하게 밀어붙였고, 페널티킥 득점으로 기선을 잡았다. 현대제철은 전반 22분 상대 수비수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따이스가 오른발 인사이드 슈팅으로 왼쪽 골문을 가르면서 선제골을 뽑았다. 이후 '정설빈 타임'이 시작됐다. 정설빈은 전반 32분 이영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여자축구 전적종합] 8일 2018-10-08 21:49:54
1-0)1 화천 KSPO △ 득점 = 따이스(전22분) 정설빈(전32분·전37분·후16분·이상 현대제철) 이새움(전40분·화천 KSPO) ◇ 경주 한수원 2-1 서울시청(효창종합운동장)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2(1-1 1-0)1 서울시청 △ 득점 = 최유정(전44분·서울시청) 이네스(전32분) 나히(후16분·이상 경주한수원) ◇ 보은 상무 3-2...
[ 사진 송고 LIST ] 2018-10-08 10:00:02
32 서울 황광모 서훈 국정원장과 인사하는 폼페이오 10/07 19:32 서울 황광모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인사하는 폼페이오 10/07 19:33 서울 윤동진 조원상 '우리 잘했어' 10/07 19:34 서울 황광모 방북 직후 청와대 찾은 폼페이오와 악수하는 문 대통령 10/07 19:56 서울 윤동진 눈물 흘리는 조원상...
'우승골' 이동국 "PK 실축 부담, 팬 응원 소리로 이겨냈다" 2018-10-07 19:14:54
"득점 기록은 은퇴하는 순간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현역 생활을 이어가는 동안엔 주어진 기회를 살리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동국은 올 시즌 12골을 넣어 팀 내 최다 득점 기록도 유지했다. 그는 "다른 팀이었다면 이렇게 많은 골을 넣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전북 현대, K리그 2연패…역대 최다 잔여경기 남기고 우승(종합2보) 2018-10-07 18:17:57
전북은 7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2라운드 울산 현대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성공한 이동국의 동점 골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32경기에서 23승 5무 4패 승점 74를 기록한 전북은 이날 제주 유나이티드에 0-1로 패한 경남FC(승점 55)를 승점 19점 차로 벌리며 남은 6경기...
불혹 앞둔 이동국·철인 이용…전북을 이끈 고참의 힘 2018-10-07 18:04:04
이 밖에도 최철순(31), 최보경(30), 신형민(32) 등 30대 선수들이 묵묵히 음지에서 맹활약했다. 1979년생으로 불혹을 앞둔 이동국(39)도 변함없는 활약을 펼쳤다. 그는 올 시즌 12골을 넣어 팀 내 최다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동국 효과는 수치로만 표출되지 않는다. 은퇴를 앞둔 시기에 신인 선수 못지않은 성실한...
새 역사 쓴 전북…완벽한 독주체제로 '퍼펙트 우승' 2018-10-07 18:02:59
32라운드 울산과 원정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상·하위 스플릿으로 나뉘기 전에 우승팀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울러 전북은 지난 시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고, 최근 10년 동안 6차례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절대 강자'의 위치를 공고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