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건희 회장은 다시 하와이로 2013-01-11 17:08:00
이건희 삼성 회장이 11일 오전 10시30분쯤 김포공항을 통해 미국 하와이로 출국했다. 사업과 관련한 일정은 잡지 않았고 설날 전인 다음달 초께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신년 경영구상을 위해 지난달 3일 하와이로 떠나 근 한 달간 머물다 귀국해 삼성그룹 신년하례식과 생일 만찬에 참석했다. 올해는 이 회장이...
정운찬 前 국무총리 다시 서울대 강단 선다 2013-01-11 17:03:20
일 발표했다. 정 전 총리는 오는 3월부터 매주 화요일 학부생 20~30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 형식의 강의를 할 예정이다. 강의는 곧 출간될 정 전 총리의 저서 ‘미래를 위한 선택, 동반성장’ 등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정 전 총리는 2009년 9월 국무총리직 수행을 위해 서울대...
공공기관 여성 임원 30% 의무화 재추진 2013-01-11 17:00:52
보고 계획 공공기관의 여성 임원 비율을 30%까지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여성 대통령 시대를 맞아 여성들의 적극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여성 쿼터’ 의무화가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여성가족부는 오는 15일 공공기관 여성 임원 비율을 30%로 의무화하는 방안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보고할 계획이다. 의무화...
2000억 도시재생 예산, 5억으로 '싹둑' 2013-01-11 16:58:15
내 건물의 보존·철거를 병행하는 일종의 ‘부분 재개발’이다. 여러 곳을 묶어 전면 철거하고 개발하는 뉴타운 사업과는 방식이 다르다. 부분 재개발 구역에 설치되는 각종 공영시설(생활기반시설)은 설치비의 70%를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고, 30%는 국고에서 지원한다.국토부는 올해 지방 중소도시를 포함한 전국에...
"불멸의 연인을 찾아라"…1세기 동안 풀지 못한 로맨틱 미스터리 2013-01-11 16:54:44
끊이지 않을 정도였다. 특히 요제피네는 일찍 남편과 사별한 후 베토벤과 오랫동안 연인관계를 유지했다. 귀차르디는 베토벤이 30세 때 받아들인 17세의 앳된 제자로 베토벤은 그 유명한 ‘월광소나타’를 그에게 헌정했다. 신들러는 베토벤 유품 속에서 귀차르디의 초상이 발견됐다는 사실을 근거로 그를 유력한 불멸의 ...
[2013 신년기획] 불황 아킬레스건 '빚' 2013-01-11 16:50:42
돌려막기 하다가 사채를 쓰기 시작했다. 연 30% 고금리였다. 빚은 눈덩이처럼 불었다. 매달 내야 하는 이자는 순식간에 1000만원에 육박했다. 박씨는 결국 집을 경매에 넘기고 사업도 접었다. 그는 “사장에서 신용불량자가 되기까지 불과 3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일본 경제가 불황에 접어드는 과정에서...
항공업계, 조종사 中 유출 `골머리` 2013-01-11 16:49:41
이례적인 일입니다. 높은 연봉과 향상된 처우를 앞세운 중국 항공사들의 유혹에 조종사들이 잇따라 직장을 옮기면서 고육지책으로 경력직 조종사를 대거 선발한 겁니다. <인터뷰> 항공사 관계자(음성변조) "본인이 원하는 조건일 경우 외국으로 가는데요. 이를 대비해 저희가 한 30명 정도 추가로 뽑을 예정입니다."...
노동계 때아닌 冬鬪 바람…현장선 '시큰둥' 2013-01-11 16:45:02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다.11일 노동계에 따르면 민주노총 금속노조는 모든 조합원이 참여하는 주·야간 4시간 부분파업을 오는 30일 벌일 계획이다. 요구 사안은 △불법파견 정규직화 △정리해고 철폐 △노조 파괴 및 손배가압류 중단 등이다. 총파업에 앞서 오는 18일 민주노총이 ‘조합원 상경 결의대회’를 하고...
30대여성 고독死…8개월만에 백골로 발견 2013-01-11 16:45:01
30대 여성이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8개월 만에 발견됐다.11일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10일 오후 1시30분께 해운대구 모 아파트 김모씨(35·여) 집에서 김씨가 안방 침대 위에서 숨져 있는 것을 법원 집행관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시신은 백골상태였다.방안에는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피운...
정원 못채운 자사고 강제 퇴출시킨다 2013-01-11 16:44:00
정원을 60%도 채우지 못한 용문고가 지난해 각각 일반고로 전환됐다. 등록금이 일반 고교에 비해 최대 세 배 비싼 반면 신입생 선발은 중학교 내신 상위 30%(서울은 50%) 가운데 추첨해야 하는 등 학교의 선발권이 없다는 점이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다. 임성호 하늘교육 대표는 “올해 첫 대입 도전에 나선 자사고...